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2015-03-07
포천아트밸리의 겨울
대한민국 > 경기도
2014-12-19~2014-12-20
자유여행
0 0 472
vivid dream




포천아트밸리의 겨울


자연 친화적 문화예술 포천아트밸리







 





포천아트밸리


1960년대 후반부터 화강암 채석장으로 사용되다

1990년대 중반 이후 생산이 종료되면서 환경이 파괴된채 폐석장으로 방치되어 있던것을

국내 최초로 문화예술로 치유시켜 재 탄생시킨

문화예술공간이다.

시설로는 전시실과 카페, 야외공연장, 산책로, 모노레일 등이 있으며


천주호는 화강암을 채석하며 파 들어갔던 웅덩이에

샘물과 우수가 유입되어 형성되었으며

호수의 최대 수심은 20M로

가재, 도룡농, 피라미가 살고 있는 1급수의 호수이다.






 





경기도포천여행을 하며 찾았던 포천아트밸리에 도착한 날

눈이 내린날

겨울의 포천아트밸리를 느낄 수 있는 날이다.






 






포천아트밸리 안내도






 





매표소 옆에는 돌문화홍보전시관도 있다.






 






눈이 많이 내린날

산책로는 임시폐장을 할 수 있을정도라고 하니







 





안전을 위하여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가기로 했다.






 






모노레일을 타고 오르는 길

채석장이라고 느껴지지 않는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이다.






 





경사가 있는 길이라~~~ 안전을 위하여 이른 아침부터 눈길을 쓸고 계신다.






 





모노레일에서 하차

모노레일의 막차 시간과 함께~~~~ 탑승안내가 있는데

전망대를 가기 위하여 탑승했던 모노레일은 하차지점과 탑승지점이 다르다.

전망대에서 탑승을 하려면

천주호 앞에 있는 승차장에서 탑승을 해야한다.






 






전망대에 오르기 위해 탔던 모노레일

여기는 하차만 하는 곳이다.






 





모노레일에서 내리자마자 보이는건 돌산

하얗게 눈이 내려앉은 돌산을 딱딱함보다는 아름답게만 보인다.






 





눈이 내린탓인가?

하늘이 어찌나 맑고 아름답게 보이는지

천주호로 가는 길에 자꾸 하늘을 바라보게~~ 나의 시선을 잡던 하늘


겨울풍경이 그대로 드러난 산들도

맑은 하늘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풍경에 한참을 바라보았던






 





자연적으로 만들어졌다는 말이 믿기지 않았던 천주호






 






여기가 내마음이 들리니 촬영장소였구나.

낯이 익다 했더니






 





포천아트밸리가 소재하는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기지리 일대는

봉화산과 천주산 석산이 있는데

이곳에서 채굴되는 석재는 양질의 석재로 판정되어

포천 화강암으로 불렸으며 석재로 인기가 높았다.


이곳에서 채굴된 석재는 각종 주용한 국가시설물에 사용되었는데

국회의사당, 세종문화회관, 인천국제공항등

중요시설물과 건축물에 많이 사용될 정도로 인기가 높았던 석재였다.






 





폐석장이 예술문화공간으로 만들어진 포천아트밸리






 





겨울에 만난 아트밸리

그냥 바라만 보고 있어도 석벽에서 겨울의 색감을 자연스레 보여줬던

천주호의 색감도 어찌 이리도 겨울이다

하는지










 





저멀리 보이는

화강암 채석으로 절단되었던 약 50M의 화강암 직벽과 천주호 사이에 설치된 무대

소리울림을 이용한 공연을 하는 수상공연장


따뜻한 날

호수전망대에서 관람하는 재미도 멋지겠다.






 





사계절의 느낌이 다르다고 하는데

석벽에서 천주호의 호수에 비치는 물의 색감까지 계절마다 느낌이 다르겠다 싶다.

다 느껴보려면

꼭 사계절을 방문해 보라 권유하시던데






 






조각공원으로 오르는 길도 천상으로 오르는 느낌이 드는 길






 






벤치와 벤치가 있는 조각

눈이 쌓여 있어서인지 느낌이 더 분위기 있어 보인다.






 






모노레일을 이용하지 않고 저길을 따라 올라도 좋겠다.








 






하늘이 너무 예뻐서






 






모노레일을 타고 다시 내려가는 길






 





폐석장으로 방치가 될 수 있던 곳을

자연 친화적 문화예술공간으로 승화시킨 포천 아트밸리


별빛불빛 오색찬란이라는 주제로 야간개장 불빛축제도 한단다.












겨울에 만났던 포천아트밸리는 너무나 아름다웠던 여행지


천주호의 느낌도 채석을 했던 절벽도

어쩜

겨울의 색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해주는지

봄에 다시 한번, 가을에 다시 한번 찾아 오고 싶은 곳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제주도 렌트카 9,500 원~
제주도 항공권 28,300 원~
프로필이미지

우와 겨울도 멋지네요~!!

프로필이미지

색감이 너무 예뻐서 마음에 들었던 곳~~^^~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