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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7
[필리핀 다바오 여행] 마르코 폴로 호텔의 야경은 아름다웠다.
동남아 > 필리핀
2013-06-23~2013-06-30
자유여행
0 0 456
Justin

 


"[필리핀 다바오 여행] 마르코 폴로 호텔의 야경은 아름다웠다."






전 야경을 정말 좋아해요

그렇다보니 무거워도 삼각대를 꼬박꼬박 들고다니려고 하고

야경을 찍는것에 시간 할애도 많이 하는편이랍니다.

마르코폴로 호텔의 야경 정말 아름답더군요

물론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이 다긴 하지만

이 사진들로 마르코 폴로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할 수 있다고도 생각이 됩니다.

시간대가 정말 많이 늦었기에 사람한명 없는

조용한 촬영을 할 수가 있었어요~















우연히 방에서 수영장의 모습을 보게되었습니다.

아 이건 찍어야한다...

너무 늦은시간 체크인을 하긴했지만

피곤한 몸을 이끌고 삼각대를 들고 밖으로 나오게 되었지요











물론 방에서 쉴 수도 있었지만...

인터넷연결을 통해 짝지님과 카톡을 해야했는데...

무슨 이유인지 제껏만 접속이 안되는 불상사로 인해

너무 답답하기도 짜증나기도 했던것도 있는것 같아요 ㅠ












그래서 촬영을 위해 나온건데

역시나 잘나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영장안쪽의 파란 불빛으로 물색이 푸르게 빛나고











주변의 불빛들과 묘한 조화를 이루기도 합니다.












누워 쉴 수있는 파라솔과 간이침대들이 마련되어있으며

뒤쪽으로는 작은 바가 보이네요











은은하게 물위로 비치는 불빛은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습니다.











시간만 좀 널널했다면 저도 파라솔아래 누워서 휴식을 취했을텐데요











당장에라도 나를 물속으로 부르는것같은 그런곳











진짜 뛰어들어 수영을 하고 싶어지더군요












푸른빛의 드넓은 수영장에서 나 혼자 수영을 즐긴다라~

상상만해도 즐겁습니다.











하지만 수영을 즐기기엔 너무 늦었던 시간인지라

그냥 마음속에 소망으로만 남겨두었네요











파라솔아래 누워 칵테일을 한잔하는 상상도 해봅니다.











마르코 폴로의 수영장은 그런 상상만으로 나를 즐겁게 해준곳이랄까요?











내 마음을 즐겁게 해준것만은 분명합니다.










한쪽켠에는 이렇게 불들이 타오르고 있습니다.











이글이글 타오르는것이 저의 열정을 닮았죠?ㅋㅋㅋ

아니면 죄송~

불같이 활활 타오르고 싶은 Justin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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