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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예쁜 펜션을 소개합니다
2015-02-24
연애하듯 머물기 좋은, 서귀포 이안펜션
대한민국 > 제주도
2015-02-21~2015-02-2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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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감성여행자

 

 

 

 

 

 

연애하듯 머물기 좋은, 서귀포 이안펜션

- 제주도 펜션 -

 

 

 

 

 

제주도에서 살고 있는 저이지만, 가끔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매일 보던 바다, 그리고 3분 거리에 있는 바다조차 지겨워질때가 있지요.

 

가끔씩 일탈 아닌 일탈을 위해 여행하듯 게스트하우스에서 머물고, 펜션에서 머물기도 하는데요~

이건 저 뿐만이 아닌 다른 제주도민들도 가끔 즐기는 일인 듯 합니다

 

 

뭔가 새로운 것이 필요하다고 느낀 이 시점~!

여행의 기분을 만끽하기 위해 차도 렌트하여 서귀포를 둘러보기로 했는데요, 겸사겸사 좋은 기회가 되어 펜션에서 머물 수 있었답니다

 

 

커플이 머물거나, 여자 둘이 자연속에서 자유를 찾을 때 방문하기 좋은 곳!

제주 올레길 6코스에 있는 곳으로, 바로 앞에 바다와 섶섬이 보이는 곳이라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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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안은 제주도의 남쪽 서귀포에 있는 펜션으로, 멀지 않은 곳에 서귀포 시내가 있습니다

정방 폭포 및 쇠소깍 등 관광지로의 이동이 괜찮은 편이며, 시내/도시가 아닌 진짜 제주도 동네의 느낌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지요~!

 

 

 

펜션의 바로 앞에도 주차장이 있고, 뒷편에도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렌트한 차량은 뒷편에 ㅋㅋㅋ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제주 이안펜션

 

방문했던 첫날은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탓에 전체적인 분위기가 흐렸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칙칙해보이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미리 인터넷으로 검색해 본 사진과 실물이 다른 경우가 많은데, 이곳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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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보던 그대로였더랬죠 ㅋㅋㅋ

 

 

 

 

 
 
 
 

주소>  제주도 서귀포시 보목동 1342

문의>  064. 733. 6407

 

 

 

 

 

 

 

 


 

 

 

 

 

 

 

 

총 객실은 6개로, 전객실이 오션뷰!!!

사람들이 너무 바글바글 거리지도 않아서, 조용히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곳인 듯 합니다

 

 

 

더군다나 룸에서 바~로 바다가 보인다니!! 눈을 뜨자마자 바다를 볼 수 있다니!!!

이건, 매일 바다를 보는 저에게도 굉장한 신세계였지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다른 펜션들과는 분위기와 건물의 느낌이 더 세련됨이 느껴졌는데요~

이안의 외관은 홍익대 건축대학장님께서 직접 설계했다는 이야기를 얼핏 - 들었어요 !

 

 

 

 오호라. 뭔가 예술적인 느낌이... 막... ㅋㅋㅋㅋ

 

 

 

 

 

 

 

 

 

 

 

 

 

 

 

 

체크인 / 체크아웃은 1층에 있는 이안카페에서 하면 되는데요~

체크인은 이용당일 오후 3시 이후, 퇴실은 오전 11시입니다요 ㅋㅋ

 

 

 

 

 




 

 

 

 

 

 

 

이안카페의 영업시간은 오전 8시 30분 ~ 오후 10시까지 !!

조식 또한 이곳에서 먹을 수 있습니다 (숙박자에 한해)

 

 

카페에는 숙박자뿐만이 아니라 올레길을 걷는 분들 혹은 커피 맛이 좋아서 일부러 찾아오는 손님들도 많다고 하네요~!

나중에 다시 이야기하겠지만, 커피 맛이 딱! 제 스타일이었어요. 헤헤,

 

 

 

 





 

 

 

 

 

 

카페의 바로 앞에는 야외 테이블이 있었는데요~ 이곳에서 바베큐 파티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제주도 날씨의 특성 + 바닷가 근처의 특성상 매일 가능한 것은 아니고, 날씨가 좋은날만 가능해요~!

 

 

 

바베큐는 술 + 그릴 + 석쇠 및 셋팅비용으로 2만원을 지불해야 하며, 이는 2인 기준입니다

바베큐 파티를 하고 싶은 욕심이 컸지만 ... 비가 오던 날씨때문에 할 수가 없어서 너무너무너무 아쉬웠.....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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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날씨 ...........................

 

 

 

저녁에는 야외에서 영화상영을 한다고 하니(상황에 따라), 맥주 한잔하면서 파도소리를 들으면 낭만적인 저녁을 보낼수도 있겠지요? ㅋㅋㅋ

 

 

 

 

 



 

 

 

 

 

 

친절하셨던 여사장님(?)께서 1회용(은 아닌듯한) 칫솔을 챙겨주어서, 하필 가져가지 못한 칫솔을 구입하지 않아도 되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여행가면 꼬박꼬박 잘 챙겨가면서, 다른 건 다 챙겼는데 칫솔을.... 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

 

 

 

 

 


 

 

 

 

 

 

 

체크인은 예약한 것만 확인되면 끝나구요, 예약한 룸의 카드만 받으면 된다지요 ㅋㅋ

이 카드는 절대 방 안에 두고 나오면 안돼요!! 문이 잠기면 방법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잘 챙기시길!

 

 

 





 

 

 

 

 

 

카드를 받아들고, 예약되어 있던 303호를 찾아 계단을 올랐습니다

카페 바로 옆에 올라가는 입구가 있구요, 엘리베이터는 따로 없어요~ 하지만 계단이 그리 많지 않고 건물 자체가 총 3층이니 무리가 없다는 거!!

 

 

 

 

 

 

 

 


 

 

 

 

 

계단을 오르다가 살짝 뒤를 돌아봤는데, 오..... 바다가 슬쩍 보이네요

매일 보던 바다인데, 느낌이 달라요

 

 

쉬러 왔다는 생각을 하고, 여행왔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 다 달라보이더라구요~ ㅋㅋ

 

 

 

 

 

 



 

 

 

 

 

303호 로얄스위트

 

 

 

 

 


 

 

 

 

 

카드키를 문에 살며시 대면 열리고, 룸 안에 들어가서 문 바로 옆에 있는 곳에 꽂아두면 됩니다

 

 

비가 와서 조금 쌀쌀한 날씨였는데요, 안으로 들어가니 정말 따뜻하더라구요~!

알고보니 미리 난방을 켜두셔서 그랬다는거 ~!!! 오호 ㅋㅋㅋ

 

 

 

 

 




 

 

 

 

 

 

난방은 직접 ON/OFF 시킬 수 있고, 온도 조절도 가능해요

카페 이안과 바로 연결되는 인터폰도 있으니, 필요한게 있으면 굳이 1층까지 내려가지 않아도 됩니다 ~!

 

 

 

 

 

 


  

 

 

 

 

 

 

 

로얄스위트는 14평으로, 생각보다 더 넓은 공간을 자랑했어요!!

아무래도 창이 넓고 바로 앞에 바다가 보여서 더 넓게 느껴지는 듯 한데, 답답하지 않아서 너~~무 좋더라구요!!

 

 

실은 이안펜션은 전객실 최대 2인이 머물 수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다른 펜션보다 훨씬 깔끔하게 관리가 되고 있었답니다

 

 

가장 마음에 든 것은. 그 어느 곳으로 여행을 가든지 미리 검색해본 룸의 사진과 실제모습이 달라서 실망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절대 다르지 않았어요! 검색해보았던 룸의 모습과 일치 했기에, 들어가자마자 만족했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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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곳의 최대자랑!!!!

전객실에서 바다를 볼 수 있고, 눈 앞에 섶섬이 있다는 거!!!!!

 

 

 

매일 보는 바다인데 그게 좋은 이유가 되냐구요?

에이~~~~~ 눈 뜨면 바로 바다가 보이는 것, 파도 소리를 들으면서 잠 들 수 있다는 것과 매일 바다를 보는 것은 기분이 달라요!

 

 

 

커플이 방문했다면 분위기를 내기 좋은 곳이고, 여자 둘이 왔다면 와인한잔하면서 머무르기 굉장히 좋은 곳이었더랬죠 ㅋㅋ

 

 

 

 

 

 

 

 


  

 

 

 

 

 

 

 

 

날씨가 흐리고 비가 내린탓에 낭만적인 모습은 아니었지만, 이대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풍경이었습니다

흐린날의 서귀포 바다도, 펜션에서 바라볼 수 있다는 것도, 조금 거센 파도소리가 들리는 것도 모두 좋았어요~!

 

 

 

 

 

 




 

 

 

 

 

 

자! 그리고 룸에서 미니바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안펜션의 룸 안에서는 무조건 금연이며, 취사가 불가능합니다

펜션에 놀러갈 때 룸안에서 음식을 만들어먹는 것 또한 작은 재미가 될 수 있는데요, 이 부분은 조금 아쉬웠어요 -

 

 

하.지.만!  날씨만 좋다면 밖에서 바베큐파티를 할 수 있고, 음식을 사다먹는 것은 가능해요!

룸 안에서 조리하는 것만 불가능 한 것이지, 먹는 것이 제한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취사불가-하는 말에 아쉬움이 따르긴 했었지만, 그렇기에 룸안에 안 좋은 냄새가 나지 않고 청결하게 관리 되어 더욱 좋았어요!

더군다나 여행온 이들은 대부분 밖에서 맛집을 가거나, 간단하게 사다가 먹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ㅋㅋ

 

 

 

 

 

 

 

 


  

 

 

 

 

 

 

미니바 위에 제주 이안에 대한 안내문에 자세히 나와있으니, 확인필수!!

 

 

 

 

 

 



 

 

 

 

 

둥글레차와 현미녹차, 그리고 찻잔, 커피포트, 티슈가 준비되어 있고 -

 

 

 

 



 

 

 

 

 

 

 

냉장고에는 물과 음료가 준비되어 있어요

이는 마셨다고 돈을 지불하는 것이 아니니까, 그냥 드셔도 됩니다~!

 

 

 

 

 

 



 

 

 

 

 

 

서랍에는 큰 빗, 롤빗, 드라이기가 준비되어 있으니 - 여성들의 준비물도 살짝 줄어들겠네요 ㅋㅋㅋ

저는 여행을 갈 때 롤빗과 큰 빗을 꼭 챙겨가는데, 준비되어 있다는 걸 알고 들고가지 않았어요 ㅋㅋ

 

 

 

 

 

 

 


  

 

 

 

 

 

 

 

슬쩍 둘러보고 난 뒤, 기쁜 마음을 진정시키고(?) 침대에 누워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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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힝힝, 마치 공주가 된것 같아요~~~~

 

 

 

 눈을 뜨면 바다가 넘실넘실~ 귀에는 파도소리가 출렁출렁~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별장 하나 있으면 얼마나 좋으려나요....... 누가 좀 ..... 사줘요....(응? ㅋㅋㅋㅋ)

 

 

 

 

 

 

 



 

 

 

 

 

 

 

밤이 되면 펜션 주변이 바다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깜깜해지고, 바로 옆엔 갈만한 곳이 없어 TV를 시청했어요~

물론 5분 ~ 10분만 나가면 서귀포 시내가 있기에 놀러나갈 수도 있지만, 저희는 파도소리를 들으면서 여유 부리는 것을 선택한 것이죠!

 

 

채널이 은근히 많이 나와서 좋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로얄 스위트 룸의 매력 둘 !

욕실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오른쪽 문을 열면, 섶섬이 보인다는 거~!!

 

 

밤에는 문에 실루엣이 비춰지기 때문에 커플이 여행갔을 경우 조금 불편하지 않을까 싶었는데요, 샤워커튼을 이용하면 전혀 문제가 없답니다

 

 

 

 




 

 

 

 

 

 

세번째 매력!!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으로 되어있어서, 굉장히 깔끔한 느낌이 강했는데요~

그 느낌과 더불어 샤워를 하거나 볼일을 볼때 하늘위를 보면, 하늘을 볼 수 있어요!!!!!!!!!!!

 

 

 

 

 

 




 

 

 

 

 

 

 

요렇게 창이 나 있어서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실은 .... 밤에는 창에 비춰진 저의 모습이 보이고, 별은 보이지 않............... 아하하하하하

 

 

 

 

 

 


 

 

 

 

 

 

기본적으로 준비되어 있는 것들은 1회용 치약, 샴푸, 린스, 바디워시, 수건, 비누 등인데요 ~

폼클렌징과 샤워볼은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샴푸와 린스, 바디워시의 냄새가 마음에 들었어요!

대부분 숙소에 준비되어 있는 것들은 냄새가 마음에 안들어서 따로 챙겨가는 편인데, 살짝 달콤하니 냄새가 좋더라구요 ㅋㅋ

 

 

 



 

 

 

 

 

 

 

 

가지런히 놓여있는 슬리퍼~~

 

 

 

 

 


 

 

 

 

 

 

 

 

욕실 문을 통해서도 밖으로 나갈 수 있고, 룸에 연결된 문을 통해서도 밖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양치질을 하면서 밖을 바라보니, 그만한 허세가 없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마치. 어느 별장에 온 듯한? ㅋㅋㅋㅋㅋ

 

 

 

 

 

 

 

 

 

 

 

 

 

 

 

날씨가 좋았던 다음날은, 이곳의 풍경을 즐기기도 했어요

솔~솔 불어오는 바람이 굉장히 기분이 좋더라구요. 눈과 귀와 느낌이 즐거워지는 시간이었지요.

 

 

 

 

 

 

 

 

 

 

 

 

 

제주도로 여행을 오는 이들에게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풍경이었어요.

이렇게 글을 작성하더라도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쓰는 편인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만큼 마음에 드는 곳이었더랬습니다

 

 

정말 아무생각안하고 딱! 1주일만 머물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조금씩 어두워지면, 또 색다른 분위기

완전히 어두워진 후 완전 밝은 조명이 싫다면, 몇개의 조명만 켜놓으면 분위기가 조금 낭만적이게 변신!

 

 

하지만 저희는 낭만적인 분위기는 없어도 되니, 사진촬영은 패스 ㅋㅋㅋㅋ

 

 

 

 

 

 



 

 

 

 

 

 

아침에 들어오는 밝은 햇살이 싫다면 미리 블라인트를 쳐 놓으면 되는데요, 유리창의 모양때문에 완전히 차단되지는 않습니다

옆쪽이 살~~짝 비어요

 

 

블라인드는 수동으로, 손으로 쭉~ 내리고 올리면 된다는 거!!

 

 

 

 

 

 

 





 

 

 

 

 

이안펜션에는 2박을 머물렀는데요, 첫날은 정말 제대로 즐긴 것 같아요 ㅋㅋ

본의 아니게(?) 술도 잘 못마시면서(?) 이렇게나 마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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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다른 룸에 피해가 갈만큼 시끄럽게 놀지는 않았.......... 겠죠? 아하하하하하.

아차! 중요한 것 하나 - 나름 각 룸끼리 방음도 잘되는 듯 하더라구요~!

 


 

 

 

 

 

 

 

 

 

 

 

 

 

 

 

펜션의 숙박자에 한해 조식이 준비되는데, 1층 카페에서 먹을 수 있습니다

카페가 오픈하는 오전 8시 반부터 10시까지  : 수제 샌드위치 + 커피/우유/주스 중 택 1

 

 

 

 

 




 

 

 

 

 

 

수제 샌드위치는 야채가 풍성하게 들어가서 씹히는 맛이 있고, 상큼하니 괜찮더라구요~!

간단하게 커피와 시작하기에 좋았어요 !

 

 

 

 

 

 

 

그리고 이안카페의 자랑 커피!!

현지인들이 일부러 찾아올만큼, 올레길 6코스를 걷는 사람들이 일부러 잠시 들려서 커피 한잔하고 갈만큼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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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맛없는 곳이 많아서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요, 진짜. 정말 맛있었어요!

최근에  바닷가쪽 카페를 갈때마다 실망을 하곤 했는데 ..... 마시자마자 딱! 제 입맛에 잘 맞더라구요!!

 

 

입맛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 입맛에는 너무 잘 맞았더랬죠

다녀와서 다른 지인에게도 추천했을 만큼,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부드러우면서도 깊은 맛이 느껴지면서도, 뭔가 달콤하지 않은 듯 알 수 없는 달콤함이 목 안으로 들어가는 느낌?

아. 표현이 ...... 안되네요 ㅎㅎ

 

 

 

 

 

 

  

 

 

 

 

 

 

커플이 아니더라도, 연애하듯 머물 수 있는 서귀포의 이안펜션

가만히 보기만 해도 기분 좋고, 더 머물고 싶고, 하루하루가 소중해지는 펜션이 아닐까 싶더라구요~!

 

 

그래서 . 연애하듯 머물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연애는 제주 이안과? ㅋㅋㅋ

 

 

누군가가 제주도를 찾는다면 꼭 추천해주고 싶은 서귀포의 추천 펜션. 저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방문해보고 싶어요.

그때는 하루종일 숙소에서 뒹굴거리다가 바다를 산책하고, 1층에서 커피를 마시고. 그렇게 보내고 싶네요 ^^

 

 

 

 

 

 

 

 

 

 

 

 

 

 

이안펜션 예약/자세히 보기>  http://www.12go.co.kr/03sale/new_01.asp?g_cate=jeju2_1&g_idx=613#listmap2

            http://www.12go.co.kr/08tripgoods/tripgoods_story_view.asp?s_idx=28&menu_gubun=A

 

 

 

 

 

 

 

  

 

- 저는 원투고 여행신 펜션특파원으로 위 펜션을 소개하면서, 원투고로부터 무료숙박을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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