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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2-07
도쿄 거리의 매력
일본 > 관동(간토)
2006-02-16~2006-02-2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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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카

처음 일본을 방문 한 이후 지금까지 일본 전역을 열 번도 넘게 여행을 했지만


처음 도쿄를 방문 했을 때만큼 인상적이었던 적은 없던 것 같아요.


처음으로 갔던 일본이라 그렇기도 했겠지만 도쿄라는 곳이 서양과 동양이 공존하듯 다양성이 존재하고


전통적인 것과 새로운 것이 혼재되어 있어서 보는 이에게 즐거움을 주어 그런 것 같아요.


도쿄라는 곳이 특별히 유명한 관광지가 있다기 보다 도시가 중심이 된 곳이기도 하고


첫 방문의 목적은 인테리어와 패션을 보고 배우고자 갔던 것이라 관광지 보다는 번화가 위주로 걸어다녔어요.


그러다 보니 특별한 곳을 소개하기는 힘들지 몰라도 도쿄라는 곳의 모습을 스케치하고 담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여행했던 그런 느낌으로 같이 따라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느 극장 앞. 소극장이지만 들어가보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거대한 쇼핑몰이 자리한 신주쿠는 복잡하고 정신없는 곳이었지만 걷는 내내 구경하기 바쁘게 만들었다.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다이칸야마의 거리. 

 

작은 샵들이 많았던 이곳은 다른 곳에 비해 아기자기하고 개성이 강한 느낌이었다.

 

 

 

 

 

일본에서 유독 눈에 띈 것은 남성복 매장이 많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아직 여성에 비해 남성이 의류 지출비가 적다.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의류샵도 여성의류가 더 많은 편이다.

 

하지만 일본에서 남성복 매장과 여성복 매장의 비율은 거의 반반이었다.

 

그만큼 남성이 패션에 관심에 많고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 돈이 많다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국민성의 차이일 수도 있으나 한편으로는 우리나라 남성들이 측은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수공예품>

 

반짝이는 것들은 다 이쁘다. 가격이 어마어마 하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눈을 즐겁게 해 준다.



 

 

 

 

 

저 앞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서 있었는지 모른다.

 

어쩜 이렇게 고급스러우면서도 독특한 느낌으로 디스플레이를 할 수 있을까?

 

가격이 꽤 비싼 곳이었지만 그만한 가치가 느껴지는 듯 했다.

 

 

 


 

 

일본의 거리에서 느낀 것은 지하철 노선도로 봤을때 바로 옆이지만 막상 내려보면

 

아주 멀리 떨어진 곳을 온 것처럼 전혀 다른 느낌을 들게 한다는게 신기했다.

 

굳이 비교하자면.

 

하라주쿠와 신주쿠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큰 샵들이 있는게 청담동 같은 느낌이었으며

 

신주쿠는  대단위 쇼핑몰과 복잡함이 명동같은 느낌이었고

 

다이칸야마는 작고 귀여운 느낌이 홍대 같은 느낌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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