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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8
[설악 한화리조트] 4월에 내리는 눈을 맞으면서 떠난 1박2일 여행- 한화리조트 콘도
대한민국 > 강원도
2015-02-02~2015-02-02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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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뉴베리

 

 


 

 

2011년 4월 18일에 떠난 설악 한화리조트 1박2일 여행!!!

온천과 스파로 피로를 풀기 위해 다녀왔어요!

쥬띠언니, 셔터오빠,류시오빠,윤쓰오빠,예리언니 ~ 이렇게 큐슈여행을 다녀오신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저는 깍두기로 다녀왔다는 ^_^ ㅎㅎ

 

 

 

 

 

속초에 가기 전에 설악 한화리조트가 보이시죠?

홈페이지에 가는 길이 상세하게 나와있더라구요! 참고하세용

http://www.hanwharesort.co.kr/irsweb/resort2/resort/

 

 



 

 

떠날때부터 하늘이 우중충하더니 출발하고나서..... 얼만큼이 지났을까요 1시간정도? 그런데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ㅎ

왜 꼭 여행을 간다고 떠나면 비가 내리는 걸까요? ㅠㅠ 가는날이 장날이라는...

그런데 더 황당했던 것은 처음에는 비인줄 알았으나, 점차 주변이 하얗게 변해가는 ..... 알고보니 눈이 펄펄 휘날리더라는 !! ㅎㅎ

 

정말 지구가 많이 병들긴 했나봐요;;; 봄, 가을이 조금씩 없어지는 듯한 느낌.... 슬푸네요 ㅠㅠ ㅎ

 

 





 

 

4월에 폭설처럼 펑펑 내리는 눈!! 믿어지세요?

저희도 믿기지 않아서, 모두들 트위터에 알리고 사진을 찍느라 바빴답니다 ㅎㅎㅎ

도로 옆에 있는 산들이 모두 하얗게 뒤덮일 정도로 많이 내렸던 눈, 금새 녹기는 했지만 그만큼 쌀쌀했던 날씨 ㅠ

 

 



 

 

나중에는 눈과 비가 뒤섞여서 내리던,  굴하지 않고 눈과 비를 뚫고 도착한 설악 한화리조트!

중간에 휴게소에 잠깐 들려서 밥도 먹고 오니 대략 세시간 넘게 걸린듯 해요.  

그리고 평일이라서 그런지 차가 많지 않아서 금방 올수있었어요~ 역시 놀러갈때는 평일이 최고 !!

하지만 직장인분들은 평일에 움직이시는게 휴가때 빼고는 쉽지 않다는게 현실이죠 ㅠㅠ

 

 



 

 

체크인을 하고 방열쇠를 받으려 기다리고 있는데, 일행분들이 멍~ 때리시면서 쳐다보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은 TV의 정체는 ?

 

 



 

 

바로 저희가 설악 한화리조트에 오게 된 목적!! 바로 설악 워터피아의 모습이 실시간으로 생중계 되고 있는 TV였어요!!!

리조트 로비에서 워터피아에 모습이 어떤지 실시간으로 살펴보고 지금 가면 분위기가 어떨지 대충 어림짐작 할 수 있었어요~

역시나 평일인 관계로 아주 한~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중!!! 이렇게 TV를 통해 워터피아의 모습을 보니 ...

얼른 가고싶다는 생각뿐!!! 얼른 어깨에 맨 짐들을 내려놓고 물 속으로 풍덩 뛰어들고 싶어지는~!! ㅎ

 

 

 


 


 

 

그래서 얼른 키를 받아들고 숙소에 짐을 올려다 놓고 나오기로 했어요~

 갑자기 내린 비때문에 로비 한켠에 널부러 뜨린 저희의 짐들...좀 많아보이죠? ㅎㅎㅎ

1박 2일여행이였지만, 워터피아를 가기 위해서는 수영복과 여분의 옷가지들 그리고 샤워물품들이 있기 때문에 다들 짐들이 가방 한가득이였답니다 ㅎ

 

이제, 짐정리를 하러 숙소로 올라가볼게요 ! 고고^_^





 

 

왠만한 리조트보다 훨씬 깔끔하고 아늑하게 느껴졌던 숙소! 같은 방을 쓰게 된 언니들과 계속해서 감탄을 하면서 구경을 했다는 ㅎ

인테리어부터 시작해서 주방의 꾀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드라구요!

특히나 제가 좋아하는 톤의 색상이 쓰여서 그런지 하나같이 모두 마음에 들었어요~ 정말 여기가 일반 집이라면  살고 싶을 정도로 !!!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마치 내 집 같은 생각이 들정도로 아늑했던 분위기를 꼽을 수 있겠네요 ㅎ

 

 



 

 

3인에서 4인정도가 묵을 수 있는 크기더라구요.

크게 나누어 보자면 주방과 방2개라고 볼 수 있는데, 하나는 침대와 TV가 있는 큰방, 그리고 다른 하나는 그냥 평범한 방,

 

 



 

 

주방은 식탁 바로 옆에 위치해 있는데요.

요런 리조트에 놀러오면 생각보다 그닥 주방을 이용하는 일이 없죠 , 간단하게 간식을 먹는다던가 식기를 세척하는 일정도?

그래서 인지 작지만 그렇게 불편하게는 느껴지지 않았어요. 한 두명정도 주방에서는 일을 할 수 있으니 아주 적절한 공간 배치 ~ !!

 

 



 

 

냉장고 안은 물과 맛있는 음료수들이 차있네요 !

처음에 보고는 호텔처럼 먹으면 나중에 돈을 물으는 건가? 했지만;; 여기는 호텔이 아닌 리조트!! ㅎ

맛있게 홀랑 먹었지요 ㅎ

 

 



 

 

숙소에 묵을 때 은근 신경이 쓰이는 곳이 화장실 아닌가요?

하지만 한화 리조트는 화장실도 너무 깔끔하게 인테리어되어 있던 ,

 

 

 


 

 

그리고 가장 큰 방 구경도 해야되겠죠?

 

 

 




 

 

역시 넓직하고 아늑한 큰방도 합격!! ㅎㅎ

저기 너무나도 폭신한 이불덕분에 아침에 일어나기가 매우 힘들었다는 ㅠㅠ ㅎ

 

 

 

 

 

저는 개인적으로 전망이 좋은 테라스가 있는 곳을 좋아하는데요. 창가에 가서 바깥 풍경을 보니 넓은 들판같은 곳이 넓게 펼쳐져 있더라구요 !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왼쪽편에 조금있다 가게 될 워터피아도 보이더라구요 ㅎ

 

워터피아를 보는 순간 ㅎ 아 이러고 있을 시간이 아니구라! 라는 생각과 동시에 얼른 수영복과 옷가지들을 챙기기 시작 ㅎㅎ

워터피아에는 물놀이가 가능한 수영장인 동시에 온천 스파를 할 수 있는 곳도 있기 때문에

놀기도 하고 피로도 풀 수 있는 일석이조의 장소!! 너무너무 기대가 되는 설악 워터피아!! 

 


 

 

일행분들과 모두 1층으로 내려왔습니다.  리조트에서 워터피아로 가기 위해서는 셔틀 버스를 타야해요!

그래서 셔틀버스를 기다리는 동안에 슈퍼구경을 잠시 했답니다.

슈퍼안에는 신기하게도 횟집이 자리를 하고 있어 싱싱한 회를 슈퍼에서 바로 떠갈수 있다는 ~ 센스있는 ^_^

 

이제 곧 있으면 저희를 워터피아로 데려다 줄 셔틀버스가 도착할거에요!

두근두근 기대되는 워터피아의 모습은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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