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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2-09
코스타리카 최상급의 커피 따라주 가 만들어지는 과정
미주 > 중남미
2015-02-02~2015-02-02
자유여행
0 0 614
뉴뉴베리

 


 


 

 


 


 

따라주 공장에서는 커피의 공정과정에 대해 공부를 하게 되었어요!

 

이곳이 맨처음 커피체리들이 들어가게 되는곳이에요!

 


 

안에를 잘 보면 물이 가~득 차있어요

 

체리가 물속으로 빠지면 가벼운 나뭇잎이나 가지들은 둥둥 뜨게 되고, 무거운 체리들은 밑으로 가라앉게 되요

 

바닥에 있는 통로로 무거운 체리들만 빠져나가고 물 위에 둥둥 떠있는 잎과 가지들은 걸러지게 되는 첫번째 단계!

 


 


 


 

 


 


 

1차적으로 걸러진 체리들은 밑으로 나있는 통로를 통해 세척이 되고~

 

옆으로 옆으로 이동해서 다음 단계 공정을 위한 곳까지 가게 됩니다!

 


 


 


 

 


 


 

요 기계는 체리의 외피을 벗겨주는 역할을 해요!

 


 


 


 

 


 


 

기계 사이를 빼꼼히~ 들여다보면 오돌도돌 구멍이 있는 쇠판을 볼수가 있어요!

 

저 작은 구멍들 사이에 커피체리들이 콕콕 박혀들어가게되고-

 

쇠판이 돌아가는 힘에 의해 안에 들어있던 커피콩이 밖으로 빠져나오게 되지요!

 

오호라~ 꾀 간단한 원리 ㅎㅎㅎ

 


 


 


 

 


 


 

외피를 분리해주는 기계는 양쪽으로 두개 그리고 두 기계 밑에 한개 더해서 총 3개가 있어요!
그 이유는 커피체리의 크기에 맞게 외피를 분류시켜주면서 등급별로 나누어주기 위함이에요

왼쪽에 보이는 기계에서 제일처음 외피가 분리 되지만, 여기서 분리되지 못한 더~ 작은 체리들은 오른쪽으로 이동해서 다시한번 분리!
그리고 또 오른쪽에서도 분리되지 못한 체리들은 밑으로 내려가서 마지막으로 외피를 분리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_^



 


 


 

그렇게 외피가 분리되며 크기별로 나누어진 커피콩들은 계속해서 밑으로 내려와

 

위 사진에 보이는 저장고와 같은 곳으로 들어오게 되요!

 


 


 


 

 


 


 

저장고에 들어온 커피콩의 상태!

 

만져보면 겉에 약간 끈적~끈적한 점액질이 느껴지는 상태에요!

 

그리고 안에 살포시 모습을 드러낸 커피 콩+_ + ㅎㅎㅎ 조금만 기다려랏! ㅎㅎ

 


 


 


 

 


 


 

이곳에 들어온 커피콩에 물을 가득 부어놓고 몇일동안 발효를 시킵니다

 

물을 이용해서 과육을 제거하고 발효를 시키는 습식법 과정인데요 그러면 이 안에 박테리아가 생기고 이 박테리아가 과육을 먹어 없애준다는!

 


 

어느정도 과육이 없어지고 발효가 된 상태라고 생각되어 진다면은 바로 찬물을 이용해서 발효를 정지! 시킨다고 해요!

 

그렇다면.. 발효를 시키기 위해서는?? 따뜻한 물을 사용한다는 말씀! ㅎㅎ

 


 

습식법 외에 방법으로는 건식법이라고 해서 수확한 체리를 자연 그대로 말려서 과육을 제거는 방식이 있답니다!

 


 


 


 

 


 


 

저장고 위에 보면 각 커피콩의 정보가 적혀있는것을 알수가 있어요!

 

대충의 날짜를 파악하고 커피콩의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면서 발효를 진행시켜요!

 


 


 


 

 


 


 

그렇게 만들어진 생두! Green Bean 이라 불리우는 콩들이 가는곳!

 

아직은 갓 과육을 벗어낸 상태이지만 곧 생두가 될거랍니다 ^_^!

 


 


 


 

 


 

 


 


 

긴~ 통로를 지나가며 끝없이 기계가 휘젓으면서 이동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도 등급이 나누어 지는데요 (공정 과정에서는 계속해서 커피의 크기와 무게 품질에 따라 등급이 나뉘어 진답니다!)

 

기계가 한번 쓰윽 지나가면- 가벼운 생두는 기계를 따라 저~ 멀리 이동하게 되요

 

그리고 어느정도 품질이 괜찮은 무거운 생두들은 이동하지 않고 제자리에 있게 되죠 !

 


 

기계가 이동하는 또한가지의 이유는 계속해서 깨끗한 물로 세척을 하기 위함!

 

위생문제도 걱정없겠죠?

 


 


 


 

 


 


 

어느정도 바깥에서의 공정을 마친 생두는 여러번의 등급 분류와 세척을 거쳐 공장 안으로! 들어오게 되요-

 


 


 


 

 


 


 

어두컴컴한 이곳은 커피 콩들을 건조시키는 곳!

 

원래는 위에 세척단계를 거친 커피콩들을 야외에 넓~게 깔아놓고 자연적으로 건조시키는 방법을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자연적인 햇빛을 받으며 건조시키면 커피콩들이 훨씬 더 좋은 향을 갖을수 있다고 해요

 

공장에는 워낙에나 많은 양의 커피를 생산하기도 하고 시기도 우기여서 대체적으로 기계를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빠삭 잘 말려져 탄생한 생두!!!

 

색깔이 흔히 볼 수 있는 갈색의 커피콩이 아니죠? ㅎㅎㅎㅎ

 

마치 일반 콩을 보는듯한 느낌이네요 ㅎㅎ

 


 


 


 

 


 


 

공장 곳곳에 높이 쌓여있는 자루들!

 

이 모든 자루들 속에 커피콩이 있는건가요? +_ +

 


 


 


 

 


 


 

생두들은 다시한번 커다란 저장고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사장님 말씀으로는 다시한번 쉼을 갖는 시간이라고 한답니다!

 

공정을 거친후 발란스를 잘 맞추기 위해서 다시 한번 숙성을 시키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약 30일정도의 숙성시간을 갖는다고 합니다!

 


 


 


 

 


 


 

30일정도의 숙성 기간을 마친 생두들은 또다시 여러번의 등급 분류 과정이 기다리고 있어요!

 

위 사진에 보이시는 기계말고도 두~세가지 단계의 과정을 더 거쳐서 등급이 계속해서 분류되어

 

최고의 품질로 엄선된 생두만이 살아남는 험난한 원두 탄생의 과정 ^_^ ;;ㅎㅎㅎ

 


 


 


 

 


 


 

그 중 제일 신기했던 등급 분류 기계가 바로 요놈+_ +

 

생두가 위에서 밑으로 벨트를 따라 떨어지면 눈의 역할을 하는 레이져가 생두를 포착해서 한알한알씩 등급을 분류를 한다고 합니다

 

적합한 원두라고 보여진다면 밑으로 쑤욱 들어가고

 

그렇지 않은 품질이라 생각되어 진다면 밴드에서 원두가 튕겨 나가 다시한번 품질을 심사받게 된다고 해요!

 

와우 ㅎㅎㅎㅎ 진짜 인공지능 적인 등급 분류 기계인듯 ㅎㅎㅎㅎㅎㅎ

 


 

정말 최고의 원두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기나긴 시간과 엄격한 등급 분류 과정을 거쳐야만 하는거네요!

 

코스타리카 라미니타 농장에서 생산되는 그리고 가공되는 원두로 만들어진 커피는 믿고 마실만 하겠어요!!

 

앞으로 롯데칠성 칸타타의 커피들 사랑하겠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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