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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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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8
돗토리현 요나고 여행 prologue - 요괴거리, 돗토리사구, 마쓰에성, 마쓰에 일몰까지...!
일본 > 주고쿠/시코쿠
2013-09-08~2013-09-1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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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돗토리현 요나고 여행 prologue - 요괴거리, 돗토리사구, 마쓰에성, 마쓰에 일몰까지...!"







9월 8일 부터 10일까지 2박 3일!

온라인투어와 돗토리현 요나고의 요나고여행 이벤트에 선정이되어

돗토리현 요나고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300명이라는 인원을 보내주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제가 방문하게된날도 제 일행 포함하여 약 50여명의 한국인이...!!!

어찌나 많던지 ㅎㅎ 최대한 동선이 안겹쳤으면 했는데

겹치는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무엇보다 아쉬운건 한정된 시간과 짧았던 시간이었죠~

조금만 더 길었으면 어땟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최대한 많은 곳을 둘러보려고 발에 불이나게 돌아다녔다는점!

돗토리현 요나고 여행 프롤로그에선 제가 다닌 일정과 함께

개인적인 추천일정을 이야기하고 싶네요

약간의 시행착오를 통해 알게되었다고 할까요? ㅎㅎ







보시기전에 손가락



※ 1일차






요나고로 가는 비행기는 인천공항을 통해 출발을 하게되는데요

출발하는 요일에 따라 시간이 조금 틀려지니 확인을 해야한답니다.

비행시간은 약 1시간 30분정도로 생각보다 빠르게 도착을 하더라구요

요나고 공항에서 JR요나고 에어포트역으로 이동하여

바로 사카이미나토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요나고에서 사카이미나토까지는 이렇게 요괴열차가 운행을 하는데요

외부부터 시작해서 내부까지 요괴들로 표현이 되어있습니다.












사카이미나토역에 도착을해서 역에서 나오게되면

길을 따라 요괴동상들이 무수히 많이 만들어져있어요~

길을 다니며 하나하나 보는게 참 재미가 있더라구요~

많은 사람들이 많이 만져서인지 반들반들한 요괴동상들이 많았어요~












길을 걷다보면 이렇게 인형탈을 쓴 주인공들을 만날수 있어요~

키타로는 조금 건방지더라구요 ㅎㅎ

건방져서 좀 괴롭혀주고왔다는....










사카이미나토에서 미즈키 시게루 로드와 기념관을 본뒤

요나고로 이동해 숙소에 체크인을 했어요

원래 계획으로는 요나고 주변을 둘러보려고 했는데

요나고 투어버스 일종인 단단버스는 운행이 종료되어

그냥 걸어서 이동을 했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조용한동네.... ㅠㅠ

약 두시간여를 헤메고 헤메서 별소득없이 호텔로 돌아오게 되었어요

이렇게 1일차가 종료가 됩니다.

개인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일정은

구라요시 주변 유라역 근처에있는 코난박물관과 코난로드를 추천하고 싶어요

정확히는 알지못하겠지만 날짜에 따라 야간개장까지 한다고하니

빠르게 이동해서 보고 오면 딱 좋을것같은!

돗토리현 여행을 가신다면 꼭 한번 확인해보고 가시길!!







※ 2일차





2일차는 조금 빡시게 돌아다녔어요

아침일찍일어나서 돗토리역으로 이동을 하였어요

급행을 이용하니 1시간만에 도착!

바로 관광안내소에가서 1000엔 택시를 예약했답니다.

1000엔을 내고 3시간동안 원하는곳으로!!!!

전 1000엔 택시를 이용해서 우라도메 해안과 돗토리 사구

그리고 모래박물관 코스로 선택을 했어요

1000엔 택시 관광후 급행열차를 이용하여 마쓰에로 이동을 하였어요

마쓰에성과 마쓰에 석양공원에서의 일몰까지~

2일차는 참 보람있었다구 할까요~?











1000엔 택시를 이용해 우라도메 해안으로 이동하다가

택시 아저씨가 사진찍기 좋은 포인트라고 내려주더라구요~

유람선을 이용해서 보는것도 괜찬겠다 란 생각이 들었는데

시간상 유람선은 이용하지 않았답니다.












첫번째 포인트에서 촬영후 약 5분여를 더달려 해안가에 내려주었습니다.

바다와 하늘의 조화가 정말 매력적이더라구요












돗토리 사구

처음에는 그냥 돗토리현에서 유명한 관광지중 하나구나 란 생각을 했는데

그 규모에 엄청나게 놀라버렸습니다.

일정중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이랄까요?

꽤 오랜 시간 이곳에서 보내게 된거 같아요~












언덕을 오르고 내리는것도 정말 일이더군요~

사구 언덕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일본인 커플~












모래를 이용해 세계유명 건축물들을 만들어놓은 모래박물관!

정말 디테일하다고 해야할까요?












마쓰에에 들러 가장 처음 들르게된 마쓰에성

오사카성에 이어 일본성은 두번째 보게되는데요

이곳도 정말 크고 아름답더라구요~

올라가는 길은 정말 가파랐습니다.












마쓰에성에서 나와 석양공원으로 이동

저수지위에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섬뒤로 떨어지는 일몰을 담으려고햇습니다.

아쉽게도 제가 원했던건 동그란 태양이었지만

구름에 가려 또 다른 느낌을 자아내게 해주더군요~

단순하게 동그란 태양의 모습보단 더 매력적이었다고 해야하나~

이렇게 일몰을 담으며 2일차도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 3일차







3일차에는 참 아쉬움이 많이 남았어요

요나고 여행이다보니 요나고에 대해서도 알려주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에

한국귀국전으로 요나고 시티투어를 목표로 잡고 야심차게 출발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게 왠일 ㅠ 생각보다 볼만한곳이 없더라구요...

관광지라는 곳도 약간의 시간만 투자하면 다되는....

그래서 부랴부랴 무료셔틀을 이용하여 하나카이로 화원으로 이동하였어요

아침에 일정이 꼬이면서 저희에게 남은 시간은 1시간 남짓

짧은 시간동안 방문하게된 하나카이로는 매력 그 자체였습니다.

진작 이곳에 먼저 올걸 이란 생각이 들정도로 괜찮은 곳이라고 할까요~

하나카이로를 갈 계획이 있다면 3일째 일찍가서 널널하게 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하나카이로 화원의 중심  플라워돔!

그리고 그뒤로 보이는 다이센산












빠알간 꽃이 참 매력적입니다.












꽃밭의 꽃뒤로 보이는 다이센산은

정말 매력적이네요

보는 위치에 따라 느낌이 틀려지는 다이센산~

산 위에는 녹지않는 만년설도 있다고 하던데

구름에 가려 보이지가 않는 ㅎㅎ

하나카이로를 끝으로 요나고 여행은 끝나게 됩니다.

공항으로 이동해 짐을 보내고 인천공항으로 돌아오게 되는것이죠

3일째 시간이 정말 애매한데요

1일차 2일차에 마쓰에에 안다녀오셨으면 마쓰에에 다녀오는일정이나

하나카이로에 첫차로 다녀온뒤 1일차에 사카이미나토에 안다녀왔을때

요괴거리를 둘러보고 공항으로 돌아오는 일정도 괜찮다고 생각이 되네요 ㅎㅎ

물론 하나카이로에서 둘러보고 일정을 마무리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됩니다.

무엇보다 제가 생각하는 추천일정이다보니 시간등을 잘 참고하셔서 다녀오시면 될것같아요~

조만간 요나고 여행이야기로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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