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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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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0
겨울여행지추천, 가평드라이브 카페 마리오
대한민국 > 경기도
2015-01-03~2015-01-0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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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햐

 







어느 추웠던, 눈이 펑펑 내리던 주말  드라이브를 갔어요


가평 환상의드라이브코스인 호명산 코스에는 카페들이 많이 있어요


사전에 알아보지 않고 그냥 가고싶은 곳으로 들어간곳이 카페 마리오 입니다










 









전에는 테라로사를 갔었는데, 이번엔 마리오


하하하 이러다 드라이브코스에 있는 카페들은 다 가볼지도 모른?


 




 







 








부릉부릉


눈이 한껏 내려 눈꽃나무들을 구경하며 천천히 지나갔어요. 너무 행복한 그리고 설레이는 길이었어요


인도가 있었다면 손잡고 뽀드득 걷고 싶은 길이기도 하더라구요


물론 적당히 걷다가 다시 차에 타고 싶겠지만요 하하하











 







이쪽 부근은 대충 위험하지 않게 주차를 해두면 되요


주차하고 내리니 다시 펑펑 내리는 눈


춥지만 길이 미끄럽지만 아직은 눈이좋은 저랍니다 *_*









 






깔끔하면서 빈티지한 외관이 맘에들어 사진한방 찍었어요


추워요 추워! 춥지만 이쁜 곳은 지나칠수 없지요 헤헤헤









 






내부로 들어와 카운터겹 오픈 주방에서 주문을 해요. 화덕이 있는걸 보니 피자도 있는것 같은데, 식사를 하고 왔던 터라 차만 주문했어요


녹차라떼, 카라멜마끼아또 (6,000원씩)









 






매장에 은근 손님들이 있었는데, 마친 창가석 자리가 비어서 앉을수 있었어요


테이블마다 빈티지한 조명등이 있어서 한껏 더 포근한 느낌이 들었어요







 






테이블도 조명도 의자까지도 참 맘에들어요.


밖은 하얀눈세상, 내자리는 포근한 조명등 히히히


마치 비오는 창가에서 차한잔하는 것 같은 감성적인 순간










 






매장은 정사각형으로 되어있는 넓지 않은데요. 빈티지한 소품들이 상당히 많아요


타자기에 옛날 다리미? 원두핸드밀도 보이구요 그외에도 정말 많은 소품들이 있어요









 






매장안에는 추위를 많이타는 저를 위한 담요도 준비되어있어서 사용했어요 !


전체가 통유리로 되어있다보니 차갑게 느껴지는 우풍이 있긴했거든요







 








차가 준비 되는 동안 잠시 카페 다른 공간을 둘러보았어요. 이런 공간 참 좋은데 말이죠


​매장 밖으로 나오면 산을 바라보는 테라스석도 준비되어있어요.


겨울을 제외한 다른 계절에는 인기 자리일 것 같아요. 항상 겨울에만 드라이브 오게 되는건 참..하하하


여름에도 드라이브 하러 와봐야겠어요 !





 







 




​구불구불 산능선을 따라 드라이브 하며 올라오니 멋진 풍경이 쫙 펼쳐지더라구요


더욱이 하얀 눈까지 내리니 얼마나 아름답던지요


일명 뒷모습 미인이라고 짝꿍이 칭해줬어요 ^^;;;;




그때는 잠시 서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더 가슴 뻥 뚤리게 바라보고 올껄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느낌의 매장이예요! 어느새 손님들이 다 빠졌어요 하하하하


우리끼리만 있긴 조금 뻘쭘 하기도 하지만 곰방 다른 손님들이 왔드랬지요


저도 요런 카페를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녹차라떼와 캬라멜마끼아또가 나왔어요 ! *_*


겨울에 잘 어울리는 퐁신퐁신(?)한 라떼!







 






통일된 잔과 원목인 테이블이 참 잘어울렸던것 같아요


이날은 유난히 감성돋는 사진들을 많이찍기도 했어요


물론 실력은 형편 없지만요 하하하하


음료 주문했는데 생초콜릿을 서비스로 주시는 센스 헤헤헤










 








둘다 달달하고 부드러웠어요


역시 추울땐 달달해야 한다능, 요즘은 블랙티,밀크티 같은 티 종류에 빠져있지만요









 






역시 생초콜릿이 진리!


코코아가루가 뿌려진 생초콜릿이 굉장히 맛났어요! *_*


초콜릿을 먹으면 또 아메리카노가 생각난다지요 하하하하하




 수다 떨며 계획했던 저번과 달리 말그대로 각자 풍경도 보고 사진도 감상하면서 평온하게 쉬다 온것 같아요











여유롭게 쉬다 나와 해가 뉘엿뉘엿 지려고 할때쯤이었던것 같아요


테라스쪽에 가서 미니 눈사람을 만들어 놓고 왔어요 작은 눈사람이 었지만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도 들었어요


장갑이 있었다면 큰 눈사람도 만들수 있을정도로 눈이 좀 쌓여있었는데, 아쉬웠어요








다시 또 드라이브, 여행을 떠다고 싶은 연휴, 주말이네요!


가까운 곳이라도 슝 떠나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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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마구 빨려 들어가는 기분이 들어요. (이와 비슷한 상황이 있었던 것 같은 건 기분 탓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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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저에게 빨려들어오세요 뿌잉뿌잉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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