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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7
작은 베네치아 - 밤베르크(독일)
유럽 > 독일
2013-07-06~2013-07-06
자유여행
0 0 414
그놈

 

 

 작은 베네치아 - 밤베르크(독일)



오늘의 메인사진은 조금 놀라실수도 있는 표정의 한 청년이 모델로 사용되었습니다.

그에게 초상권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베네치아를 아시나요? 모르시는분들은 거의 없으실꺼라고 생각합니다.

베네치아하면 운하를 쉽게 떠올리실수 있는데 그런 베네치아를 닮은듯한 도시가 독일에도 있습니다.

 

 

바로 밤베르크라는 도시입니다. 밤베르크는 작은 베네치아라고 불리며,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도시입니다.

아! 로텐부르크에서 밤베르크까지는 약 150km / 1시간 10분이 소요되었습니다

 

밤베르크에는 페크니츠라는 강이 도시 한가운데를 흐르고 있습니다.

 

베네치아가 화려한 물의 도시라면, 밤베르크는 조용한 물의 도시를 느낄 수 있는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잠깐 경유하는 곳으로 들린곳이라 오랜시간 보내지 못했던 아쉬움이 많이 남는 도시였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짧게 경험하고 본 작은 베네치아 독일의 밤베르크 여행을 시작하겠습니다.

 

 

 

 

 

 

 

 

 

 

 

 

 

 

 

 

 

 

 

 


 

 

밤베르크는 2차 세계 대전의 피해를 비껴간 거의 유일한 도시라고 합니다.

그래서 중세시대의 유적을 고이 간직한 도시라고 합니다.

 

지금 남아있는 약 2000개의 건물 중 대부분의 건물들은 쇤보른의 주교영주 프리드리히 칼이 독일 바로크 건축가들로 하여금 이곳에 바로크 양식의 건물을 짓게해서 남아 있는 건물들이라고 합니다.

 

 

 

 

 

 

 

 

 

 

 

 

 

 

 

 

 

 

 

 

 

 

 

 


 

밤베르크 대성당.

 

 

밤베르크 대성당(Bamberger Dom) 또는 밤베르크 주교좌 성당으로 불리는 이곳은 13세기에 건립되어 로마 가톨릭교회의 주교좌 성당으로 사용되었고,

현재는 밤베르크 대주교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성당은 네 개의 첨탑으로 구성되어 있고, 현재의 모습은 13세기에 후기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개축된 모습이라고 합니다.

1004년에 하인리히 2세 황제의 명에 의해 지어져 1012년에 완공되었고, 1012년에 축성되었지만, 1081년에 화재로 인해서 일부가 피해를 입었다고 합니다.

 

 

 

 

 

 

 

 

 

 

 

 

 

 

 

 

 

 

 

 

 

 


 

황제 하인리히2세와 황후의 묘석.

 

하인리히2세 작센왕조 최후의 국왕으로서 독실한 그리스도교 신자로 밤베르크에 주교구를 설정하여 죽은 뒤 성자로 추서되었다고 합니다.

전통적인 이탈리아 정책을 고수하여 이탈리아를 원정, 로마 제관을 받고, 폴란드가 침략한 땅을 모두 탈환하는 등 다리를 절고 병약한 몸에도 적극적으로 임무를 수행한 유능한 군주라고 합니다. [두반백과 참조]

 

 

 

 

 

 

 

 

 

 

 

 

 

 

 

 

 

 

 

 

 

 

 

 

 


 

 

 

밤베르크의 기사라는 조각 작품이 유명하다는데, 저는 왜 찍지를 않은걸까요?

 

짧은시간에 촉박하게 관람을 하다보니 제대로 하나하나 보지 못한 아쉬움이 남습니다.

 

 

 

 

 

 

 

 

 

 

 

 

 

 

 

 

 

 

 

 

 

 

 

 



 

기억속에 어디에서 이 꽃밭을 찍었는지 정확히 입력이 되어 있지 않네요.

어렴풋이 기억하기론 신궁전 뒷편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넓은 꽃밭에 길을 만들어서 예쁘게 단장해놓아 잠시 쉬어가기 좋았습니다.

 

 

 

 

 

 

 

 

 

 

 

 

 

 

 

 

 

 

 

 

 

 

 

 

 

 
 
꽃밭에 있는 벤치에 앉아서 잠시쉬며 잠시 아래를 내려다보면
주황색 지붕이 가득한 마을이 보입니다.
 
한가지 색으로 통일된 독일의 여러마을들. 다양한 색상들이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움을 내는 것도 예쁘지만, 이렇게 한가지 색으로 각기 다른 지붕모양을 가진 건물들로 이루어내는 모습도 참으로 아름다워 보이네요.

 

 

 

 

 

 

 

 

 

 

 

 

 

 

 

 

 

 

 

 

 

 

 

 

 



꽃밭에 있던 정말 다양한 꽃들.
하나하나 이름은 모르지만, 그들 하나하나가 가진 색상은 그들고유의 색이라서 더욱 아름답네요.

 

 

 

 

 

 

 

 

 

 

 

 

 

 

 

 

 

 

 

 

 

 

 

 

 

 

 


 

작은 베네치아라고 말해놓고 지금까지 물한방울도 안보여드렸네요.

작은 베네치아라고 불리는 밤베르크는 페크니츠강을 따라서 집들이 쭈욱 들어선 모습을 보는 순간, 왜 이곳이 작은 베네치아라고 불리는지 이해하실수 있으실꺼예요.

 

저는 너무 휘황찬란하고 복잡한거보다 밤베르크처럼 조용한 모습을 더 좋아합니다.

 

 

 

 

 

 

 

 

 

 

 

 

 

 

 

 

 

 

 

 

 

 

 

 

 


 

정말 한폭의 그림같은 마을.

마치 동화속에 나오는 집들처럼 잔잔히 흐르는 강옆에 각기 다른 창문을 가진 집들과

그 집들에 걸린 꽃화분들.

 

 

 

 

 

 

 

 

 

 

 

 

 

 

 

 

 

 

 

 

 

 

 

 

 


 
오늘도 저의 초상권을 허락없이 사용하겠습니다.​
조용한 마을에서 혼자 흥분한 그놈.​
 

 

 

강 옆으로 집들이 쭈욱 들어선 모습을 보면서 예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홍수 등 자연재해로 범람의 위험은 어떻게 할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과연 어떻게 대비할까요?

 

 

 

 

 

 

 

 

 

 

 

 

 

 

 

 

 

 

 

 

 

 

 

 

 

 

 

짧은 시간 밤베르크에 있었다보니 설명할것도, 제가 아는 것도 별로 없네요.

또한 밤베르크에 있다는 훈제향이 나는 특별한 훈제 맥주, 그 또한 마셔보지 못해 참으로 아쉬웠습니다.

혹 가보셨거나, 가신다면 맛보시고 어떤맛인지 알려주세요^^

 

 


 


인구는 7만에 불과한 아주 작은 도시지만, 아름다운 집들과 강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수 있는 조용하고 아름다운 도시였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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