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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2-08
[필리핀 카가얀 데 오르 여행] 티나고 폭포 Tinago Falls - 무더위야 물러가라!!
동남아 > 필리핀
2013-06-23~2013-06-3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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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필리핀 카가얀 데 오르 여행] 티나고 폭포 Tinago Falls - 무더위야 물러가라!!"






날씨가 너무 덥다보니 눈으로라도 조금이나마 시원해질 수 있는 이야기를 준비해습니다.

필리핀 여행의 마지막날 들렀던 폭포인데요

정말 더워서 숨이 켁켁 막히는 날씨였는데도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었던 곳입니다.

마지막날이기도 했고 전날 레프팅으로 힘들었던 상황이어서

수영을 안할거란 생각에 모든 짐을 공항으로 보내버린게 후회가 될 정도 였다고 하겠습니다.

수영을 하지못하고 바라만 보는 그 아픔이란....ㅎㅎ















티나고 폭포로 들어오는길은 정말 험난했습니다.

도로가 공사중이어서....참

왜 이런곳에 가는거지 란 생각...











안좋은길을 한30~40분정도 들어갔던거 같아요

어느새 티나고 폴이 있는 마을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티나고 폴은 엄청난 길이의 돌계단을 걸어내려가야하는데요

내려가는건 마음편히 내려가겠지만












올라오는길을 생각하니 깜감하기만 합니다.












와 근데 내려오니 내려오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아름답더라구요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와 수영장같은 호수

이게 낙원이구나 란 생각이 들정도로

이곳은 매력적이었습니다.











원래 세로사진 풀사이즈로 잘안보여드리는데

시원하라고 큼직하게 걸어봐요 ㅋㅋ

폭포가 떨어지면서 흩뿌려지는 물방울들이 렌즈에 계속 ㅎㅎ

하지만 그런 물방울쯤이야~












볼수록 시원해지는 느낌!












수영복만 입었어도 저 보트를 타고 폭포앞에까지 다녀올텐데!!!

아 왜 다보내버렸단 말인가....ㅠㅠ












이곳에 사는 꼬마들은 이야 정말 저를  경악케 하더군요

아파트 2~3층되는 높이를 아무 문제없이 올라가버리는












게다가 완전 다이빙 선수들~

요건 핀이 뒤에 바위에맞아서 ㅋㅋㅋㅋㅋㅋ작게 보여주긔












바위에서 다이빙을 이렇게 멋지게 하다니

너희 선수해도 되겠구나?












수영좀 한다는 녀석들은 폭포쪽 벽에 붙어서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즐기고 있었습니다.











정말 미끄러워 보이는 절벽을 아무 문제없이 

기어오르는 필리피노~

난 돈주고 하래도 못하겠다~











쪼끄만 녀석하나는 이미 저위에 올라가서

포즈를 똭 취하고 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전 한마디했죠

"야 너 참외배꼽이야..."

절대 부러워서 그러는거 아니다











아까 혼자 절벽을 기어오르던 녀석 멋지게 뛰어내립니다

진짜 나는것같은 느낌으로~

캬 난 언제 이런거 해보나 ㅋㅋㅋㅋㅋㅋ

제가 이런 액티비티한걸 정말 좋아하는데 물과안친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












요걸 제대로 잡았어야했는데 아쉬움이 크네요 ㅎㅎ












저 폭포 뒤쪽 공간에서 노는 아이들은 부럽기만 합니다...

호수로 떨어지는 물방울들을 맞으며 정말 시원해보이죠?












티나고 폴은 쉽게 이야기하면 아이들의 다이빙 경연장이라고 할까요?

어느곳에서나 뛰어내리려는 아이들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서서 다이빙!

1자로 그대로 물속으로~












난 트위스트 다이빙~

빙글빙글 돌아서 물속으로 ㅎㅎ












난 너 정말 멋지게 들어갈줄 알았다

발부터 들어가 배치기 다이빙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티나고 폴에서의 일정이 끝이 나고 있습니다

정말 기억에 많이 남는 곳이라 이야기를 하고싶네요

수영을 하지못해 정말 아쉬웠던.....

폭포앞에까지 가보지 못해 눈물이 나려고 해요 ㅠㅠ 












이렇게 티나고 폴에서의 촬영을 마치며 들어왔던길을 다시 돌아가야합니다.

약 15분간을 돌아갔더랬죠 ㅎㅎ

너무 힘들었지만 우리에게 다이빙을 보여줬던 아이들이 함께해주어서

즐겁게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더운데 특집으로 시원한 사진들 방출 했습니다

더위가 좀 물러갔나요?

날씨가 미친듯이 더워요...ㅠㅠ















"본 여행은 필리핀 관광청 / 올림푸스 / 필리핀 항공의 후원으로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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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선한 눈망울이 참 마음에 드는 필리피노들.......저는 개인적으로 필리핀을 좋아하는데.... 그 이유가 아이들의 선한 눈망울이에요. 여기도 때 묻지 않은 아이들이 있군요.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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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필리핀에는 좋은기억만 있는것같아요 ㅎㅎ그래서 더좋아하는듯한~
여행지에서의 아이들은 정말 사진으로 담기좋죠~
부끄러워하면서도 웃으며 먼저다가오는 아이들이 참 매력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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