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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3-05
필라델피아 여행// 자유의 종, 미국 조폐국, 인디팬던트 홀
미주 > 미국
2014-11-28~2014-11-3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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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뇨니

 







Nov 28. 2014

Liberty Bell / Mint / Independence Hall


 


Liberty Bell

자유의 종(Liberty Bell)은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 독립기념관에 있는 이다. 예전에는 펜실베이니아 주립청사(현재는 독립기념관으로 명칭 변경)의 첨탑에 있었으며, 이 벨은 런던에 있는 래스터 앤 팩(오늘 날의 화이트체펄 벨 폰드리)에게 1752년 주문 제작한 것이며, “모든 땅 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자유를 공표하라”(Proclaim LIBERTY throughout all the land unto all the inhabitants thereof)라는 문자(레위기 25:10의 일부인)가 새겨져 주조되었다. 원래는 필라델피아에 도착 후 첫 타종 이후 금이 갔지지만, 현지의 장인인 존 패스와 존 스토에 의해 재주조되었고 이들의 성이 종에 새겨졌다. 초기에 자유의 종은 의회 회기 동안 의원들을 소환하는 종으로 사용되었고, 공적인 모임과 공표를 위해 시민들을 불러 모으는 것으로 바뀌었다.

독립을 위한 제2차 대륙회의 투표에서 즉각적인 어떠한 성명도 발표되지 않았으며, 그리하여 이 종은 1776년 7월 4일 울릴 수가 없었다. 1776년 7월 8일미국독립선언〉 낭독을 표시하기 위해 종이 울렸지만, 이 종의 타종에 대한 현대의 기록들이 남아있지 않아서, 역사학자들은 그냥 평상시처럼 울린 벨일 뿐이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미국의 독립이 확보된 이후, 몇 년동안 애매하게 방치된 채 남아 있었다. 1830년대, 이 종은 노예제도 폐지론자 학회에서 상징으로 채택되었고, 그들은 ‘자유의 종’(Liberty Bell)이라고 불렀다.


Independence Hall

1776년 7월 4일 제퍼슨(Thomas Jefferson)이 〈독립선언서〉를 발표한 장소이자, 제2차 대륙회의(1775) 집회장소로 사용된 역사적인 건축물로, 미국의 독립기념관이다. 1732년에 착공해 24년 만인 1756년에 완공되었고, 설계는 변호사 해밀턴(Andrew Hamilton)이 맡았다. 건축양식은 18세기 조지안 양식을 사용하였다. 미국의 독립을 선언한 곳이자 미국의 헌법을 토의하고 제정한 곳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미국독립기념관 [Independence Hall] (두산백과)

방문자 센터를 나와서

제일 처음으로 향한 곳은

Liberty Bell ( 자유의 종 )


오전부터 기다리는 줄이 길어요....

많이 길어요..

moon_and_james-11



그래도 기다려야죠..


그래도 필라델피아는

여행하기에 참 잘 해놓은거 같아요.


곳곳에 이렇게 표지판이 있어서

찾아다니기 매우 쉽게 되어있어요.

  


한참을 서서 기다려

드디어 건물입구에 다달았습니다 !!!

하지만...다온줄 알았더니 여기서도 계속

기다림... 


 


기다리는 중에

이렇게 필라델피아의 역사를 볼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


여러가지 역사적인 말도 써있고..





 


돌고 돌아 Liberty Bell Center 가 코앞

 


들어가기전에 간단한 (?)

가방검사와 몸 수색을 합니다


그리고 나서 드디어 입장.
 



 센터 안에는 종에대한 역사와 설명

인물들에 대한 설명 등이 전시되어있습니다.







사실 보는 둥 마는 둥하면서 빨리 지나가고

목빠지게 찾아 해맨 자유의 종으로 !!


건물 끝쪽으로 가면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종

자유의 종을 볼수 있어요

brown_and_cony-68





 


사람이 많은데다가 역광이라 사진찍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ㅜㅜ


 

사진 한장 찍고


인디펜던스 홀 투어까지 1시간이 남아서

조폐국으로 갔습니다 !

필라델피아 Mint에서

미국의 대부분의 동전이 만들어진다고 해요. 




열심히 걸어서 갔더니

여기도 사람들이 줄 서서 기다리고 있어요.


Mint 에 들어가기 전에도 역시 

신분증검사하고 가방검사까지 다 하고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폐국 안에서는 사진촬영이 금지 ㅜ

그래서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어요.





사실 조폐국은 크게 기대안했었는데

생각보다 재밌었어요!

동전 만드는 과정도 보고,

공장도 직접 눈으로 볼수 있고.

 

30분이면 충분할 줄 알았는데 시간이 모자랐어요 ㅜ


그렇게 조폐국도 둘러보고

급하게 인디펜던스 홀로 걸어갔어요.


1시 15분 투어라서 딱 맞춰서 도착했더니

또 가방 검사 ㅜㅜㅜㅜㅜ


1시 15분 투어는 이미 들어갔다가

5분뒤에 다른 룸으로 이동할때 합류하라고 해서

처음 방은 못보고

중간에 합류했습니다.


이렇게 내부로 들어가면 과거의 대법원과 의회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2층에 또다른 회의실이 있지만

출입금지.


 

 

이렇게 가이드 투어를 받고 나왔습니다.

사실 저와 같이 간 친구는 크게 다가오지 않았지만

다른 미국인 친구한테는 좋은 투어가 된거 같았어요




 


그래도 왔으닌깐 인증샷

brown_special-15


 


   


흠.. 춥네요 ㅋㅋ.




이렇게 리벌티 종, 민트, 인디팬던트홀을 둘러보고


이제는 리딩터미널 마켓에

먹으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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