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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2-05
[부산 1박2일 여행] 대한민국 대표 해양 테마파크 부산 아쿠아리움 - 바다속에 다녀온 기분 :)
대한민국 > 경상도
2015-02-03~2015-02-0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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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뉴베리

 


 

 

 

부산에서의 둘째날 아침 고대하던 해운대 해변에 위치하고 있는 부산 아쿠아리움으로 향했습니다!!

 

작년에 63빌딩에 위치한 아쿠아리움에 다녀온적이 있지만, 여기서 기대이상으로 재미있게 구경했기때문에

 

부산에서의 아쿠아리움에 더더욱 기대를 가지고 있었던 !

 

 

위치는 해운대를 바라보고 오른편에 위치하고 있는데, 해운대 근처에 가시면 금방 찾으실 수 있을거에요!

 

아래 지도을 참고하세요 ^^

 

 

 

 



 

 

 

아쿠아리움이 있다고 한 근처에 다다르니 매표소라고 써있는 문이 나타났어요 ㅎ

 

설레이는 기분이 마치 놀이동산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문 속으로 들어가니 화살표로 따라오라는 안내 표지판이 ~ 표지판을 따라 졸졸 따라들어가는중!!

 

 

 



 

 

 

룰루랄라 기분좋게 들어왔지만 입구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매표소 ㅠㅠ

 

새해를 맞이한 날이라 그런지 아이 손을 붙잡고 가족들 모두가 나들이를 나온 모양이였어요~ 많은 사람들로 북적북적..

 

그리고 주말을 낀 금토일은 주중보다 1시간 일찍인 9시부터 입장이 가능해서인지 이미 많은 분들이 줄을 서있었던... ㅎ

 

하지만, 저희만 즐거우면 되는 일이니 별로 게이친 않고 표를 사기 위해 인파 속으로 직진!!

 

 

 





 

 

 

많은 인파를 겨우겨우 뚫고 매표소 앞에 도착.

 

가격은 어른 18000원 청소년과 경로자분들은 16000원, 그리고 아이들은 13000원이고

 

추가적으로 3D라이더를 상영하기 원하거나 상어투명보트를 타실 분들은 미리 요금을 계산하셔도 되요-

 

저희는 그냥 패스했었지만. 상어를 눈 앞에서 볼 수 있는 투명보트를 타고 수족관 안쪽으로 떠나시는 분들이 어찌나 부럽던지요 ㅠ

 

상어투명보트는 수족관 안쪽에서도 예약,결제를 하실수 있기 때문에 꼭 매표소에서 구매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미리 예약을 해야 오래 기다리지 않고 타실 수 있으니, 이 점만 유의를 해주세요! 예약은 아마도 보트를 타는 곳에서 할수 있는 듯!!

 

 

 



 

 

 

팜플렛까지 챙겨서 요리조리 구경하며 어린 꼬마들 마냥 신나하던 우리들 ㅎ

 

 

 



 

 

 

드디어 아쿠아리움으로 입장하는 시간입니다!!! 표를 구입하고 나서 왼쪽편을 보시면 요렇게 아래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가 보이실거에요!

 

얼른 따라 내려가볼까요? 대한민국 최대의 해양 테마파크 부산 아쿠아리움으로 고고!!

 

 

 



 

 

 

꺄 - 마치 바다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슝-

 

 

 



 

 

 

드디어 수족관 안쪽으로 상륙! 이제부터 수천 수만마리의 바닷속 생물들을 만나러~

 

저는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는 상어도 보고 싶고, 귀엽고 웃기게 생긴 물고기들이 보고싶어지네요~ ㅎㅎㅎ

 

 

오세아니스 그룹의 4번째 프로젝트인 부산 아쿠아리움은 단일 시설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연면적 4,000평 시설에 테마별로 특성을 살린 99개의 수족관과 80미터 아크릴터널, 3천5백톤의 메인 수족관, 바닷속 생물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터치 풀 350여종 50,000여 마리의 심해어류등. 수중생태계의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최첨단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그 외 세계각국의 풍물을 경험할 수 있는 각종 부대시설과 야외휴식공원을 조성해 관람객의 편의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첫번째로 있는 수족관- 물의 여행 수족관

 

머리에 혹이 달린 것 같은 물고기들의 환영인사를 받으며 ㅎ

 

 

 



 

 

 

너무너무 귀여웠던 자카스 펭귄!!! 마치 창문을 뚫고 나올 기세로 창문을 향해 계속해서 두팔을 휘저으던 ㅎㅎ

 

진짜 펭귄이라고 믿고 있었는데, 친구는 가짜 펭귄이라고 했던 ㅠ 진실을 알고 계시는 분 있으신가요?? 알려주세요~ ㅠㅠ

 

만약 저 펭귄이 기계라고 한다면, 꾀나 충격일 것 같아요.. 엄청나게 귀여웠는데 ㅠ 아니겠죠? 그렇죠? ㅎ

 

 

 



 

 

 

이건 진짜 가짜펭귄 ㅎㅎ

 

잘자라라며 쓰다듬어 주고 있는 킴유진 ㅎㅎㅎ

 

 

 



 

 

 

그리고 가장 눈에 띄는 큰 원통형 산호 수족관이였어요~

 

요 수족관은 지하층에서부터 이어져 있는 긴 수족관이여서 지하층에 내려가서도 다시 한번 구경을 할 수 있답니다.

 

 

 











 

 

 

산호 수족관 속에서 물살을 가르며 헤엄치는 상어와 그를 졸졸졸 쫒아다니는 상어추종자 - 작은 물고기들 ㅎ

 

먹이라도 주는 어미마냥 가는 곳마다 붙어다니는 것 같아요 ㅎ 조금은 귀찮지 않을까요 ㅎ

 

 

 



 

 

 

한쪽에 마련된 터치풀- 과감히 손을 넣어서 불가사리와 여러 생물들을 만져볼 수 있는 곳

 

하지만 다들 시도하는 분들은 몇몇 없었어요 이상하게, 그리고 안에 있는 건 불가사리 몇마리뿐?

 

 

 



 

 

 

대신 옆에 있는 수족관에 떡하니 붙어있는 불가사리를 열심히 관찰했답니다 ㅎ

 

별모양 불가사리가 두팔과 양다리를 쫙 벌려 붙어있는 것같아요. 불가사리를 보니 스펀지밥 친구 뚱이가 생각나는 ㅎㅎ

 

 

 





 

 

 

너무 부러웠던 상어투명보트 타는 곳 !

 

처음에 말씀드렸다 시피 매표소에서도 표를 구매할 수 있지만, 타는 곳에서도 직접 예약 결제를 할 수 있어요.

 

타려는 분들은 미리 예약을 해야 하는데 기다리는 분들의 수에 따라 시간이 달라지니 미리미리 예약을 하고 구경을 하시는게 좋을듯!

 

보트 바닥이 투명하게 되어있어 상어탱크속의 상어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고,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물고기들에게 직접 먹이를 줄 수 있는 경험을 할수 있다고해요.

 

10분정도 소요시간이 걸리는 체험, 유아들에게 유익하고 뜻깊은 추억이 될듯 합니다 ~

 

 

 



 

 

 

지하 2층에서는 사진에서 보여드린 것 이외에도 수달도 있었고, 작은 물고기들이 많이 있었지만 크게 흥미를 끌 만한 물고기가 없는 관계로

 

쓰윽쓰윽 훓어보고 얼른 내려왔어요! 비록 투명보트는 타지 않았지만, 우리도 상어를 만나겠다며 !! 상어를 찾으러 발걸음을 재촉했어요 ㅎ

 

 

 



 

 

 

상어를 찾으러 가는 길에 만난 동그란 수조- 알록달록 산호 속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요?

 

힌트는 생긴건 아주 귀엽지만 독을 품고 있는 녀석 !!

 

 

 


 







 

 

 

바로 복어가 살고 있는 수조 였습니다 ㅎ 산호속에 숨어있다가 어느순간 나타난 복어 ㅎ

 

자신을 촬영해달라며 스을쩍 몸을 돌려가며 보여주는 복어, 너무 귀여웠어요 ㅠ 그런데...... 저렇게 귀여운 몸뚱이 안에.. 독이 있다니ㅠㅠ

 

참으로 아이러니한 물고기 인것 같아요 ! 몸 속에 바람을 가득 넣고 있는 것 마냥 통통하신 복어 ㅎㅎ마냥 귀엽다 ㅎㅎ

 

 

 



 

 

 

복어와 같이 살고 있는 물고기 - 너는 이름이 무엇인지 모르겠고낭

 

 

 



 

 

 

아주 가늘고 긴 몸통을 가지고 있는 물고기 - 리본일

 

 

 



 

 

 

아주 작고 귀여운 해마, 계속 지켜보면 입을 맞대고 있는 벽면을 위 아래로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헤엄쳐요.

 

그리고 꼬리랑 머리를 말았다가- 또 폈다가 하면서 운동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던 ㅎ

 

 

 



 

 

 

어마어마한 몸통과 다리길이를 자랑하던 자이언트 스파이더 크랩!!

 

거미처럼 서있는 다리가 소름이 끼칠정도였어요 ㅠ

 

저는 왠지 저런 다리를 보면 소름이 돋는... 으으

 

 

 



 

 

 

통통 튀는 듯이 헤엄치는 해파리 - 눈사람처럼 두 마리가 붙어서 다니고 있었어요 ㅎ

 

 

 



 

 

 

지금부터는 좀아까 등장했던 복어처럼 맹독을 가지고 있는 물고기들이랍니다!

 

스트라이프드 캣피쉬라는 이름을 가진, 한국어로 하면 쏠종개 라는 물고기에요.

 

줄무늬가 있고 나름 귀여운 외모를 하고 있으나 그냥 독도 아닌 맹독을 가진!!

 

 

 



 

 

 

생긴 것만큼 무서운 맹독을 라이온 피쉬 - 헤엄을 칠때는 날개처럼 지느러미를 활짝 피는데요.

 

이 물고기도 왠지 보고있으면 무서운 ㅎㅎ

 

 

 




 

 

 

선창가 바다 밑의 세계를 표현한 수조!

 

아주 작은 물고기들이 바다속에 가라앉은 오래된 나무사이를 헤어치고 다니는데 영화속 한장면 같은 ㅎ

 

 

 



 

 

 

어디에 물고기가 있는지 보이시나요?

 

험한 바다속에서 적들을 피하고 살아남기 위해서 필요한 기술은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자신의 몸을 안전한 곳에 숨기거나 숨는 기술인데요! 바로 위장술이라고 하죠!

 

자세히 보시면가운데 사진 가운데 부분에 기다랗게 바늘모양을 한 물고기가 있답니다. 아주 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니 잘 찾아보셔야 해요 ㅎ

 

 

 



 

 

 

그리고 하얀 돌 사이에서 지내는 하얀 물고기 -

 

적이 나타났을 때 하얀 벽돌에 가만히 붙어있으면 아무도 모를것 같죠? ㅎ

 

 

 



 

 

 

그리고 울퉁불퉁 아주 못생긴 물고기 ㅎㅎ 해초나 산호속에 숨어있으면 진짜 모를것 같아요.

 

마치 몸에서 해초가 자랄 것만 같은 ㅎㅎㅎ

 

 

 



 

 

 

이 물고기는 자갈로 위장을 했네요! 깜쪽같구나 ㅎ

 

 

 



 

 

 

마지막으로 완전 귀여운 포스를 뿜고 있는 위장 물고기 ㅎㅎㅎ

 

몸에 꼭 맞는 구멍속에 하나씩 들어가서 얼굴만 빼곰 내밀고 있는-

 

아 너무너무 귀엽네요 ㅠ 특히 맨 아래 오른쪽에 있는 .. ㅎㅎㅎ 요리조리 눈치만 살피고 있는 것 같죠? ㅎ

 

너희는.... 적이 찾아낸다 하더라도 귀여워서 봐줄것만 같다... ㅎㅎㅎ

 

 

 



 

 

 

위장술에 뛰어난 친구들을 다 보고 나니 아까 위층에서 보았던 원통형 산호 수족관

 

아래에서 위를 올려다보니 바다속에서 쳐다보는 듯한 느낌이 들던 ~ 위에서 볼때와는 또다른 분위기였어요.

 

그리고 요기는 수족관의 베스트 포토존이기도 했어요. 어두워서 잘은 안나올것 같지만, 많은 분들이 수족관 앞에 앉아 사진을 찍고 계셨답니다 ㅎ

 

 

 



 

 

 

꺄 - 그리고 드디어 찾아낸 상어!!! 무시무시한 이빨을 드러낸 채 유유히 헤엄치는 모습이 굉장히 위엄있습니다!!

 

여기가 수족관의 메인인 해저터널속!

 

앞모습은 나름 귀여웠는데... 옆으로 몸을 둘리는 순간 무시무시한 이빨이 보이면서 순간 오싹!!

 

 

 

















 

 

 

수많은 물고기 떼들 사이를 뚫고 여기저기 헤엄쳐 다니는 상어님 ㅎㅎ

 

 

 



 

 

 

열심히 사진찍고 있는데 유리와 엄청나게 가까이 헤엄쳐 지나가는 또다른 상어님 포착!

 

검은 그림자가 지나가는중 ㅎ 이렇게 상어를 찾음과 동시에 해저터널 속을 구경했어요~

 

 

 











 

 

 

상어에 대해 설명하는 ....이 아닌 상어와 대화를 시도중인 유진양 ㅎㅎㅎ

 

 

 



 

 

 

해저터널에서만 볼 수 있는 상어 배 입니다! ㅎㅎ

 

너무너무 신기하고 재밌네요~ 요렇게 여기저기서 헤엄쳐 다니는 물고기들을 구경하느라 목이 돌아가는줄 모르고 구경~ ㅎ

 

 

 



 

 

 

잠시 망각한 우리들은 상어를 잡겠다며 ~

 

트릭아트를 뺨친 트릭픽쳐 ㅎㅎㅎ

 

 

 



 

 

 

열심히 사진을 찍으며 상어를 요리조리 구경하고 있었는데, 안내방송이 나오고 갑자기 사람들이 웅성웅성 해저터널을 빠져나가기 시작했다는-

 

무언가 행사가 있는듯 일단 사람들을 따라가야 겠지요?

 

 

 



 

 

 

다시 산호 수족관으로 컴백!!

 

이미 많은 사람들이 몰려있었고, 하나둘씩 자리를 잡아 털썩털썩 자리를 잡으시더군요 ㅎ

 

그리곤 마술사 모자를 쓴 언니가 나와서 이벤트를 시작했어요 ~

 

 

 



 

 

 

신기한 마술의 세계로 잠시 꼬우 ㅎ 마술사 언니와 수족관 안에 있는 분이 물건을 주고 받는 중!!!

 

분명 와인은 밖에서 따랐는데, 와인을 넘겨주는 듯 하더니 잠수하시는 분이 받아서 꿀꺽꿀꺽 마시더군요 ㅎㅎㅎ 신기신기 ㅎ

 

그리고 물속에 있는 분의 목소리도 들리는 ~ ㅎㅎ

 

 

 



 

 

 

그 밖에 관객을 초대하기도 하고 , 다양한 수중 마술쇼를 보여주시곤 빠이빠이 -

 

간단한 마술들이 였는데 마술사분이 실수를 하기도 하고, 꾀 인간적이였던 마술쇼였어요 ㅎㅎㅎ

 

 

 


 


 

 

 

다시 해저터널을 지나가는 중입니다. ㅎㅎ

 

 

 



 

 

 

해저터널 끝에는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곳이 마련되어 있더라구요!

 

수족관을 바라보며 앉을 수 있는 의자가 마련되어서 영화를 관람하는 듯한 느낌 ㅎ

 

 

 



 

 

 

상어도 봤겠다. 마술쇼도 봤겠다... 거의 끝나가는 줄 알았는데, 또다시 나타난 해저터널!! ㅎㅎ

 

망치야? 상어야? 라고 써있는 것을 보니 대충 어딘지 짐작이 가시죠? ㅎㅎ

 

 

 



 

 

 

망치 상어들이 있는 곳 - 크기는 그리 크지 않아요 ㅎㅎ

 

예전에 그림책에서만 보던,, 망치상어인데 ㅎㅎ 실제로 보니 참 특이하네요 !

 

 

 



 

 

 

그리고 상어등에 찰싹 들러붙어 있는 빨판 상어의 모습도 볼 수 있답니다 ㅎ

 

이제보니 무섭기만 한 상어를 따라다니는 물고기들이 참 많네요 -

 

 

 



 

 

 

그리고 넓직한 가오리를 마지막으로 아쉬운 아쿠아리움의 관람이 끝~

 

나름 다양한 종류의 바다속 생물들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으나 , 또 이제보니 많이 찍어오지 못한것 같기도 하네요 ㅠ

 

여러분들은 어떠셨나요? ^^

 

 

 



 

 

 

부디 즐거운 수족관 여행이 되셨길 바라며 ^^

 

 

 


 

 

 

밖으로 나오니 아직도 햇빛은 쨍쨍 - 이고 있었어요~

 

수족관에서 쉴틈없이 떠들고 사진을 찍고 구경하다보니 어느새 점심시간이 다가와있더라구요~!

 

바닷가에 왔으면 꼬옥 먹어야 하는 음식!!! 조개구이와 대하구이 ~! 이제는 부산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할~ 조개구이 맛집을 찾아서 고고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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