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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2-07
[부산여행] 감천동 문화마을 두번째 이야기 - 이정표 하나까지 특별한 그 곳
대한민국 > 경상도
2013-06-12~2013-06-12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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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부산여행] 이정표 하나까지 특별한 그 곳 - 감천동 문화마을 두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Justin 입니다.
6월 6일 다녀온 감천동 문화마을 그 두번째 이야기!
구불구불 휘어진 골목들의 매력으로 시작을 했다면
오늘은 감천동 문화마을 곳곳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이정표와 함께 낙서갤러리이후로 볼 수 있는
문화마을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첫번째 이야기의 제일 마지막사진이었던
감천동 문화마을의 곳곳은 이렇게 벽화로 또는 물고기 이정표로 길을 알려줍니다.
아무리 길치라고 해도 원하는 목적지까지 쉽게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화살표를 따라 골목길을 돌면
주민참여 프로젝트인 영원이라는 작품을 볼수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것들이 영원하기를 바라면서 만든 작품!











하지만 철없는 방문객의 낙서로 물들어있단건 정말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근처에 낙서갤러리란 낙서공간도 있었는데
이런부분은 참 부끄러운 부분이 아닐까~










바로 근처 집에서 강아지 한마리를 발견하였는데요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곯아떨어진게 정말 귀엽더라구요











사람이 근처에서 톡톡건들어도 신경도 안쓰는~











희망의 나무라는 벽화입니다~
화살표로 표현된 나무라고 할까요~
그냥 단순한 벽화가아닌
방향을 알려주는 벽화~











골목길 사이에 평상에선 엄마와 딸로 보이는 사람들이~
골목길 풍경을 그리고있구요











마치 모델이라도된듯 여자아이하나가 포즈를 잡고?
또는 스마트폰에 푹 빠진!











곳곳에 붙어있는 이정표들~











감천동문화마을은 이렇게 곳곳에 들어가 볼수 있는곳이 있다는것이 큰 장점이 아닐까~










바람의집에 대해 적혀있는 표지판










바람의 방에서 찍어본~
거울과 와이어를 통한 작품이라~
먼가 신기하면서도 색다르다고 할까요?









집앞의 화단에선 방울토마토가 빨간색으로 익어가고 있던그곳











이 길을 따라가면 또 감천동 문화마을의 어떤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앞으로도 감천동 문화마을 이야기~ 계속 됩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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