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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3-01
치앙마이 여행기 치앙마이에 가다
동남아 > 태국
2005-05-03~2005-05-3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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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카

 

태국의 제 2의 도시는 바로 치앙마이입니다. 태국에 있던 중에 이곳은 어떨지 궁금해지더군요.

 

그래서 치앙마이로 가 보기로 했습니다.

 

방콕에서 치앙마이로 가는 방법은 세가지가 있어요.

 

바로 비행기, 기차, 버스를 이용해서 가는 방법인데요.

 

비행기가 가장 빠르고 편하지만 가격이 비싸고요. 편도로 12만원 정도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기차와 버스는 비행기에 1/3 정도 가격입니다.

 

태국은 도로가 잘 되어 있는 편이 아니다 보니 거리에 비해서 이동시간은 엄청 오래 걸려요.

 

비행기로 1시간이면 가는 거리이니 서울 부산 정도의 거리인데 육로로 갈 경우 10시간 이상 걸립니다.

 

장시간 여행이니 버스보다는 기차가 나을 것 같아서 기차로 이동하기로 합니다.

 

나름 운치도 있을 것 같아요.

 

 

 

 




 

 

방콕 시내에 기차역이 있어요. 거기서 밤 기차를 타고 출발합니다. 다음날 아침에 도착예정입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건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는데 기차가 정말 천천히 갑니다.

 

예전 비둘기호 타는 기분이랄까? 어느 정도 속도만 나와줘도 훨씬 빨리 도착할 듯 합니다.

 

가는 중에 날씨가 점점 쌀쌀해짐을 느낌니다. 한나라에서 기온차이가 이렇게 나는군요.

 

중간에 가져온 옷을 다 꺼내 입었는데도 춥습니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 어느덧 스스륵 잠이 들어버렸어요.

 

 

 


 

 

 

치앙마이 약도

 

 

약도에서 보다시피 치앙마이 가운데에는 네모난 모양으로 성벽이 둘러져 있어요.

 

이 성벽을 기준으로 시가지를 구분하기도 합니다.

 


 





 

 

숙소를 정하고 카메라를 매고 무작정 걸어봅니다.

 

사진 오른쪽으로 하얀 성벽이 보이죠.

 

보도 블럭이 잘 깔려진 길은 깨끗한 편입니다.

 

풍경이나 사람들 성격도 방콕하고는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치앙마이가 한결 한가하고 깔끔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조금 더 보수적이고 내성적인 느낌이에요.

 

 

 










역시 불교의 나라답게 시내 곳곳에는 사원이 있어요.


딱히 어느 사원을 보겠다고 온 것이 아니다 보니 돌아다니면서 눈에 띄는 곳을 사진에 담아봅니다.


치앙마이의 구시가지에는 흔하게 사원을 볼 수 있습니다.














 

 


 

날씨는 정말 좋았어요. 아무래도 방콕보다 북쪽에 있는 곳이라 그런지 선선합니다.

 

저녁시간에는 긴팔을 입고 있어도 쌀쌀합니다.

 

그렇지만 공기는 훨씬 좋습니다. 파란 하늘에 하얀색 사원들이 한없이 예쁘게 보입니다.

 

 

이렇게 치앙마이에서의 일정을 시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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