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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2-06
샹젤리제. 개선문. 파리. 파리거리
유럽 > 프랑스
2013-07-21~2013-07-28
자유여행
0 0 921
김나은

 

샹젤리제

 

오~ 샹젤리제 오~ 샹젤리제

샹젤리제 노래는 모두들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파리여행을 하기 전 샹젤리제가 거리이름인 줄은 몰랐다.

샹젤리제는 서울의 가로수 길처럼 유명한 브랜드 숍이 즐비하고 스타일리쉬한 사람들이 거리를 활보하는 대표거리라고 하였다.

샹젤리제 거리에는 사실 특별한 것은 없다.

하지만, 특별하진 않지만 파리의 패셔니스타와 파리의 현대문명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샹젤리제 거리에 있는 커피숍에서 음료를 마시며 파리시내를 쫘악 관광하는 것!

파리의 현대문명과 사람들을 빠르게 살펴볼 수 있다!

 

샹젤리제 거리에는 파리 노천 카페가 많았다. 

유럽에는 노천카페가 많아서 참 역동적인 것 같다.

우리나라는 여름에 더워서 카페안에 들어가 에어콘 바람 쐬기에 바쁜데, 더움에도 불구하고 노천에서 여유로움을 즐기는 그들의 모습이 신기방기.

스타벅스에도 에어콘이 나오지 않는다는 역설.

에너지를 절약하는 그들의 성향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다.

 

 

 

 

 

 

 

 

 

 

 

아이러브 파리 ♥










샹젤리제 거리에는 파리 국기가 곳곳에 걸려있었다.











샹젤리제 거리의 전경.
빨간색 바지를 입은 멋쟁이 할아버지!
파리에는 저런 분들이 많았다. 
바쁘게 걸어다니는 파리지엔들~










차가 다니는데 이사진은 어케 찍었는지 모르겠다 ㅋㅋㅋ
개선문을 중심으로 차들이 쫘아악
양가에는 샹젤리제 거리!











개선문에서 내려다 본 파리 시내!
파리에는 서울과 달리 현대건축물들이 적다.
아파트도 거의 볼 수 없었다.
신기했다. 그들의 문화를 이렇게 소중히 여기다니.











개선문에서 내려다 본 파리 파리 전경!
파리는 계획 도시이다. 곳곳이 구획으로 나뉘어져 질서정연한 모습을 갖추고 있다.
위 사진에도 보이다시피 고층 건물은 거의 볼 수 없다.











파리의 흔한 카페 노천.
저녁은 노천카페에서 먹었다. 차가 옆에 쌩쌩다녀도 개의치 않고 즐기는 그들의 모습.
파리에 상점의 간판들은 모두 다 심플간단!
알록달록 가지각색의 우리나라와는 전혀 다른 간판들!










개선문에 앉아서 바로 내려다 본 샹젤리제 거리.











위 사진은 개선문 바로 밑이다.
저녁에도 관광객들로 붐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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