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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축제 /
2015-02-07
홍콩 자유여행 홍콩의 거리를 무작정 걷다
중국 > 홍콩/타이완
2007-07-10~2007-07-15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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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카

 

 





홍콩에 오기 전 농담삼아 홍콩은 하루면 다 관광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관광객으로 이곳저곳 돌아다닐만큼 큰 도시도 아니고 대부분이 도시적인 풍경인데다가

 

동양 문화에 익숙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낯설지도 않기 때문인지도 몰라요.

 

그러나 구석구석 돌아다니다 보면 볼거리도 많고 재미난 곳이 참 많은 나라인것 같아요.

 

 

 

 


 

 

 

침사추이

 

홍콩 하면 생각나는 풍경 중에 하나가 이런 고층 빌딩들이 즐비해 있는 모습인 것 같아요.

 

이런 풍경을 보면 언제나 영화적인 사건이 일어날 것만 같은 흥분감을 주죠.

 

 

  


 

 

 

이곳이 바로 타임스퀘어입니다.

 

지금은 우리나라에도 같은 이름의 복합 상가가 생겨서 새롭지는 않지만

 

저때만 해도 높고 멋진 빌딩의 모습에 신기하기만 했어요.

 

 




 

 

완차이에서 바라본 모습이에요.

 

IFC센터를 비롯하여 높은 빌딩들이 보이네요.

 

 

 


 

 

 

침사추이를 돌아다니다가 페닌슐라 호텔에 이르렀어요.

 

홍콩에서 가장 좋은 호텔 중 하나인 이곳은 에프터눈 티가 유명한 레스토랑 더 로비가 있죠.

 

앞서 이야기했 듯 이곳 대신에 하얏트 호텔의 티핀을 갔었기에 이곳은 구경만 하기로 했어요.

 


 


 

 

 

호텔 안에는 4중주 관현악이 연주를 하고 있더군요.

 


 



 

 

 

관광객이 자유롭게 다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침사추이에 있는 영화의 거리에요.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장소가 아닐까 싶어요.

 

특히 저 시계탑은 이 거리의 상징이죠.

 

태풍이 와서 걱정했는데 마침 이날은 날씨도 좋아서 사진찍기도 좋고 기분이 참 좋았어요.

 

 

 


 

 

 

밤이 되자 또 다른 느낌이네요.

 

 

 

 




 

 

 

여자들의 로망 루이비통이죠. 크게 보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어서 담아봤어요.

 

하버시티 쇼핑몰입니다.

 

솔직히 쇼핑몰 하나만 해도 그 규모가 어마어마해서 둘러보다보면 한나절은 금방 가더군요.

 

쇼핑을 좋아하는 여성분에게는 정말 어마어마한 곳일 것 같고요. 이런 걸 싫어하는 남성분이라면 끔찍할 수도 있겠네요. 

 

 

 

 

 아무래도 홍콩은 도시이다 보니 기존의 다른 여행과는 또 다른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마치 서울 어느곳을 다니는 듯한 기분이지만 여행이라는 기분이 어우러져 색다른 느낌이 드는데요.


짧은 시간 안에 가벼운 마음으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해외 여행을 할 수 있는 곳이 아닐까 싶어요.

 

물론 쇼핑만 안하면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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