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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2015-03-06
발리 마라리버 리조트 즐기기
동남아 > 인도네시아
2015-02-21~2015-02-25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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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딩

발리라고 하면 생각하는 것은 푸른 바다와 함께.......풀빌라등을 연상한다.


하지만 발리에 바다만 있는 것은 아니다.


가족들과 함께하면 좋은 리조트가 있어 소개한다.


발리 시내에서 차로 40분 정도 떨어져있는 곳  "  마라리버 리조트 "


마라리버는 동물원 안에 호텔과 수영장, 극장, 수족관, 동물쇼, 사파리 등이 있는 상당히 큰 규모의 리조트이다.





개별 개별 구분되어져있는 호텔은 동물원과 붙어 있고, 당근이 비치되어 있어 동물에게 먹이를 주며 동물을 가깝게 볼수있게 만든다.


처음에는 동물원의 냄새와 벌레등이 많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그런 걱정은 전혀 할 필요가 없었다.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으며, 이상하리만큼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았다.



호텔방은 이렇듯 가운데 침대가 놓여있고, 한쪽은 화장실과 샤워실이 구분되어 있고, 다른 한쪽은 커넥팅 룸 연결이 되어있다.



샤워실과 화장실이 깔끔하게 구비되어있고, 천장이 외부와 연결되어 있어, 햇빛이 잘 들어오게 만들어졌다.


창을 열면 바로 동물원과 연결이 되어있어. 많은 동물을 볼수 있다.




창문을 열면 바로 이렇듯 동물의 세계와 연결되는 통로다.




베란다에서 바라보는 전경   얼룩말과 누우가 있다.



당근을 던져주니, 이렇게 얼룩말들이 다가와서 서로 먹으려고 다가왔다.



다음날 아침에 보니 이렇게 코뿔소 부부가 창밖에 와있는 것이었다.


참으로 신기하고 놀라웠다.  이렇게 가깝게 볼수 있는 동물원이 있을까? 


하지만 더 놀라웠던건 아침을 먹는 식당의 창문밖은 사자가 있다는것.......흐미.....






이렇게 아침을 먹는데....옆에 사자가 웅크리고 있어 놀랐다.


또한 식사를 하고 있으면 안경 원숭이 오랑우탄의 동물들을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수 있도록 배려해주었다.



또한 수족관이 있어서 다양한 물고기들도 볼수가 있었다.



중국에서 흔히 이야기하는 용이라는 물고기 "홍용" 과  이 흡착 물고기는 난생 처음본 고기였다.




앵무새들과 오랑우탄


그리고 야간 사파리......철장에 동물이 들어가는게 아니고, 사람이 들어간다.


앉아서 둘러보는 우리나라 사파리와는 사뭇 달랐다.


호랑이가 내 머리위에 올라와있고, 여기에 고기를 손으로 줘야하고.....


살떨리는 장면이 많이 연출되었다.



그런덕에 호랑이 발도 만져보고 침도 뚝뚝 떨어졌다.  흐미~~~~~~



물소에게 당근주기.....사자에게 닭고기 던져주기....등등


하지만 뭐니 뭐니해도 아이들에게 수영장이 최고인듯............................



수영장의 외부는 다시 동물원과 연결되어 있다.   하지만 동물은 안중에도 없이 수영에 여념이 없군요.



이곳이 발리임을 알려줄 울루와뚜 절벽의 사진은 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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