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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4-03
[코타키나발루 여행] 세계 3대 석양 중 하나!! 코타키나발루 석양
동남아 > 말레이시아
2014-08-28~2014-09-01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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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코타키나발루 여행] 세계 3대 석양 중 하나!! 코타키나발루 석양"





 





안녕하세요 Justin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3박 5일의 여행동안 매번 석양을 보기위해 바다로 향했었답니다. 첫날은 코타키나발


루 일몰중에서도 가장 이쁘다는 탄중아루 비치로 이동해 석양을 기다렸고 두번째는 수트라하버 리조트에서 코타키나발루의 일


몰을 기다렸습니다. 앞선 두번의 경우 첫날엔 비가내려서...둘쨋날엔 구름이 짙게 끼면서 코타키나발루의 석양을 만날수가 없


었다죠.. 마지막날 수트라하버리조트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짐을 맡긴뒤 코타시내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볼 수 있겠지란 


희망을 가지며 코타의 이곳 저곳을 거닐었답니다. 해가 질무렵 코타시내에서 가장 일몰을 보기좋고 인기가 좋은 워터프론트로 


향했습니다. 워터프론트에서 바라보는 코타키나발루의 일몰 한번 살펴보시죠













워터프론트에 위치한 아이리쉬펍에 야외테이블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항상 일몰때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곳이라 조금 이른 시

간에 자리를 잡게 되엇죠 테이블 너머 태양이 늬엿늬엿 지고 있었습니다. 너무 더웠기에 시원하게 맥주나 한잔하며 요기를 하

려고 안주하나를 주문한뒤 일몰을 기다렸답니다.

 














펍에 방문했을때가 대략 4시30분? 정도 5시가 조금 안된 시간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야외테이블에 전망이 좋은곳에 자리를 

잡았지만 아직 시간이 일렀고 강렬한 태양을 온몸으로 받으며 빨리 코타키나발루의 석양이 다가오길 기다렸습니다.

 














바다 바로위에 구름이 조금 우중충했던게 마음에 걸렸지만 그래도 하루쯤은 저에게 일몰을 선물해주겠지 란 기대를 가지며 기

다렸답니다.

 














너무 깨끗한 하늘도 먼가 심플한 느낌이 있으니 구름도 좀있으면 분위기도 좋고 수평선위의 구름층만 없어지면 딱 좋겠다 란 

생각을 가지고 저 구름띠가 없어지길 소망하고 또 소망했답니다.

 














어느새 태양이 수평선위의 구름층에 닿았습니다.  제소망과는 달리 구름은 여전히 그자리를 사수하더군요 그래도 해가 넘어가

면서 바다가 황금빛으로 바뀌는것이 구름층때문에 아쉬웠던 마음을 다시한번 기대로 바꾸어 주었습니다.

 














그리스 산토리니와 남태평양 피지와 함께 세계3대 석양이라 불리우는 코타키나발루 석양!! 왜 세계 3대 석양이라고 하는지 알

겠더라구요 완벽하지 않은 일몰이었지만 바다색이 황금빛으로 바뀌고 하늘에는 매력적인 붉은빛으로 물들어가는 것이 정말 세

계3대 석양이라 불리울만 하구나 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게 정말 완벽한 일몰이었으면 어떠한 환상적인 느낌을 나에게 주었

을까 란생각도 들고 다시한번 아쉬움을 느끼다가 바다를 바라보며 일몰의 매력에 빠지고....

 














어느새 구름층 사이로 쏙 들어가버린 태양이 구름층의 조그만 틈사이로 빛나고있습니다. 

 














틈사이로 비쳐지는 석양은 바다를 다시한번 황금색으로 바꾸어놓습니다. 아 적다보니 다시가고싶은 이마음은 어떡하리오 ㅠㅠ

 


























구름뒤로 숨어버린 석양은 그 뒤로도 붉은 빛을 하늘에 비춰주는듯한 느낌~ 파란하늘과 붉게 물든 하늘이 묘한 조화를 이루며 

자태를 봄내고 있었습니다.

 














손을 갖다대면 불타버릴것 같은 코타키나발루의 석양의 매력에 빠져 넋놓고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골든타임이라고 하죠? 해가 지고 어두워지기 전에 그시간 석양은 아직 붉은 빛을 내뿜고 있고 앞에 있는 섬에서는 이제 다가올 

저녁을 맞이할 준비를 하더군요

 














제가 지금까지 봤던 일몰중 손에꼽힐 정도로 아름다운 코타키나발루 일몰

 




















코타키나발루의 석양명소 탄중아루에서 바라보았으면 더욱 좋았을텐데 ㅎㅎ 그런 아쉬움도 남네요 ㅎㅎ하지만 워터프론트에

서 맥주를 마시며 바라보는 일몰은 탄중아루 못지않은 황홀했던 순간이 아니었나 이야기해봅니다.

 














이제 석양도 막바지에 치닫고 있네요 하늘은 황금색으로 바뀌엇던 바다는 어둑어둑해지고 붉은색의 하늘도 점차 안정이 되는 

코타키나발루 석양

 



















어느덧 건너편 섬에 조명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조금더 여유를 즐기며 사진을 담고 싶었지만 곧 출국을 해야했기 때문에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다시 수트라하버 리조트로 이동을 했답니다. 선택받은 사람만이 볼 수 있다는 세계 3대 석양중 하나인 코타


키나발루 석양 전 완벽하게 선택받지 못한 느낌에 꼭 다시 방문해 제대로된 석양을 보고 말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이렇게 코타


에서의 모든 일정이 끝나는 군요 코타는 사진을 촬영하러 갔다기 보단 그냥 힐링? 여행을 하러 다녀온거여서 많은 사진을 찍지 


못해 조금 아쉬운 느낌도 많이 듭니다. 또 다른 여행이야기는 어떤것이 올라올까요? 이상 Justin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워터프론트에서 바라본 일몰 타임랩스 영상입니다. 짧은 영상이긴하나 그래도 세계3대 석양 코타키나발루 일몰


의 매력을 조금이나마 볼 수 있지 않을까 란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하나샵으로부터 비행기티켓만 제공받아 다녀온 여행으로

비행기 티켓외에는 직접 결제하고 이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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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사진이 멋지네요. 근데....하이네켄에 근무하시는건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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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이네켄에 근무하고싶어지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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