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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2-13
코스타리카 라파즈 폭포 가든(Lapaz Waterfall Gardens)- 정글캣/ 5개의 폭포
미주 > 중남미
2015-02-01~2015-02-01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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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뉴베리

 


 

 


 


 

구경할 동물들이 너무너무 방대하고 종류도 다양해서 구경하는데만도 몇시간은 거뜬히 걸리는 코스타리카 라파즈 폭포 가든! 그 두번째 이야기 시작할게요 ^_^

 

동물원 공원의 거의 막바지쯤에 다다르면 이렇게 사자나 호랑이 친구들이 그윽~한 눈빛으로 사람들을 구경(?) 한답니다 ㅎㅎㅎㅎㅎ

 

너....나 보는거니? ㄷㄷㄷㄷ

 


 


 


 

 


 


 

그러곤 갑자기 벌러덩 드러누우며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얀 목살을 드러내주심 ㅎㅎㅎㅎㅎㅎㅎㅎ

 

알고보니 이친구 애교가 좀 있는 녀석이더라구요 ㅎㅎㅎㅎㅎ

 


 


 


 

 


 


 

창살이 있는 우리 반대편으로 넘어오니 조금 더 가까이서 지켜볼수 있는 곳이 나왔어요 ㅎㅎ

 


 


 


 

 


 


 

얼마지나지 않아 또다시 요가를 하는듯한 자세로 변신 ㅎㅎㅎㅎㅎㅎㅎ

 


 


 


 

 


 

 


 


 

몸이 가려웠는지 계속해서 뒹굴뒹굴;; ㅎㅎㅎㅎㅎㅎ

 

눈빛에 제압당했다가 이건뭐 ㅎㅎㅎ 왜이렇게 귀엽니 너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옆 우리로 이동을 하면!!!!

 

작고 귀여운 호랑이...?가 아니라 작지만 무서운 정글캣(Jungle Cats)이 있어요

 


 


 


 

 


 


 

얼핏 줄무늬만 없으면 고양이로도 착각할정도로 작은 체구이지만,

 

눈빛만큼은 무서우리만큼 예리예리했단거!! ㅜㅜ ㅎㅎㅎㅎ

 

구경하는 내내 한시도 몸을 가만두질 않더군요 ㅎㅎㅎ 나무정글 사이를 잽싸게 뛰어오르며 돌아다니던 모습이 생생한~

 


 


 


 

 


 


 

이녀석은 재규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대두처럼 몸은 작고 귀엽게 나왔네요ㅎㅎㅎㅎㅎ

 

제가 찍은 사진은 귀여운 포즈로 계시지만....무시하면 안됨 ㅎㅎㅎㅎㅎㅎㅎ

 

우리가 단체로 유리창에 달려들자 유리창 건너편에서 심하게 어슬렁 어슬렁 돌아다니던 녀석... 배가 고팠나? ㅜ ㅎㅎㅎㅎ

 


 


 


 

 


 


 

구경하다보니 집한체가 나왔습니다! ㅎㅎㅎㅎㅎㅎ

 

들어가보니 코스타리카인들의 전통이 깃든 팜하우스였어요~

 


 


 


 

 


 


 

여기 계시는 주인아주머니가 해주시는 간단한 코스타리카 전통 티코푸드를 즐길수 있답니다!

 

말랑말랑한 하얀 덩어리인데, 떡처럼 생겼는데 치즈 느낌도 나고 맛은 그저 그랬다는;; ㅎㅎㅎㅎ

 

젖소에서 갓 짜낸 신선한 우유로 만들어낸 코스타리카 전통음식이라고 해요!

 

신선한건 알지만...밍밍해 ㅜㅜ ㅎㅎㅎ

 


 


 


 

 


 


 

계속해서 귀여운 개구리를 만나는 시간~ ㅎㅎㅎㅎㅎ

 

아주 작은 잎사이나 돌구멍사이등에 숨어있으니 눈을 크게 뜨고 찾아봐야해요!

 


 


 


 

 


 


 

찾다 찾다 못찾으니 옆에 계시던 코스타리카 현지 직원분이 직접 개구리가 있는 곳을 찾아주셨다는! ㅎㅎㅎ

 

정말 작은 개구리가 잎파리 사이에 숨어있으면;; 널 어떻게 찾니 ㅜ ㅎㅎㅎㅎㅎ

 


 

빨간 몸통과 파란색 다리가 인상적이었던 포이즌 다트 개구리(Poison Dart Frogs)

 


 


 


 

 


 


 

그리고 이녀석도 위의 빨간파란개구리와 같은과 개구리! ㅎㅎ

 

개구리 무늬가 징글징글했다는;; ㅎㅎㅎ

 


 


 


 

 


 


 

라파즈 폭포 가든의 하이라이트라고도 할수 있는 이것!

 

바로 옛날에 커피를 실어 나를때 사용하던 커피수레를 그대로 재현해 놓은 것이에요!! ㅎㅎ

 

우직하게 생긴 소가 직접 끌어주는 수레인데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뒤에 타고 사진도 찍을수 있더군요

 


 

수레에 장식된 문양이 너무나도 이쁘고 알록달록 꽃길을 걸으니 이건 수레가 아니라 마차수준 ^_^ ㅎㅎ

 

외국분들이 타고 계시니 영화의 한장면 같네용~~ ㅎㅎ

 


 


 


 

 


 


 

수십가지의 동물들을 구경하고 나니 이제야!! 나타난 폭포로 갈수 있다는 표지판 +_ + ㅎㅎㅎㅎ

 

이름만 라파즈 폭포 가든이지, 폭포보담도 동물들이 더 많은곳이에요 크크 ㅎㅎㅎ

 


 


 


 

 


 


 

정글 사이사이에 나있는 길을 따라 폭포를 찾으러 고우고우!ㅎㅎㅎㅎㅎ

 


 


 


 

 


 


 

근처에 다다르니 쉬원하게 쏟아지는 폭포소리가 들려와요~ ㅎㅎ

 

듣기만해도 쉬원해지는 폭포! ㅎㅎ

 


 


 


 

 


 


 

제일 첫번째로 구경했던 폭포는 템프로 폭포(Templo Waterfall)

 


 


 


 

 


 


 

26미터 높이의 템프로 폭포에서 인증샷 한장!! ㅎㅎㅎㅎㅎㅎㅎ

 

습하고 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공원이라 계속해서 코오롱 패딩 여성구스다운 꼭 착용하고 다녔다는;;; ㅎㅎㅎㅎ

 

그리고 제가 서있는 곳까지 열심히 폭포수를 뿌려주고 계시는 폭포님 때문에

 

우비 재질의 바람막이등의 점퍼는 필수로 가지가야 할듯합니다;; ㅎㅎㅎㅎ

 


 


 


 

 


 


 

그 밖에 다른 폭포들도 구경하며 돌아다니는중!

 

첫번째 폭포만 반대편으로 나있는 길에 있고 나머지는 폭포들이 떨어지는방향을 따라 쭈욱 구경하며 갈수 있어요!

 


 

그 중하나는 폭포 바로 옆으로!! 지나갈수 있다는 ^_^

 


 


 


 

 


 


 

쉬..쉬원하기는 하나 ;; 물색깔이 그닥 맑지는 않아서 ㅎㅎㅎㅎㅎㅎㅎㅎ

 

떨어지는 폭포수를 맞고 싶지는 않았네요 ㅎㅎㅎㅎㅎㅎ

 


 


 


 

 


 


 

요렇게 고불고불한 길을 따라 가면 마지막 폭포수가 나온답니다!

 


 


 


 

 


 


 

자연속에 들어오면 상쾌한 기분이 드는것이 머리가 맑아지는것 같기두 하고....기분도 좋아지고... ^_^

 

요렇게 Magia Blanca Waterfall을 마지막으로 코스타리카의 라파즈 폭포공원은 마무리가 된답니다!

 


 


 


 

 


 


 

칸타타 원두원정대 대원들이 간다니 배웅나온 동물님 ㅎㅎㅎㅎㅎㅎ 너는 누구냣 ㅎㅎㅎㅎㅎ

 

관광객들이 먹이를 주는 탓에 자꾸 사람들 곁으로 다가와요 ㅎㅎㅎㅎ

 

음료수를 마시고 있었는데..거의 강탈할듯한 기분에 얼른 마셨네요 ㅜ ㅎㅎㅎㅎ

 


 


 


 

 


 


 

폭포를 구경하고 기념품샵을 지나 나오게 되면, 다시 라파즈 폭포공원 입구까지 데려다주는 셔틀버스가 와요!

 

그러니... 폭포를 구경하면서 내려온 길을 다시 되돌아가지 않아도 되요 ㅎㅎㅎ

 

지금보니 사진을 찍고 있는 버스안에서 누군가 브이질을 해주고 계신듯? ㅎㅎㅎㅎㅎㅎㅎㅎㅎ

 


 

http://www.waterfallgardens.com/

 

▲라파즈 폭포 가든 홈페이지 가기

 

http://blog.naver.com/ejhhs/50158280240

 

라파즈 폭포 공원 첫번째 이야기 구경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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