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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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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7
쏨땀과 까이양의 먹고 쉬는 태국만나기 13 - 차웽비치 Als Resort 풀사이드 스위트룸
동남아 > 태국
2012-06-15~2012-06-25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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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공쥬 별

 

라마이 시내에서 썽태우를 잡으려 서 있을 때 였다.

 

썽태우를 기다리러 시내에 서 있으니 택시 기사들이 계속 다가왔다.

 

어디를 가냐며 묻는데 사실 바가지 요금 택시 탈 생각 추호도 없지만 비용이 궁금해 은근슬쩍 차웽을 갈건데 얼마냐고 물어보는나.

 

아저씨 능글능글하게 웃으며 400바트를 부른다.

 

400바트? 장난하세용?? ㅡㅡ;;

 

난 친절히 대답한다.

 

"We are ok. We are waiting for 썽태우."


그러자 아저씨 역시나 deal 들어가 주신다.

 

"300바트."

 

난 단호히 "No."

 

끈질긴 아저씨 그냥 가시지 나에게 또 물으신다.

 

"How much do you want?"

 

아저씨 정말 끈질기시네.... ;;;

 

"100바트."

 

ㅋㅋ 아저씨 조용히 가신다. 진즉에 100바트라고 말할걸. ;;;

 

그러던 찰나 차웽가는 빨간 썽태우 나타나 주시고 얼른 탄 우리. ^^

 

 

 

20분 정도 가 드디어 우리의 두 번째 목적지 차웽비치에 도착했다.

 

역시 차웽은 라마이와 분위기가 다르다.

 

더 화려하고 복잡하고 세련된 분위기.

 

오늘은 로컬음식이 아닌 지대로 된 서양음식을 먹어야징~~ ㅎㅎㅎ

 

일단, 그 전에 리조트 체크인부터 해놓고~~~

 

 

 

오늘의 리조트는 차웽에 올 때마다 머물렀던 최고 위치에 합리적인 가격의 Als Resort.

 

평소엔 가장 싼 방에서 묵었지만 ^^;;

 

이번엔 특별히 리조트 내에서 두 번째로 비싼 방인 스위트룸을 예약했다. ㅎㅎ

 

 비수기라 스위트룸을 엄청 싸게 예약했다능~~  

(운 완죤 좋았다는)

 

아쉽게도 예약한 가격이 생각나지 않지만 확실히 싼 가격이었당~

 

우린 썽태우에서 내려 난 두 명분의 썽태우값 100바트를 내밀었다.

 

그러자 아저씨 우리가 여행자인 걸 아니 현지인값보다 많이 받으려는 눈치였다.

 

연신 내게 "No,no."를 외쳐 난 조용히 20바트를 더 꺼내 손에 쥐어주고 그냥 자리를 떠나버렸다.

 

어디서 나한테 바가지를 씌우려 해~~!!

 

그리하여 둘이 합해 120바트로 라마이에서 차웽까지 왔다. ㅋㅋ

 

그리고 우린 차웽센터부터 예약해놓은 Als Resort까지 걷기 시작했다.

 

 

 

그렇게 도착한 우리의 숙소, Als Resort!!

 

짜잔~~ 나의 풰이보릿 숙소되겠다!!

 

 

 

바로 여기가 정문 입구쪽으로 바로 보이는 건물이 리셉션이다.

 

 

 

 

 

들어가서 쥬니가 체크인을 하는동안 난 건물 밖 바다쪽을 바라봤다.

 

내 추억이 담긴 예전에 묵었던 젤 싼방들이 쭈욱 펼쳐져 있당.

 

방에서 바로 나가면 바다가 있는 구조라 사실 위치적으론 이 방들이 참 좋다.
 

 

 

 

 

그리고 우리 방에 대해 설명을 듣는 동안 살펴본 리조트 구조가 그려진 용지.

 

우리방은 309호란다. 딱 봐도 다른 방보다 크다. ㅎㅎ 게다가 바로 앞 수영장까지.
 

 

 

 

 

자, 체크인을 마치고 키를 받아들고 방으로 향하는길~

 

우리 방이 있는 Cortyard 건물은 신관으로 리셉션과 아주 가까운 위치에 자리하고 있었다.
 

 

 

 

 

훗훗~ 우리 방이 보인다. 방에서 바로 나오면 수영장이니 이거이거 밤에 홀로 수영해도 좋을 것 같은데?

 

우리 방은 이렇게 두 칸.
 

 

 

 

 

짜잔~ 309호 도착이다.
 

 

 

 

 

문을 열고 들어서니 이렇게 거실이 펼쳐져 있다.

 

가구는 비교적 낡은 듯 했으나 거실도 넓고 식탁도 있어서 마냥 좋았다.


 

 

 

 

 

그리고 거실과 연결된 방에 있는 침실.

 

 

 

 

 

침실에서도 바로 수영장으로 나갈 수 있는 구조이다. 

 

 

 



방에 이렇게 TV와 냉장고가 또 따로 있다.

(물론 TV가 언제적 TV인지 모르겠지만 ㅡㅡ;;)
 

 

 

 

 

그리고 화장실과 욕실로 들어가는 입구.

 

침실과 연결되어 있다.
 

 

 

 

 

안으로 들어서면 바로 오른쪽에 이렇게 세면대가 따로 놓여있고 욕실과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다.
 

 

 

 

 

욕실로 들어가면 썰렁하게 구형 샤워기만이 달랑 붙어있고
 

 

 

 

 

화장실 칸으로 들어가니 또 달랑 변기가 놓여 있다.

 

시설은 낙후되어 있는 느낌에 청소상태 역시 별로이다. ㅠ.ㅠ

 

 

 

 

 

그래도 싼 가격에 스위트룸에 묵는거니 다 감수하기로 했다. ㅡㅡ;;

 

그나저나 숙소도 해결했겠다 배가 고프기 시작했다.

 

역시 여행은 먹고자고 먹고자고가 레알이다. ㅎㅎ

 

주니와 난 짐도 풀지 않은 채 얼른 밖으로 뛰쳐나갔다.

 

오늘 우리의 차웽에서의 첫 식사로 당첨된 레스토랑은 순수 태국피자브랜드인 The Pizza Company

 

정문 밖으로 나가면 위치한 TOPS 수퍼마켓을 지나  

 

 

 

 

 

 큰 길로 나가 왼쪽으로 쭈욱 내려가면 있는 세련된 건물의 큰 차웽센타빌딩를 만날 수 있다. 한 7,8여분 걸으면 됨.

 

바로 그 건물 1층에 피자컴퍼니가 있으며 건물 1층엔 스타벅스, 맥도날드도 있으니 찾기 쉽다.

 

 

 

 

아~ 간판을 보니 배가 심하게 고파진다.

 

얼른 들어가 빨리 이것저것 시킬테다. ㅎㅎㅎㅎ 피자야, 기다룟!!!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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