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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2-17
조용히 고요하게 다가왔던 필리핀의 아침
동남아 > 필리핀
2013-06-23~2013-06-3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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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조용히 고요하게 다가왔던 필리핀의 아침"







요번 필리핀 출사에서는 아침의 모습을 보기가 힘들었습니다.

진짜 부지런하게 굴어서 아침일찍 새벽같이나와 사진을 담는것이 아니었다면 말이죠

저같은경우 5박 7일간의 일정중 2번의 기회가 있었습니다.

한번은 여행이란것이 너무 설레고 기뻐 아침일찍 일어나 촬영을 했던것이 그 첫번재였구요

펄팜에서 빠져나와 카가얀데오르로 넘어갈때 비행기가 결항이되면서

새벽같이 모여 출발하다보니 다시한번의 기회가 생겼습니다.

다바오 둘재날 아침과 펄팜에서의 아침은 전혀 다른 느낌을 자아냅니다















새벽 4시 펄팜의 아침은 정말 고요하고 조용하기 그지없더군요

새벽부터 이동하는 저희의 소리가 제일 시끄러웠을듯!

아직 해가 뜨기전이라 불빛들이 밝게 비춰주고 있었습니다.












나무로 지어진 그리고 물위에 지어진 숙소에서는

조금씩 밀려드는 파도소리에 잠을 이룰수 있던곳이기도하죠











저 멀리 강렬한 빛은 무엇일런지

리셉션에 앉아 체크아웃을 하고 다른 일행을 기다립니다.












어느새 해가 떠오르고 전체적으로 밝아지기 시작했어요

일출은 펄팜 뒤쪽으로 떠올라 보지는 못했습니다

투명한 물속에 바닥이 그대로 보이고 건물들이 비치는 펄팜비치리조트












새벽의 펄팜은 어찌나 매력적이던지

펄팜의 매력을 완전하게 다 못느껴본거같아 정말 아쉬움이 너무 커요...ㅠㅠ











어느샌가 배가도착하고 

친철한 펄팜비치 직원들이 저희의 짐을 배에 싫고있었어요












배를 타고 가며 해가뜨는곳을 바로보니

붉게 물들며 떠오르고 있는 태양












아침부터 구름이 많았는지 동그란 태양을 볼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느낌알자나요~











그림같이 자욱하게 뭉쳐있는 구름들은

역시 사진의 느낌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것 같아요












고요하게 그지없는 바다도 하늘의 구름과 같이

하나의 그림을 만들죠












저희가 탔던 배가 선착장에 도착하면서 

바다에 반영이되던 하늘이 일그러진게 아쉽네요












그래도 고요한 아침느낌 아시자나요~

이렇게 하루의 일정이 또 시작이 되더군요~

우리나라와는 또 다른 느낌의 아침

여러분도 만나고 싶지 않으신가요?

전 또 만나고 싶어요 ㅋㅋ

고요한 아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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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장한장이 다 예술....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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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아니에유 ㅠㅠ 칭찬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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