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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2-10-22
마카오의 유일무이 테마파크, 피셔맨즈와프
중국 > 홍콩/타이완
2012-07-02~2012-07-27
자유여행
0 2 652
룰루랄라


마카오의 대규모 테마파크 피셔맨즈 와프로~


 

 

 마카오 여행도 점점 막바지에 이른다

 ㅠㅠ 아쉬웡 ~~ 

 마카오는 서울 종로구만한 크기라서

 맘만 먹으면 하루만에도 주요 관광지를

 모두 돌아다닐 수 있다.

 하지만 느긋하게 마카오를 둘러보고 즐기는게 나의 목적 


 마지막 나의 마카오 관광지는 

 피셔맨즈 와프 !   

 


 세계 주요도시를 재현해 논 

 피셔맨즈 와프는 24시간 무료개방이고,

 페리터미널과 가깝기 때문에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당 왕조의 꿈, 동서양의 만남, 

 전설의 부두로 총 3테마로 이루어졌다.


 피셔맨즈와프를 방문한 후기를 보면 

 호불호가 명확히 갈리는데,


 나는 완전 좋았다.


 마치 강남스타일처럼 반전의 매력이 

 있는 곳 ???   

 낮에는 따사롭고 밤에는 운치있는??


포토존도 많으니 마카오에 예쁜 사진을 남길려면 한번쯤은 방문해도 좋은 장소이다.

 




여기가 피셔맨즈 와프에 입구~ 뭐 워낙 조잡하다 영어마을 수준이다 이런얘기를 많이 듣고 간 터라 

기대감 제로 였는데, 막상와보니 괜찮았다!!! 일요일에 갔었는데, 가족단위의 관람객들도 꽤 많이 보였다  


  


피셔맨즈 와프에서 내가 젤 좋아하는 조형물 ~ 콜로세움~~~~~~~~~~~~ 해질녂에 갔는데 너무 분위기가 좋았다 :)



 


점차 어둑어둑해지고 건물위주로 찍느라 얼굴이 잘 안보인다...;; 



마치 광안대교 처럼 보이는 마카오 대교 .... 실제로 보면 더 이뻤는데 ~~~ !!! 

피셔맨즈 와프니깐 당연히 부두도 있었다 



이렇게 돌아다니다 보니 점점 배가 고파졌다... 사실 파크안에 있는 인공 화산 모형이 터지기를 기다렸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이놈의 볼케이노는 잠잠.... 경비원한테 오늘은 화산이 터지지 않는단 소릴 듣고 

밥을 먹으러 이동! 





피셔맨즈 와프안에 있는 아프리카 식당에 들어갔다. 그런데 떡하니 포르투갈 국기가? 매케니즈 음식을 파나보다~

바깔랴우가 너무 먹고 싶어 주문했는데.... 생선아 어딨니?? 잘게 다져서 보이지도 않어;;;;;;; 

맛은 있었지만 그냥 엄마가 뚝딱 만든 볶음밥과의 맛이 흡사했다 .. 그래도 기숙사 맛 무진장 없는 음식만 먹다가 제대로 된 밥을 먹으니

좀 살 것같았다.. ㅠㅠ 


이렇게 또 마카오의 밤이 저물고.... 홍콩으로 떠날 준비 ㅠㅠ ! 흑흑 내사랑 마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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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은 가봤는데 마카오를 갈껄 후회하는 중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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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저는 홍콩보다 마카오가 더 좋았어요 ㅠㅠ ! 담에 기회되시면 꼭 방문하세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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