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축제 /
2015-02-07
여자혼자대만여행 : 중샤오푸싱역에서 진과스/지우펀으로~!
중국 > 대만
2011-09-01~2011-09-04
자유여행
0 0 1144
게으른감성여행자

 

 

 

 

 

 

 

 

 

MRT 반난셴 중샤오푸싱 역 1번 출구

 

SOGO 백화점 맞은편에서 1062번 버스

 

 

 

 

 

 

 

 

이곳에 서 있으면 택시 기사 아저씨들이 말을 걸어온다

 

버스를 타면 1시간 반 정도가 소요되지만 택시를 이용하면 40분이 걸린다는 것이다

 

 못들은체 하니 가격을 계속 다운 시킨다

 

 

 

하지만 난 들은체 만체 하고 버스를 이용

 

 

 

 

 

 

진과스를 먼저 갈 것이므로 뒷쪽으로 자리를 잡았다

 

아마도 진과스가 버스의 종점 인 듯

 

많은 사람이 주펀에서 내리는데, 주펀에서 진과스까지는 10분정도 소요되는 듯

 

물론, 버스아저씨에게 내릴 곳을 말해두었다

 

버스아저씨에게 내가 갈 장소를 말해두면 친절하게도 도착하면 알려주셨다

 

 

 

 

 

 

안개가 자욱한 진과스

 

버스에서 내려 오른쪽으로 들어가는 중

 

 

 

 

 

 

 

비가 오지는 않았지만 안개로 인해 잘 보이지가 않았다

 

진과스와 주펀은 내가 기대했던 곳이건만 .. 보이는 것이 없으니 속상했다

 

 

 

 

 

 

일단 배가 고팠다, 광부도시락을 먹으러 !

 

 

 

길을 따라 계속 걷다보면 경찰서가 있다.

 

경찰서를 지나 오른쪽 계단을 올라가면 광부도시락을 먹을 수 있는 곳이 나온다

 

 

 

  

 

 

 

내가 첫 손님인 듯

 

계산을 해 준 직원이 왠지 내 기분을 좋지 않게 만들었지만 그냥 그러려니 넘겼다

 

 

 

220NTD

 

 

 

생각보다 맛있었다

 

맛있다는 말은 들었지만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

 

도시락과 젓가락은 가져올 수 있는데 난 도시락통만 가지고 왔다

 

 

 

* 식사를 다 하고 직원에게 얘기하면 남은 음식물을 버려준다

 

설겆이를 해주지는 않으니 도시락통에 남아있는 음식물은 본인이 알아서 닦아야 한다

 

 

 

 

 

 

 

안개가 미웠지만 비가 안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

 

그리고 천천히 밥을 먹고 오른쪽으로 가서 타이쯔빈관으로 -

 

 

 

 

 

 

 

 

 

 

타이쯔비관을 나와 왼쪽 계단을 오르고 또 올랐다

 

 

 

 

 

 

비가 조금씩 내리더니 갑자기 많은 비가 내리기 시작

 

다시 왔던 길을 돌아가서 급하게 우비를 사 입었다

 

우산이 좋을 수도 있지만 편하게 보기 위해 선택

 

 

 

20NTD (약 KRW 800)

 

저렴하고 귀여운 . 단추가 없는 우비

 

 

 

 

 

 

 

 

 

 그다지 볼만한 건 없었지만 비를 피하기 위해 들어간 곳  

 

 

 

 

 

 

한바퀴 슥- 돌고 나왔다

 

 

 

 

 

 

잠시 화장실에 들려 비로 얼룩진 얼굴을 좀 닦았다

 

도저히 비가 감당이 안되서 우산이 필요할 듯하여(카메라를 들고 있었기 때문에), 왔던 길을 다시 돌아갔다

 

 

 

 

 

 

100NTD

 

마음에 드는 우산이 없어 검은색으로 골랐다

 

 

 

주펀갈 때 우산을 쓰기로 하고 일단 휴식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결과 진과스를 떠나 주펀으로 -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곳이기에 고생을 좀 더 하더라도 더 있고 싶었다

 

하지만 보이지도 않고 돌아다니기도 불편하고-  하여 결정을 한 것이다

 

 

 

물론 안개 자욱한 진과스의 느낌도 나쁘지 않았지만 보고 있을 수록 속상해서 발길을 돌렸다

 

그리고 . 진과스를 가면 꼭 봐야하는 황금박물관 조차 눈 앞에 두고 들어가지 않았다

 

음양해- 가지 못했으니 꼭 다시 갈테다 

 

 

 

버스를 내렸던 곳의 반대편에서 주펀으로 가는 버스 탑승

 

 

 

 

 

 

버스를 내려 아랫쪽으로 조금만 내려가면 반대편에 편의점이 보인다

 

그 옆 골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 비는 그쳤다

 

우산 괜히 샀다 - 고 생각했다

 

 

 

 

 

 

조금 걷다보니 보이는 펑리수(파인애플 케이크) 가게

 

조금 더 둘러보고 살까-했지만 맛을 보니 괜찮아서 구입

 

따뜻할 때 먹으니 맛있었다 . 선물용으로 3개

 

 

 

하나에 220NTD (10개들어있는 것)

 

 

 

 

 

 

근데 .. 한국와서 먹어보니 맛을 봤던 그 맛이 아니었다 ..

 

이유가 뭘까 .

 

 

 

 

 

 

 

군것질을 하고 싶었지만 아직 배부른 탓에 아무것도 사먹지 않았다 ㅜㅜ

 

대신 오른쪽 사진의 고양이 두마리를 겟 ! 

 

 

 

 

 

 

 

 

 

 

길을 따라 골목 구경 

 

 

 

  

 

 

 

 

 

 

 

 

주펀은 홍등이 켜졌을 때의 아름다움이 최고라고 했다

 

그래서 저녁 시간 때까지 기다리려고 했는데 ..

 

그 다음날 한국으로 돌아와야 했기에 시간이 아까워 다음을 기약했다

 

 

 

 

 

 

 

 

너무 아름다웠던 곳
홍등이 켜질 시간이 되면 더 아름답겠지

 

 

 

 

 

 

 

 

비가 그쳐지만 갑자기 내렸던 비에 조금 지쳐있었다

 

그래서 타이페이로 돌아가기로 했다

 

 

 

처음 골목으로 들어간 곳(세븐일레븐 편의점이 있는)의 반대편에 서 있으면 버스가 온다

 

사람이 많았는데 거의 단체 관광객이었다

 

단체 버스를 이용하니 정작 타이페이로 돌아가는 버스에는 사람이 별로 타지 않았다

 

 

 

 

 

 

버스를 타니 이 티켓을 줬다

 

 티켓은 내릴 때 운전하시는 아저씨께 다시 드려야 하니 잘 보관할 것 !

 

 

 

타이페이에서 주펀, 진과 가는 버스 타는 곳에 다시 내려준다

 

 

 

 

- 여행 당시 정보로,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