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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8
돗토리 1000엔택시타고 가보자 우라도메 해안 - 돗토리현 요나고여행
일본 > 주고쿠/시코쿠
2013-09-08~2013-09-1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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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돗토리 1000엔택시타고 가보자 우라도메 해안 - 돗토리현 요나고여행"

 

 

 

 

 

 

요나고에서 하룻밤을 지내고 다음날이 밝았습니다.

 

저와 제 일행은 아침부터 서둘러서 돗토리현 돗토리시로 이동을 했는데요

 

2일차 일정을 효율적으로 둘러보려는 생각에 계속 서둘렀던거 같아요

 

돗토리시로 이동하자마자 관광안내소를 찾았고 1000엔 택시부터 예약을 하였습니다.

 

1000엔 택시란 돗토리시와 돗토리 택시협회가 사전에 협의하여

 

최대 3시간동안 1000엔만 지불하고 원하는곳으로 택시를 타고 이동할 수 있게 해주는 제도를 말합니다.

 

아무리 먼 거리를 가더라도 1000엔만 내면 되니 정말 효율적인 제도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저와 제일행은 1000엔을 지불하고 3시간 코스를 선택후

 

저희가 원하는 관광지를 선택했습니다.

 

저희의 코스는 출발후 우라도메 해안을 거쳐 돗토리사구와 모래박물관을 보는 일정을 선택했어요

 

3시간코스의 가장 일반적인 코스이기도하며 많은 이들이 가는코스가 아닐까 생각이됩니다.

 

오늘은 첫번째 코스인 우라도메 해안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보시기전에 손가락

 

 

 

 
 

 

 

1000엔 택시를 타고 약 30분 남짓 이동을 하다가

 

택시아저씨가 차를 세워주더군요

 

해안가는 아닌데 우라도메 유람선을 타러가는 길로 생각이 되었습니다.

 

저희는 유람선을 타지않기로 했지만 그래도 좋은 포인트라고 내려서 사진을 찍게 해주더라구요

 

길따라 조금 들어가보았습니다.

 

 

 

 

 

 

 

 




 

유람선을 타러가는길에 보이는 풍경은 가희 저의 입을 쫙 벌어지게 하더군요

 

 

왜 사람들이 이곳을 선택해 보러가는지 알 수 있었던 순간?

 

V자 해안가 가운데 우뚝솟은 섬은 유람선이 사잇길로 들어와 관광을하며 지나가는

 

코스인것으로 생각이됩니다. 

 

위에서 사진을 찍다보니 들어가는 유람선을 많이 봤거든요^ㅡ^;;

 

 

 

 

 

 

 





 

유람선 이야기하다보니 섬뒤로 유람선이 들어가는게 보이네요~

 

 

섬과 푸른바다 그리고 하늘과 구름이 정말 이쁘더군요

 

막찍어도 좋은 풍경이 되는듯한 느낌?

 

 

 

 

 

 

 





 

저 멀리 또하나의 유람선이 보이고

 

 

다른 방향으로 바라보는 큰 만족도를 주었습니다.

 

 

 

 

 

 

 


 

 

 

 

지나가는 유람선을 보고있자니 아 나도 그냥 타볼까 이런생각도 들더군요

 

가까이서 보는 느낌은 어떨까란 생각~

 

첨엔 이곳이 우라도메해안인지 알고

 

길따라 쭉 내려갈뻔 했답니다~^ㅡ^;;

 

 

 

 

 

 

 

 

 

 

 

 

 

배가 이렇게 들어왔다가 둘러보고 나가요 ㅎㅎ

 

 

 

 

 

 

 

 




 

첫번째 포인트 촬영후 바로 우라도메 해안으로 이동했습니다.

 

 

약 5분정도? 걸리더군요~

 

 

 

 

 

 

 





 

탁 트인 해변에 계속 왔다갔다거리는 파도

 

 

그리고 하늘의 구름이 아름답기만 합니다.

 

 

 

 

 

 

 





 

해안가 바로 앞으로보이는 조그마한섬

 

 

저 섬 때문에 큰 파도가 안들어오는 느낌?

 

잔잔한파도가 계속 들어왔어요

 

 

 

 

 

 

 





 

앞쪽의 섬에는 빨간색으로 보이는 도리가 보이더군요

 

 

일본을 자주가면서 알게된거지만 바다위의 작은섬이나 호수가의 작은섬에는

 

항상 도리가 보이더라구요 ㅎㅎ

 

 

 

 

 

 

 





 

구름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것이 참 멋졌다고 할까요?

 

 

뒷부분에 이곳의 타임랩스를 넣어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즌이 지나서인가 해변가에는 생각보다 사람이 없더라구요

 

 

반대편 해변에는 파도가 계속 들어와서인가 서핑하는사람도 보이더라구요

 

아 망원렌즈만 있었어도!!!! 이런 아쉬움이...

 

 

 

 

 

 

 


 

 

 

 

저기 바다위에 검은점같은거 서핑하는사람이라는....ㅋㅋㅋㅋ

 

개인적으로 구름이 이렇게 얇은 줄? 또는 비행기자취같이 이러지는걸 좋아한답니다

 

먼가 역동성있어보인다해야하나...

 

 

 

 

 

 

 



 


한쪽으로 계단이 보여 올라가다가 

 

 

섬과 해변을 또 한번 담아보고!

 

 

 

 

 

 

 





 

꼭대기까지올라가 해변가와 마을을 같이 담아보기도 했어요

 

 

 

 

 

 

 





 

조용한 해변에 외국인 커플이 선탠죽이었습니다.

 

 

편안하게 일광욕하는 모습은 참 자유로와보인다고 할까요?

 

 

 

 

 

 

 





 

아까 위에서 이야기한 빨간색 도리

 

 

그리고 잔잔하게 밀려들어오는 파도

 

 

 

 

 

 

 


 

 

 

 

구름이 있는 하늘이었으나 먼가 아쉬운?

 

저 멀리 있는 구름들은 너무 아쉬웟어요 

 

좀 장엄하게 전체적으로 있었음 더 이쁜 그림이 되지않았을까....

 

 

 

 

 

 

 

 

 

 

 

 

 

우라도메 해안가 타임랩스~

 

부제 춤추는 구름!

 

해안가로 밀려드는 파도와 구름의 움직임이 매력적인? 타임랩스!

 

이렇게 우라도메해안과의 만남은 끝이나게 됩니다.

 

생각보다 매력적인 해안이었다고 할까요?

 

사람도 많이 없어 조용히 힐링을 즐길수 있었던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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