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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먹거리 / 축제 /
2015-03-02
쏨땀과 까이양의 먹고 쉬는 태국만나기 18 - 차웽에서 조용히 사무이 마지막 날 보내기.
동남아 > 태국
2012-06-15~2012-06-25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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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공쥬 별

 

닌자 크레페의 음식은 그닥 만족스럽지 않았지만


여튼 우린 시킨 음식 싸악 다~먹고 달콤한 후식찾아 삼만리.






▼젤라또 가게를 발견했으니 그냥 지나칠 수 없징~

 






▼에어컨 없는 식당에서 땀흘리며 밥먹고 가장 더울 시간에 걷다보니 에어컨이 절실해져

젤라또 가게를 발견하자마자 뛰쳐 들어갔다.
 





▼각종 달다구리들이 나를 유혹하고 있당~






▼과일도 조각으로 팔고, 케이크도 있고, 심지어 맥주까지 판다~~






▼과일 듬뿍 들어간 아이스크림 비주얼도 좋긔!!






▼대략의 아이스크림 가격이다.(꽤 비싼편..... ㅠ.ㅠ) 






▼그리고 한쪽엔 와플, 크레페 모형이 아주 실감난다. 칼로리 폭퐐간지 주르륵.....;;;

저 수십개의 누텔라 병들만 봐도 벌써 입이 달달해진다...... 쩝........;;;


 




▼우린 누텔라와 바나나가 들고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곁들어진 크레페를 주문.  
 





▼크레페 배를 가르니 누텔라에 버무려진 바나나가 한가득~~
 

살인적인 더위속에 에어컨 빵빵한 카페에서 크레페까지 자알 먹고 에너지 업 시킨 우리.


자, 그럼 2차 시작해볼까??


 cony_special-1





▼가게 앞 커피 파는 노점에서 누텔라 못지 않게 달달한 타이 아이스티 한 잔으로 입가심 해야징~


정말 싼 가격에 내게 행복감을 주는 태국 음료 중의 하나, 타이 아이스티.


25밧으로 연유가 듬뿍 든 시원한 태국식 홍차를 맛볼 수 있는 게 바로

이 태국에서 맛볼 수 있는 행복 중 하나라긔~ ♡


수박주스, 타이 커피(연유가 든 달달이 커피), 그리고 타이 아이스티.


바로 요것들이 나를 행복케 하는 태국음료들~~


line_love_is_a_rollercoaster-7





▼음료 사이즈도 기막히네~~ 쿄쿄 
 





▼요렇게 롱~~ 사이즈의 타이 아이스티, 마셔보면 넘 맛나서 순식간에 오링~~ ㅋㅋ

 





▼그리고 리조트로 돌아와 사무이에서의 마지막 날을 편안하게 마무리 할 타임.

 

우리 방 바로 앞에 놓인 거의 전용으로 쓰고 있는 풀장에서 오후내내 쉬었던.


james_special-15


그리고 저녁은 마트에서 이것저것 간단히 사서 라면과 함께 먹고,

내일 아침 배로 수랏타니 공항으로 가야하기에 짐을 미리 싸놓기로 했다.


사무이에서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면 아쉬워서라도 더 신나고 화려하게 보내야 했지만

바닷가에서의 보낸 며칠이 벌써 조금 지친 느낌이었는지 

오늘은 그저 남은 사무이에서의 시간을 우리 리조트 방을 최대한 쉬며 보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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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우린 아주 조용히 사무이의 마지막 날을 마무리하며

에어컨 빵빵한 우리 방에서 일찍 포근히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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