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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2015-02-16
광양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하룻밤!!
대한민국 > 전라도
2014-11-11~2014-11-1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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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ssom

 

광양여행 숙박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멋진 아침을 맞이하다::

 

 

 

 

 

몸이 덜덜덜 떨리는 요즘... 광양여행갔을때 묵었던 케빈이 더욱 생각난다.

보기에도 따뜻한 통나무 케빈에서의 하룻밤. 그리고 아침 햇빛을 맞이했던 숲길,

예약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는 케빈하우스이지만 그 수고스러움을 감수하고서

도전 할 만하다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서울에선 볼 수 없는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과 숲길 사이로 비춰지는 햇살은 보너스.

휴양림에서 보내는 뜻깊고 색다른 밤과 이른 아침의 풍경을 사진으로 회상해 본다.

 

 

 

 

 

 

 

 

 

​내가 묵은 케빈은 120호~ 복층!!!!!!!

끼야하핳~ 왠지 모르게 좋은 복층 ㅎㅎ 답답한걸 싫어하는 성격이라 시원하게 트인

복층을 더 좋아하는 것 같다. 새로 지어진지 얼마 않된 새집이라 깨끗하고 모든 시설의 상태가

최고였던 케빈.  [ 체크인 오후3시 / 체크아웃은 12시 ]

 


 

간단한 취사가 가능하도록 전기레인지가 설치되어 있다.

저녁엔 추워서 보일러를 올리고 잔다는게 내리고 잤던 이 날..... 다른 집들은 땀을 쭉쭉 빼고 주무셨다는데

우리는 아..좀 미지근하네..하고 자버렸다.  보일러를 가장 약하게 틀고 잤지만 춥지 않았던..

그래도 뜨끈뜨끈하게 잤으면 더 좋았을텐데 성능좋은 보일러를 느껴보지 못 해 아쉽다.ㅋ

 

 

 





 

​복층이다 보니 1층과 2층 각각 에어콘이 설치되어 있다. 최신시설답게 천장형으로다가~

광양시민들도 예약하기가 어렵다는 이 곳... 밤하늘의 별과 아침의 햇살을 느껴보니

눈에 불을키고서라도 또 예약하고 싶은 곳이다.

 


 

역시나 복층은 인기가 좋아 ^^

 

 

 

 

 

 





 

​2층도 작지않고 넓찍했다. 우린 1층에서 모두 같이 잤는데 보일러를 제대로 키지 못해서

2층이 추웠기 때문..으헝헝;;

처음엔 서로 2층에서 자겠다고 ....ㅋㅋ


 

​저 창문으로 아침햇살이 들어오는걸 보고싶었는데 말이야...;;;

 

 

 


    

​이불과 배게, 청소기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옷장 안.

이불을 피고 보니 2장이 모자라 연락을 했더니 바로 이불을 가져다주셨다.

빠른 서비스~~~!!

 

 

 

 




 

여자들에게 중요한 화장실!!!

 

역시 깨끗하다. 그러나 세면도구는 개인것을 챙겨와야한다. 다른곳은 보통 비누와 수건이 비치되어 있는

곳이 많지만 이곳은 세면도구와 수건 모두 개인준비를 해야한다.

깨끗한 수건일까...하는 의심 들지 않게 내가 가져온 수건으로 씻으면 됨 ㅋㅋㅋ

뜨끈한 보일러 성능으로 뜨거운 물 콸콸콸 나온다.  역시 물이 잘나와야되...^^

 

 

 



 

 

즐겁고 맛있는것 많이 먹은 하루를 보내고 고단했는지 모두 함께 꿈속으로 GG~

매실차를 함께 나눠마시고 이야기꽃을 피우다 11시 좀 않되서 잠이 든 것 같다.

( 매실주라고 해서 가져왔는데 매실차라 모두 잠시 실망했다는건 않비밀....ㅋ)

 

 

 


 

​그렇게 아침을 맞이한 숲 속!!!!!!!!!!

아침에 숲길을 걸으려고 일부러 알람까지 맞춰놓고 잠들었었는데...

역시... 숲속은 이른 아침의 모습이 최고인 것 같다.

 


 

​내가 묵었던 120호 케빈하우스.

이 의자에 앉아서 사진찍으면 그냥 화보.

그러나 내가 앉아서 실패.....ㅋ

 

 

 

​다들 한번씩 멋진 통나무집을 짓고 살고프다고 말을 한다.

실제로 실현하기는 어렵지만 여행지에서의 하루밤을 케빈하우스에서 지낼 수 있으니

꼭! 도전해보자. ^^

 

 

 


 

​아침햇살을 받고있는 다른 하우스.

 

이 곳 하우스에는 평수별로 다양하게 구성되어있고 각 하우스에서 바라보는 휴양림의 모습이 좋아

정말 예약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 한다.


 

 

우리 집(?) 앞에 있던 물레방아... ㅎㅎㅎ

산뜻하게 나무잎 모양으로 만들어진 이정표.

 

 

 

 


 

아침에 나와 보니 하우스 바로 앞 평상자리에 햇살이 비춰지고 있었다.

와........... 아침이라 공기가 차지만 5분은 넋을 잃고 쳐다봤던 곳...

지금도 그 느낌을 다시 느껴보고 싶다. 머리까지 상쾌해지는 맑은 공기와 따뜻한 햇살.

숲 속이기에 느낄 수 있는 오묘한 그 느낌까지.

 


 

 

옷깃을 여미게 되는 아침기온이지만 씩씩하게 아침산책을 나서본다.

아침기운은 잠시이기에 부지런히 이곳저곳을 걸어다니니 어느 새 훅훅 더워진다.

서울에선 아침에 그렇게 일어나기 힘들고 나와도 바로 지하철을 탔는데..

이곳에 오니 아침 발걸음이 가볍고 움직임도 개운한게 역시 공기가 좋아야 하나보다.

 

 

 

 

 

 

 


 

이름모를 작은 꽃조차 눈여겨 보게되는 숲 속.

 

 

오후에 숲 해설가님과 함께 숲 길을 걸어보기로 해서 아침 산책은 혼자 간단하게 마쳤다.

산책을 좋아하긴 하지만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 아침산책으로 꼽고 싶다.

맑은 공기와 포근한 햇살, 그리고 숲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청량함 까지 종합선물세트를

받은 그 느낌은 경험해 본 사람만 알 것이다.

 

백운산자연휴양림 케빈하우스는 예약하기 어렵다는게 큰 함정이지만 자연 안에서만

경험 할 수 있는 별이 쏟아지는 밤, 아침 햇살을 보고 싶다면 적극 추천하는 곳이다.

 

 

- 체크 사항 -

 

1. 예약하기가..힘들다..ㅋ

2. 개인 세면도구와 수.건. 을 챙겨야 한다.

3. 간단한 취사는 가능하다. 간단하게...^^

4. 필요한것이나 물어볼 것은 관리사무소로..

5. 예약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예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고, 숙박료는 성수기와 비성수기가 틀리기 때문에

예약하기전 확인!

 

bwmt.gwangyang.go.kr

 

홈페이지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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