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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축제 /
2015-02-24
홍콩야경 - 심포니 오브 라이트
중국 > 홍콩/타이완
2011-04-02~2011-04-04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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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ssom








#. 홍콩에서 빠질 수 없는 홍콩야경.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저녁에 보기로 했다.

보통 빅토리아파크와 침사추이 스타의거리 두곳에서 많이 보는데,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배 위에서 볼 수 있는게 있어서 살짝 혹~ 했지만;

살짝 춥기도 하고 그 돈으로 맛있는거나 더 사먹자 하여 침사추이에서 보기로 결정!












 

​#. 저녁이 되기 전까지 홍콩의 이곳저곳을 걸어다녔다.

내가 와보고 싶었던 소호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영화 중경삼림에서 보고 오~~ 했었는데 우리나라 부산에도 이런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가

생겼다는걸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


 

​#. 소호 거리를 걸어다니다 펍으로 들어가 간단히 (?) 스테이크와 맥주로 런치를..ㅋㅋㅋㅋ

별로 생각없다며 한 포트만 먹으려 했던 나는 이 바로 스테이크 추가 주문..ㅋ

알아보지 않고 그냥 땡기는곳 들어간건데 성공함. ㅋㅋ






#. 오후내내 스타페리 - 센트럴 - 소호, 미드레벨에스컬레이터쪽에서 놀다

해가 지면서 심포니오브라이트를 보러 스타의 거리고 출발!









 

​#. 생각보다 꽤 많이 걸어다녀서 그런지 발이 아파 속도를 못내 좋은 자리 사람들이

다 차지하는거 아닌가 총총 걸음으로 스타의 거리 도착.

심포니 오브 라이트는 정각 8시에 시작!

8시 되면 흥겨운 음악과 함께 빛들이 춤을 추기 시작한다. ^^


 

​#. 워밍업 중~

백만불짜리 야경이라는 홍콩 심포니 오브 라이트.


이제 우리나라 부산 마린시티의 야경이 그 못지 않다는 평이 많아

홍콩야경도 예전의 명성만 못 하다 싶은 생각도 든다.





 

​# 뭐 다 개인차니까..^^

워낙 홍콩야경에 대한 환상을 아직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보고 또 봐도

신기하고 멋있다는 사람들이 있다. 홍콩시에서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위해 쓰는 전기료 해택도

지원하고 있으니 점점 더 업그레이드 되는 홍콩 야경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든다.












 



#. 처음엔 와~~~ 하고 보다가 한 10분 넘어가니 나는 시들...;;

저녁 강바람이 쌀쌀했는데 옷을 얇게 입고 나가 춥고.. 늦게 도착해 앞에 사람들이 다

좋은 자리 차지해서 잘 않보이고 까치발 들고 ㅋㅋㅋㅋ

좀 지나니 이제그만 호텔로 가고싶어지고....ㅎㅎ


그래도 아쉬웠던건.. 카메라를 대충 가져갔다는거와..

삼각대를 않가져왔다는거...

사람들이 너무 많아 거의 흔들렸다는거..ㅠㅠ....


사실 홍콩야경에 그리 큰 기대를 하고 온게 아니라 준비미스..

다음번엔 삼각대랑 카메라 제대로 준비해와야지;











 

​#. 홍콩야경 심포니오브라이트를 배 위에서 볼 수 있는 관광상품이 있다.

바로  " 아쿠아루나 "

http://m.aqua.com.hk/aquaLunaSys/?mini


이 주소로 들어가면 다이렉트로 예약할 수 있는 페이지가 나온다.
들어가서 원하는 날짜와 시간 선택 후 결제하믄 클리어~

빨간 돛이 인상적이라 홍콩야경 사진에 많이 찍히는 바로 그 배!

그 외에도 하버시티 크루즈도 심포니 오브 라이트 시간대에 배가 있으니 참고~
하버시티 크루즈는 홍콩문화센터 바로 앞 항구 1번 기둥에서 입장!





 



#. 크리스마스 같은 시즌때에는 그에 맞는 야경이벤트가 따로 준비된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가까우니 크리스마스나 새해 같은 빅 이벤트일때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근데 후덜덜한 비행기표와 예약은 가능할까 궁금한 호텔이 문제..ㅋㅋ









 

​#. 쇼가 끝나기 좀 전부터 사람들이 빠지기 시작한다.

끝나기 전에 미리 택시를 잡으려 나오는데 나와 같은 생각의 사람들이 많았...;;

초코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으면서 택시타고 호텔로 가는데 택시기사가 우리 호텔을 몰라..ㅡ,.ㅡ;;





​#. 홍콩 하버프라자 호텔로 가자고 주소에 지도까지 보여줬더니 알겠다고 신나게 출발..

근데 다른 하버프라자에 내려줌.ㅡ,.ㅡ;;


거기다 요금폭탄...



아... 내가 빙구로 보였나보구나 순간 울컥..ㅋㅋㅋ


다시 주소와 지도 아저씨 눈 앞에 보여주고 제대로 찾아온 호텔.

미리 대략의 택시요금을 알고 갔던지라 그 요금 다 못내니 이거 받고 가던지

경찰에 신고하던지 맘대로 하라고 돈 던져주고 호텔로 뛰어들어왔다.

전에 불가리아에 이어 두번째 택시 삥 뜯길뻔했....


택시 삥만 아니였으면 더 좋았을 홍콩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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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ub Fortress Hill 9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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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심포니 오브 라이트보고 실망했었는데ㅠㅠ 홍콩 야경은 빅토리아피크로 올라가서 보는게 제일 멋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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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밤 야경에 대해 너무 기대를 했었나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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