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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3-14
대만 4박5일 여행 : 대만 타이중 여행 프롤로그
중국 > 대만
2014-12-17~2014-12-2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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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공주



 대만 4박5일여행 프롤로그

내가 만난 푸르른 대만 타이중 여행

 대만 타이중 여행  with 모두투어 14기 서포터즈



아마 이번에는 정말 더 솔직한 여행 이야기를 풀어보는 시간이 아닐까 싶어요. ^^* 대만 타이중 여행 배경을 짧게 이야기 하자면..

 처음 모두투어 달콤한 나의도시"타이중" 서포터즈를 모집할 때.. 저는 대만을 아직 가 보지 못한 나라라서 기대하며 지원을 했었고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후, 2차 UCC 모두투어 홍보 영상을 만들고 난 후 최종 선발되어서 대만 타이중으로 여행을 떠나게 되었어요. 

그리고 주위분들께 대만으로 떠나게 되었다고 자랑을 했지요. 저의 12번째 나라 여행이었거든요.근데....이게 왠일...대만으로 여행을 

다녀온 많은 분들이 말했어요." 대만은 날씨가 너무 안 좋아!!" " 대만은 구름이 많고 비만 와" " 대만은 중국이랑 똑같아 별로야"

 저도 그런 얘기들을 듣다 보니..정말로  솔직히 얘기하면  대만 타이중으로 여행을 괜히 가나 후회를 했었어요. 일부러 힘들게 시간을 

내서 떠나는 대만 여행인데..대부분의 사람들이 비만 맞았다고 하고 절망적인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하지만.. 초긍정주의 오로라공주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멋진 사진을 꼭 찍어올거라고 각오와 함께 대만 타이중으로 떠났답니다. 그리고 제가 만난 대만은 대박이었어요.


제가 대만 타이중 여행을 하는 4박 5일동안 비는 단 한방울도 만날 수 없었어요. 대만 타이중 시내에서도 맑은 하늘을 만났고

타이중 산속으로 1시간 들어갔을 때에는 유럽과 같은풍경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정말로 제가 다녀온 대만 타이중 여행은 너무

아름다웠고, 좋았고..만족감 99% 였어요. 딱 한가지 1% 아쉬웟던 것은 대만에는 난방이라는 것이 아예 없는 나라라서 호텔들이 

밤에는 추웠었어요. 대만도 한국처럼 지금이 겨울이라서 낮에는 한국의 초여름 날씨 같고, 밤에는 늦 가을 날씨를 라서 일교차가 크고

그래서 더욱 춥게 느껴지는 날씨엿답니다. 그러니 추위를 잘 타는 분들은 따뜻한 옷들과 얇은 옷을 같이 챙기시는게 좋아요.

저는 얇은 긴팔과 더불어 따뜻한 니트들, 겨울코트를 잔뜩 챙겨서 가서 추위를 하나도 느낄수 없었어요~ ^^*

나라마다 특징이 있듯이 대만 숙소들은 대게 난방이 없고 에어콘이 있는 형태니 꼭 염두하시고 여행을 준비하시길 바래용!~



※ 타이중 여행  : 1일차 ※


 



대만 타이중 여행 1일차 시작이예요. 인천 공항에서 12시 30분에 모여서 간단한 미팅을 했어요. 저희는 이번에 만다린 항공을 이용해서

 타이중으로 가게 되었어요. 처음타는 만다린 항공!!타고보니 2+2 좌석이라서 얼마나 편한지~>ㅁ< 두명씩 앉아서 갈 수 있어서 너무 좋고 

생각보다 좌석이 넓고 편했어요! 이제 대만 여행은 만다린 항공으로 해결~ㅋㅋㅋ 만다린 항공을 이용해서 대만 타이중에 도착하니 

저녁 5시가 넘는 시간이었어요. 그래서 우선 타이중 시내에 잇는 현지 음식점에서 맛있게 저녁을 먹고 타이중 야경 명소인 미타카 3E 카페에 

가서 타이중의 야경도 보고 맛있는 커피도 먹었답니다. 그리고 타이중 시내에 있는 푸왕 호텔에서 체크인을 하며 타이중 에서의 하루를 마쳣답니다.





















 




※ 대만 타이중 여행  : 2일차  ※




 



푸왕 호텔 조식을 맛있게 먹고 , 타이중 벽화마을 무지개마을으로 갔어요. 할아버지 한분 이서 그림을 그리시작해서 무지개처럼 알록 달록한 색으로 

변신한 작은 마을을 구경햇어요. 기념품도 구입햇답니다. 그리고 대만 도교 만화궁에 가서 구경도 하고, 펑리수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제4신용합작사에

가서 맛잇게 아이스크림도 먹고 펑리수(파인애플 케익) 도 먹고 정말 달달한 시간을 보냈어요. 그리고 바로 맞은편에 있는 일복당에서 레몬케익도 사먹엇어요~ㅋㅋㅋ 그리고 펑리수 아이스크림의 원조집인 궁원 안과에도 구경을 갔답니다. 맛잇는 간식거리가 가득한 타이중!!! 점심 식사는 현지 음식으로 먹고 대만 민속 문물관도 구경하고 타이중 난터우 현 지역으로 이동했어요. 유명한 칭칭 목장(칭징목장) 과 일월담이 있는 곳이지요. 버스를 타고 이동하다

보니 어느덧 저녁시간에 어화원 리조트에 도착했어요. 타이중 에서의 이튼날도 이렇게 마무리 했어요^^
























 



※ 타이중 여행 : 3일차  ※




 



대만 타이중 숙소에는 난방이 없다보니..산속에 있는 어화원은 더 추웠었어요.ㅠㅠ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 밖을 바라보니..파란 하늘과 산들이...

너무 멋져서 말을 할 수가 없엇어요. 간단하게 조식을 먹고선 리조트 앞에서 한참이나 산을 바라보며 사진을 찍었네요. 체크아웃을 하고

세븐 일레븐에서 어묵을 사먹고 칭칭농장 , 청경농장으로 향했어요. 청경농장은 작은 알프스를 옮겨놓은 듯한 아름다운 곳이었어요.

다음은 타이중 일월담으로 출발!!! 일월담 앞에 맛집으로 유명한 일월찬방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자전거를 빌리러 갔어요. 일월담은 담수호수인데 

동쪽에서는 해 모양, 서쪽에서는 달 모양을 닮앗다고 해서 일월담이라는 이름이 붙였다고 해요.  일월담을 따라서 자전거 도로가 

있어서 자전거를 100원에 대여해서 다니면 짱 좋답니다. 힐링도 되고 기분도 좋아요. 그리고 일월담에 있는 로프웨어를 타고 구속민속촌으로

 이동했어요. 10분정도를 케이블카를 타고 가는데...너무 좋더라구요~^^ 산을 몇개나 넘었답니다. 구속 민속촌은 대만의 엣 민속촌 모습을 재연하고, 

공연을 볼 수 있는 곳이었어요. 그리고 멋진 정원도 있어서 사진찍기에도 좋앗답니다. 저녁 6시가 넘어서야 일월담 경성루에서 맛있는 현지식 식사를

하고 일월담 근처에 있는 이달소 호텔 체크인을 하고 타이중 여행 3째날을 보냇어요.



































 



※ 대만 타이중 여행 : 4일차  ※




 



 이달소 호텔에서 간단한 조식을 먹고 타이중 시내로 이동을 했어요.  시내 가운데에 위치한 중산 공원에서 산책도 하고, 타이중 한인식당인 

광화문에서 그립고 그립던 한식을 먹고 , 타이중 먹거리를 찾아서 갔답니다. 무위초당에서 맛있는 차도 배우고 마시고,

 춘수당에 가서 언조 버블티도 먹고 일중가 시장에 가서 에쁜 캐릭터 소품들도 잔뜩 구입했어요.

시장 구경을 재밋게 하고 금광928 마사지 샵에서 전문 발마사지를 받았답니다. 정말 짱 마사지!! 이렇게 혈을 잘 잡는 곳도 흔치 않은데

발 마사지를 받고나니 그동안에 쌓였던 피로가 싹 풀리더라고요~>ㅁ< 행복해~~~ 그리고 펑지야 야시장으로 이동!!! 

펑지야 야시장에는 대만 타이중 먹거리가 가득했어요. 그래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타고야끼, 대왕오징어, 찹쌀&소세지 ,양꼬치 등등 엄청 먹었답니다.

정말 먹빵 우리들!!! 그리고선 또 맥도날드 가서 햄버거도 먹었어요. 그리고 타이중 까르프로 이동!!! 1시간동안 쇼핑을 즐겼어요.

대만 타이중에서 꼭 사야할 물건들을 정리해서 갔기 때문에..아큐브 렌즈도 절반 가격에 사고, 밀크티, 미백 치약, 방향제, 펑리수...등등

발 빠르게 구입했답니다. 카드가 잘 안긁혀서 고생했지만 그래도 쇼핑 완료!! 첫째날 묵었던 푸왕 호텔로 가서 체크인을 햇어요.

첫째날은 5층이었는데, 이번에는 2층을 주었어요. 2층의 숙소는 더욱 깨끗하고 좋았어요. 그래서 더욱 만족도 상승!!! 

푸왕 호텔 앞 A마트가 있어서 까르프에서 돈없어서 못했던 쇼핑을 다시금 질르러 갓어요. 다행히 A마트는 카드가 잘 긁히더라고요~


  
































 





※ 대만 타이중  : 5일차  ※



 



한 3시간을 못자고 일어나서 체크아웃을 하러 나갓어요. 늦잠을 자서 푸왕 호텔의 맛있는 조식은 못 먹엇어요.ㅠㅠ

바로 일어나자마자 짐을 싸서 타이중 공항으로 출발. 가이드님과 인사를 하고 공항에서 짐 붙이고 , 공항 면세점 구경하고..

낮잠 잔 저와 안나는 샌드위치를 사먹었어요. 참!!만다린 항공이 좋은 건 기내식으로 핫밀을 준다는거예요~~~

샌드위치로 배를 채웟지만..만다린 항공의 기내식이 맛나서 또 다 먹엇답니다. 역시 2+2 자리라서 편하게 인천공항까지 갈 수 있엇어요.

이렇게 대만 타이중  4박 5일 여행은 마무리를 하였어요.












 




저에겐 특별햇던 타이중 여행이엇어서...프롤로그도 이렇게 길어졋네요. 타이중 ...은 정말 특별한 곳이었어요!

아마도 이렇게 푸르른 대만 여행기를 또 다시 만날 수 잇을가?>ㅁ< 기존의 대만 여행과 다른 날씨를 선물 받아서 너무 좋았고..

게속 그립고 즐거웠던 타이중 여행 이었어서  거의 타이중 여행기 90% 할말을 여기다가 쓴 것 같아요. 좋은 기회를 주신 모두투어 감사드리고

저를 왕언니로 잘 따라준 이쁜 모델 윤하와 지혜명과 그리고 귀여운 우리 안나~>ㅁ< 정말 좋은 만남 주셔서 감사한 여행이었답니다.

타이중 여행!!! 고민하지마시고 떠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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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엄청난데요? 내용도 그렇고 프롤로그인데도 참 정성들여 쓰셨네요.
같이 가신 분들도 다 미인이시고.

프로필이미지

ㅎㅎ 전 프롤로그를 가장 신경써서 정리해요. 그러면 다음 후기 쓸때 잊지 않고 척척 써내려갈수 잇거든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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