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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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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9
보배, 온유의 오키나와 블루스 - 13. 역시 이름값하는 츄라우미 수족관
일본 > 오키나와
2014-10-29~2014-11-01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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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공쥬 별

 

드디어 그렇게 오고싶었던 츄라우미 수족관으로 들어선 우리.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2시간 반 정도밖에 안된다는 거 빼곤

이 순간, 완전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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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이렇게 수족관을 좋아하는지 모르겠지만(동물원은 그만큼 좋아하지 않는데) 

이상하게 물고기를 보는 건 재미있다. ㅋ


오키나와에 오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도 바로 이 수족관 때문이었으니 말 다했지, 뭐. ^^;;


여튼 어떻게든 우리에게 주어진 이 짧은 2시간 반을 최대한으로 즐기기 위해

수족관으로 서둘러 들어갔다.   
 




▼저 입구만 통과하면 수많은 물고기들과의 만남이 이뤄진다긔~~






▼그렇게 안으로 들어가 만나기 시작한 물속 생명들.

 





▼각종 해조류를 직접 만지고, 느낄 수 있게 해놓은 곳.
 






▼그리고 본격적으로 만난 각종 바다 생물들.


 





▼이렇게 예쁜 열대어들 사이에서 셀카도 찍어보지만...
 






▼얼굴밖에 나오지 않는 슬픈 현실....;;






▼위치를 살짝 바꿔 다시 찍어보아도 얼굴이 나오면 물고기는 포기해야 한다....ㅠ.ㅠ






▼아님 이렇게 우리의 얼굴을 포기하던가. ㅋㅋ

 





▼어찌됐든 오늘의 주인공은 우리 얼굴이 아닌 바로 요것들이니

신기하게 생긴 바닷속 생명체는 빠지지 않고 담아야징~~ ^^  












▼엄청 큰 이세에비.






▼요런 아이들도 있당~~ ^^



 





▼형형색색 이쁜 산호도 이렇게 살아있긔~~



 

▼무엇보다 내 발걸음을 멈추게 했던 이것들.
 

얘네들을 만난 것만으로도 이번 수족관 구경의 큰 수확!!


저것들이 뭔지 잘 안보인다고요?? ㅋㅋ





▼바로 가든일(Garden eel)이라는 깜찍한 물고기.


가든 일이 구멍 밖으로 몸을 내어놓고 있으면

마치 정원에 있는 갈대나 풀잎이 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리는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이름이 ‘정원’이란 뜻의 ‘garden’에 ‘장어’란 뜻의 ‘eel’이 붙어 ‘정원장어’가 되었다.

모랫바닥에 파고들어 꼬리를 모래 구멍에 넣은 상태에서 머리와 몸을 밖으로 길게 빼고 살아간다.

머리만 내놓고 지나가는 플랑크톤을 잡아먹는 모습이 마치 모랫바닥에서 춤을 추는 것을 연상케한다.

포식자가 나타나거나 위험을 느끼면 구멍 속으로 완전히 들어가 버리고,

먹이를 먹을 때조차 구멍을 절대 벗어나지 않는다. 

[네이버 지식백과] 가든일 [Garden eel] (아쿠아플라넷 제주, 한화호텔앤드리조트(주))





▼너무너무 귀여워서 춤추는 모습의 가든일을 연사로 찍어봤당~

 






▼얼굴도 넘 기여웡!!!




 

▼틈나는대로 셀카봉을 이용해 인증을 남기는 우리. ​






▼비록 카메라 속 배경은 실제의 아름다움의 1/5도 못미치게 나오지만 그래도 사진은 꼭 남겨야지~~





 




▼그리고 수족관 끝까지 거의 다 다다를 때 쯤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고래상어 2마리.

 

이 고래상어 때문에 이 츄라우미 수족관이 더욱 유명해졌다고 한다.


 



▼고래상어와 함께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역시나 내 얼굴은 결국 포기. ㅋㅋ

 


역시나 고래상어가 잘 보이는 가장 메인 수족관은 폭발적인 인기.


 





▼엄청나게 크고 위용있는 고래상어. 

 

우리 역시 저 많은 사람들처럼 고래상어 수족관 앞에서 발걸음을 쉽게 떨어뜨리지 못하고

계속 사진찍고, 고래상어의 헤엄치는 모습을 넋놓고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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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 많은 관광객들에게 인기 만점인 고래상어는 수족관의 하이라이트였고,

이 고래상어를 다 보면 사실 수족관을 거의 다 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기에

일단 우린 우리에게 주어진 나머지 시간이 얼마정도인지 확인해 보았다.


우리팀은 오후 1시 반에 돌고래쇼장에서 다 함께 만나기로 약속되었기에

1시 반까지 쇼장으로만 가면 되었는데

우리에겐 1시 반이 되려면 40여분 정도의 여유시간이 아직 있어 

일단 간단하게나마 점심식사를 하기로 했다.


여행기 처음에 언급했던 것처럼 우리 투어에는 점심식사가 불포함이기에

점심은 우리 스스로 해결해야하는 상황.


하지만 수족관 내에 간단한 식사를 파는 카페가 있다는 정보를 미리 입수했기에

우린 거기서 해결하기로 결정!!

괜히 시간도 없는데 나가서 식당 찾느라 고생하느니

맛이 좀 떨어지더라도 여기서 간단히 해결하는 게 효율적이징, 고럼 고럼!! ^^


금강산도 식후경이라잖아!! 꺄오!!!

  
 james_special-8


그럼 얼른 일단 밥부터 묵자규, 온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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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 보는 건 언제나 참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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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동물들도 우릴 보는 게 재미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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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여기 너무너무 즐겁고 재밌었던 곳이었어요 !

프로필이미지

저두여!! 저두요!!! ^^
담엔 꼭 더 오래오래 있을거에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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