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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5
필리핀 여행 다바오 사말섬 펄팜 비치 리조트 - 야간에 해변에서 즐기는 저녁
동남아 > 필리핀
2013-06-23~2013-06-3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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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필리핀 여행 다바오 사말섬 펄팜 비치 리조트 - 야간에 해변에서 즐기는 저녁"






※ Pearl Farm Beach Resort Dinner


필리핀 다바오 사말섬의 리조트 펄팜 비치 리조트에서 밤은 빠르게 찾아왓습니다.

최소한의 인공광과 함께 외진 곳에 위치한 사말섬은 금새 어둑어둑 해졌지요

우리가 도시에서 맞게되는 밤과는 또 다른 느낌

펄팜 비치 리조트의 모래위 레스토랑에서 저녁시간을 보낼 수가 있었습니다

메인 사진처럼 식탁과 의자들은 모두 해변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저희는 저기서 조금 떨어진 곳에 따로 자리를 마련해 주셨더라구요

그 곳에 앉아 맛있는 음식과 함께 노래를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거 같아요
















해변가에 따로 마련이된 저희의 테이블

삼각대두고 그냥 장노출을 주었더니 

사람들의 움직임이 다 담겨 버렸네요












저희 테이블 주변으로 촛불을 동그랗게 켜주셔서 

더욱 운치있었던 그곳~












고개를 돌려 레스토랑을 바라보았어요

가지런히 들어선 식탁들과 중앙부에 위치한 음식들이 보였습니다.

레스토랑이 오픈되어있는시간이 저녁 아홉시까지인데

무대에서 뮤지션 아찌들의 음악이 쉴새없이 흘러나왔어요

와 힘들지도 않으신가....











제가 먹을 음식을 초이스하러 레스토랑으로 들어가보았어요

샐러드 부터 정말 싱싱한걸로 준비가 되어있더라구요 ㅎ












두툼하게 뜯어진 체다치즈와












올리브~ 개인적으로 별로안좋아한다는...ㅎㅎ

피자나오면 다 빼고 먹는것중하나...












피망 아삭아삭한게 식감이 좋죠~












토마토 화천에 촬영다녀온이후로 요새는 조금 안좋아하긴하는데

저때는 정말 좋아했다죠~












무가 채썰어져있었던거같은데 기억은 ㅎㅎ












양파도 정말 좋아하는편인데~











생선요리 

생선의 이빨이 살아있는게 조금 후덜덜 했더는!












개인적으로 게요리를 정말 좋아해요~ ㅋㅋ

뽀얀 소스에  담겨있는 게요리는 맛이있었어용 ㅎㅎ












새우튀김~












브로콜리와 콩을 볶은 요리~












머였더라 이게 생선튀김이었던가....감자튀김이었던가.... 











고기 볶은건데 비주얼은 우리나라불고기!

맛은 소금나라 불고기

짜도 너무 짜...












필리핀 음식들이 전반적으로 짜다보니 

음식을 먹을때 제일 잘 챙겨먹는건 바로 과일이에요 ㅎㅎ

필리핀 과일의 풍부한 과즙과 달달함은 추종을 불허하죠!

펄팜의 파인애플의 그 달달함이란












멜론이었던가~












수박역시~ 그 맛이 짱이었답니다 ㅎㅎ

어쩌다보니 수박에 앉은 초파리에 핀이..












이것도 정확히 머였는지 기억이아나는데

비주얼은 우리나라 단호박을 닮은...












자몽! 그레이프 후르츠~

기운을 내게 해주는 과일중 하나죠~

우리나라에서는 먹었을때 씁쓸한 맛과 신맛을 느낄수있는데

필리핀의 자몽은 우리나라 자몽과는 다른과일처럼느껴질정도로

달콤한 맛이 일품이었어요!












빠질수 없는 망고망고~

아 망고가 왜이리도 좋을까요~












오렌지도 달콤한 맛을 느낄수 있었어요












디저트 코너로 이동해 발견한 해쉬포테이토~

튀긴게 아닌 구워서 가져다 놨더라구요












블루베리 타르트~












치즈케이크~

위에 올려진 달달한잼과 정말 조화가 잘이루어졌던!











요녀석이 최악의 디저트였는데요...

바로바로 두리안 샌드였어요

진짜 맛이 헐..........

욕나오는 맛이었다고 할까....












브라우니에 올라간 밤으로 

사랑스러웠던 디저트~












접시에 이만큼담아서 몇번을 왔다갔다했는지 모르겠네요












저녁을 먹으며 이야기를 하다보니 빠질수없는

맥주한잔~

맥주한잔하면서 펄팜에서의 밤이 점점 깊어져 갑니다.










야경을 보며 홀짝홀짝 하다보니 시간가는지도 모르겠더라구요 ㅎㅎ












조금더 긴 시간을 함께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었지만

다음날 일정의 압박에 의해 어쩔수 없이 해산을 했다지요~

카가얀 데오르로 가는 비행기 직항이 취소가되면서

다른지역인 세부로 이동해 넘어가야하는 불편함이 생기면서

어쩔수없이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펄팜 에서의 하룻밤을 통해 펄팜의 매력에 폭 빠져 버린게 아닌가 란생각이들어요 

도시와 다른 정말 조용한 리조트에서 휴식을 즐기며 먹는 저녁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고 생각해보는 저녁이 아닐까 란 생각이 많이 드네요~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가보시라 이야기하고싶어요!

그만큼 매력적인 곳이니까요^ㅡ^






 

 

 










"본 여행은 필리핀 관광청 / 올림푸스 / 필리핀 항공의 후원으로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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