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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먹거리 / 축제 /
2015-02-07
방콕 여행 빠뚜남과 짝뚜짝
동남아 > 태국
2005-05-03~2005-05-3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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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카

 

빠뚜남 지역은 방콕 시내의 중심에 있는 지역으로 구시가의 중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다양한 쇼핑몰과 재래시장이 있습니다. 하지만 관광객이 시간내어서 갈만한 곳은 아니에요.

 

아무래도 구시가지이다 보니까 방콕의 중심부에 있음에도 대중 교통이 다소 불편하고요.

 

구경할 수 있는 것들은 다른 곳에서도 다 볼 수 있다보니 그다지 매력적인 장소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관광객보다는 현지인이 많아서 물가는 다소 저렴한 편이고요.

 

차이나타운이 위치해있어서 색다른 재미를 줍니다.

 

또한 고속도로 톨게이트와 연결되는 지역이다보니 남쪽으로 이동할때는 이 지역을 지나칠 수 있습니다.

 

방콕의 중심을 가로지르는 강이 있는데요. 강에는 패리가 운행중이에요.

 

바로 패리 선착장이 바로 연결된 지역이기도 합니다.

 

 

 

 

 


 

 

차이나 타운

 

 

중국어가 많이 보이죠?

 

 

 



 

 

이 강은 방콕 시내를 크게 가로지르고 있는데요.

 

가끔은 강을 운행하는 패리를 이용해도 재미있습니다.

 

 

 






 

 

빠뚜남 거리 풍경

 

  

 

 

짝뚜짝 시장은 모칫역 근처에 있습니다. 지하철로도 이동 가능하고 버스를 타고도 갈 수 있는데요.

 

원래는 짝투짝 주말 시장이라고 해서 주말에만 열리는 시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평일에도 항시 열리는 걸로 알고 있어요.

 

물론 주말과 평일의 규모는 다릅니다. 주말에 가야 뭔가 더 복잡복잡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남대문 시장의 몇배 크기인 이곳은 의류, 가구, 악세서리, 동물, 식물, 기념품 등 없는게 없이 판매되고 있어요.

 

가격은 대체적으로 저렴한 편인데 흥정은 필수.

 

미로처럼 복잡하게 얽혀 있는 이곳의 규모는 정말 어마어마 합니다.

 

전 아침에 갔다가 해질 무렵까지 있었거든요. 한번 간 곳을 다시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

 

중간중간에 공연을 하는 사람 모습도 볼 수 있고요. 먹거리도 다양하게 있으니 한번쯤 가볼만한 곳이에요.

 

 

 




 

 

짝투짝 시장 전경

 

 

 



 

 

지나가는 버스를 찍어봤어요.



 

 




지나가다 우연히 본 낯익은 광고판

 

당시 우리나라 영화 사이보그지만 괜찮아가 개봉했나 봐요.



 



 

 

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쌀국수 집입니다.

 

가격은 우리돈 700원 정도

 

 



 

 

망고를 팔고 있네요.

 

태국의 과일가게는 과일만 파는 경우도 있고 즉석에서 갈아서 주스로 만들어 주는 곳도 있어요.

 

가격은 500~1000원 정도

 

 

 


 마치 태국 사람처럼 방콕의 구석구석을 한가롭게 돌아다니는 여행.


짝뚜짝 시장은 볼거리도 많고 재미있는 곳이었는데 찍은 사진이 별로 없네요.


이후에 방콕 여행을 가게 될 때마다 짝뚜짝 시장은 한번씩 들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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