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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3
[필리핀 여행] 필리핀 다바오 여행 프롤로그 - 여행의 시작은 기대와함께 시작된다!
동남아 > 필리핀
2013-06-23~2013-06-2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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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필리핀 여행] 필리핀 여행 프롤로그 - 여행의 시작은 기대와함께 시작된다!"




예전에 제가 공항에서 보는 "출국"이라는 글자에 설레인다고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만큼 출국이라는 단어는 저에게 참 설레이는 단어로 기억이 됩니다. 그럼 "출국" 이라는 단어외에도 또 어떤것이 나를 설레이게 할까요? 사소한 것일 수 있지만 내가 어디로 떠난다면 내손안에 있는 여권을 보면서도 그리고 출국장으로 들어가 비행기를 봐도 그런 설레임이 느껴지더군요 서론이 조금 길었네요~ 요번에 운이 좋게도 필리핀관광청과 올림푸스에서 진행된 아마추어 사진작가 출사이벤트에 선정이 되면서 5박 7일간 필리핀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이번 필리핀 여행기 프롤로그에서는 한국에서의 출발부터 필리핀에서의 여정시작전까지이야기를 다루어 볼까 합니다.








기본적으로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여 필리핀 마닐라공항에 도착을 하였으며 마닐라공항에서 점심을 간단하게 먹은뒤 필리핀 다바오공항에 도착을 하게됩니다. 무엇보다 필리핀 다바오공항에서의 환영은 정말 기억이 많이 남는답니다!! 다바오 관광청장님께 박수를~









여행중 저희 그룹을 이끌어준 김창우대표님과 이신영대리님
듬직한 뒷태만큼이나 믿고 따라다닐수 있는 분들이었죠~








수속이 올래걸려 시간이 애매한상황
부랴부랴 안으로 이동했으나 워낙 많은 사람에
출발직전에 겨우 비행기를 탔다는 뒷이야기도 있답니다.








이렇게 뒷자리에는 앉아보지 못했는데
단체여행이어서일까 제일 뒷자리로 받게된 좌석
어차피 환승을 해야했기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는 이야기~








승무원누님은 어디를 보고 계신것일까~
요번 아시아나 항공 사고이후 승무원들에 대한 인식이 조금 바뀌었다고 말하고 싶네요








승무원의 미소는 아름답다 했던가~
사진찍는데 좀 웃어주시지!!
식사 나눠주시는것에 열중하시던 승무원 누님









기내식에서는 조금 실망감을...
배가 워낙 고팠던지라 맛있게 먹었단 뒷이야기!
비프와 치킨 두종류가 있었는데 전 치킨을 선택해서 먹었답니다.








전날 새벽 공항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에 올라왔던 저는
피로에 비행기내에서 딥슬립을 했다는 이야기도 있네요
안잔다고 버티다 푹 잘잔거 같아요
약 3시간이 흘러 도착한 마닐라공항은 약간의 구름은 있었지만
맑은 날씨가 저희를 반기고 있었습니다.









입국수속을 거쳐 짐을 챙긴후









국내선으로 이동을 합니다. 
국내선에서도 모든 무거운 짐들을 붙인뒤
국내선수속장으로 이동을합니다.








국내선은 바로 갈아탔으면 하는 희망아닌 희망이 있었지만
역시나 희망은 희망일뿐....
약 3시간 정도를 기다려야하더군요~
공항 벤치에 앉아 서로 소개도 하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딸랑 먹은것이 항공 기내식 뿐이었던지라
굶주린 배를 움켜잡고 있었을때~
제일 맏형이신 영익형님께서 선뜻 사오신 도넛츠~
이걸로 굶주린 배를 조금이나마 채울수 있었죠









필리핀 관광청 인솔자인 자넷이 점심이라고 사다준 햄버거!
졸라비라는 브랜드인데~ 우리나라에서 롯데리아 급이라고 보시면 될듯하네요
맥도날드를 잡기 위한 브랜드라고나 할까요~









누군가 그랬던가~ 여행은 기다림이라고
먹거리들로 채운 배를 땅땅 두드리며
다바오행 비행기를 기다려 봅니다.








유리너머 활주로로 보이는 필리핀항공~
한국에서 타고와서 다바오갈때도 이용할 비행기라
계속 기억에 남고 보게 되네요^ㅡ^









아들을 안고 비행기를 바라보는 부자
먹을것 사달라는 부녀~
아빠와 아들은 한참 비행기를 바라보고
아빠와 딸은 결국 딸의 요구를 들어주더군요
먼가 보고 있어도 흐믓하다고 할까요~








이렇게 놀고 저렇게 놀다보니 어느새 국내선 비행기를 탈 수 있었어요~
국내선에서는 잘생겨보이는 남자승무원이!!
이쁜 승무원을 원한다!!!!! 는 드립입니다 보다는
혹시나 사고가 났을때 잘 대처해줄 승무원을 원한다!! 라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ㅎㅎ









비행기에 오르니 빗방울이 날리기 시작합니다
다바오에는 비가오면 안되는데 란 생각을 가져봅니다.









한쪽 측면에 일렬로 보이는 스크린
그 스크린 위로 웰컴투 필리핀에
아 정말 필리핀에 왔구나 란 생각을 다시해봅니다.








제가 타이밍을 못 잡는 것일까요?
아님 필리핀항공 직원들은 안웃는것일까요~
웃으면 정말 이쁠 것 같은데









승무원이 나눠준 점심? 간식?
짭짤한 땅콩과 쿠키크런치라는 샌드








땅콩을 먹으며 창밖으로 보이는 하늘도 찍고









하늘을 또찍고 하다보니 어느새 도착을 하게되었습니다.









다바오 공항!
7년전에 다녀간 곳인데 여전하다고 할까요~
먼가 감회가 남달랐다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공항에서 저희를 기다리고 계셨던
필리핀 다바오 관광청장님~
다바오에 들어오자마자 부터 VIP대우를 받으며 이동한것은
또하나의 감동이었다고 하고싶습니다
이런 사소한 대우하나가 사진을 더 열심히 찍게 한건 분명하다고 이야기하고싶어요









다바오관련 브로셔들~
무엇보다 필리핀이글이 기억에 많이 남는 브로셔입니다.








관광청장님과 인사를 하고 이동을 하니
저희를 환영하는 행사를!
물론 간단한 행사지만~기분은 좋았다는 이야기~
렌즈를 바꿔낀다고 제대로 사진은 찍지 못했네요 
바꿔장착하니 공연은 끝....









다바오의 대표 동물과 과일 꽃등을 모자로 쓰고 있었던 아이들? 직원들?
일단 정확히는 모르겠다는 이야기~








모든 짐을 다 찾은후  관광청에서 준비해준 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
우선적으로 저희가 첫날 묵게될 호텔로 이동을 하게되죠
이로써 본격적인 필리핀여행이 시작됩니다.
참 적을게 많네요 ㅎㅎ기본적으로 8개의 글을 적어야되는데
일정별로 사진을 정리하다보니...몇개나 나올지 가늠도 안된답니다


제가 사진은 잘 찍진 못해도 열심히 찍어왔으니 
Justin의 필리핀 여행기는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간혹가다 건진 대애애애애애박 사진도 많으니까요 


프롤로그라적고 길다란 포스팅을 하나해버렸네요
조금 긴 내용이긴해도 흔적은 남겨주긔~










필리핀은 막찍어도 그림이라는~
한장던져두고 사진 못찍는 Justin은 사라집니다.
참!! 모든 사진은 올림푸스 카메라로 촬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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