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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3-10
유럽여행준비 뭘 챙겨야해?
유럽 > 유럽
2015-02-13~2015-02-2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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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유럽여행준비 뭘 챙겨야해?



여행갈때마다 챙기는 준비물이야 늘 비슷비슷하기에 딱 이건 챙겨야해 하는건

계절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챙기게 되는건만 챙김


유럽여행을 준비하면서 이건 꼭 챙겨야 해~ 하는 건 뭘까?

유랑카페를 매일 들락거리며 팁을 얻곤 했는데







 





유럽여행을 준비한 기간이 워낙 오래전부터라

처음 비행기 티켓을 준비할때가 가장 설레이고 분주했던것 같다.


지난 9월에 부랴부랴 비행기티켓예약

친정오빠가 함께 하겠다는 말이 떨어지면서 날짜를 언제로 할지 고민을 하던 중

오빠는 이미 비행기티켓을 예약을 하였고,

나는

잠시 하루를 고민하는 사이 비행기요금이 20만원 상승

뭐 이런,,,우씨~

저렴한 사이트를 찾아 하루 고민하는 사이 금액의 변동이 요란하게 움직이는것이 비행기요금

날짜가 여유롭다면 대기를 걸어놓겠지만

그럴 여유없으니

항공사에서 자리를 풀어줄때까지 기다릴 수 없으니 오른 가격으로






 






9월말에 비행기티켓을 예약하고는 분주했더랬다. 마음이~

뭘 준비해야지?

유럽여행을 할때는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거야?











준비물 체크리스트까지 작성을 해 놓았지만

여행의 준비기간이 길면

꼼꼼하게 여유로울것 같으면서도

준비하는 여유가 많지 않고 오히려 여행 당일이 되어야 분주하게 한다는 것을


준비기간이 너무 길었기에 처음에만 설레임으러 이것저것 챙겼지만

중간

헤이한 시간들을 더 많이 보냈던것 같다.






 






여권이야 해외여행시 필수니 다들 챙길것이고,

다만

해외여행은 여권만료일이 6개월전까지 가능 입국하는 날짜까지 따져서 6개월이상이 남아 있어야한다.











준비하는 기간이 길었던 덕분에

매일

호텔사이트를 뒤젹거려보며 그날그날 마다 업되어진 호텔을 검색하고

가격, 위치를 정하여 나의 여행일정과 맞추기


결정장애로 인하여 호텔 하나 정하는데도 무지 많은 시간들을 보내었더랬다.


호텔바우처, 유럽저가항공 e티켓, 이탈리아 기차예매권티켓, 현지 가이드투어 바우처

챙겨야하는 서류만 한보따리

출국하기 전 미리미리 호텔부터 이동하는 교통편까지 미리 예매를 한 상황

착한 가격에 표를 구하려면

4개월전부터 주시

덕분에 이탈리아기차 트랜은 착한 가격에 도시이동이 가능했다.






 





유럽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했던 부분은 가방이다.

캐리어랑 백팩은 기본으로 하지만

관광을 하는 동안 소지품들을 어디에 들고 다닐건지에 대한 고민이 아주 많았다.


유럽은 소매치기가 아주 극심하다는 이야기를 워낙 많이 들었기에

여권분실, 현금분실, 핸드폰분실

몸안에 소지하지 않으면 남의 물건이 된다는 말들이 워낙 많아서

가방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 편이 낫다는 말까지 있으니

소지품들을 어찌할꼬나








 





목걸이 지갑


사실, 이 목걸이 지갑을 구입할때는 딸래미가 쓰도록 하려고 구입을 했더랬는데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내가 사용

유럽여행을 하는 동안 목에 걸고 다니지는 않았던 목걸이 지갑

단,

안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빠지지 않도록 고리에 걸거나

바지에 넣을때는 허리띠 고리에 걸어서 바지 안주머니에 넣으면 절대 뺏기지 않음


하지만,

계산을 할때마다 찍찍이 소리가 나서 조금은 민망했지만

소매치기에게 당하지 않으면 장땡~






 






조카가 사용했던 허리쌕






 





딸래미가 사용했던 복대

될수 있으면 목걸이 지갑을 티셔츠 안에 넣고 다녔기에 많이 사용하지는 않았다.


그날 그날 필요한 돈만 들고다녔기에

복대는 호텔 금고안에






 





기차를 많이 이용하였기에 준비했던 와이어락

유럽여행 후기들을 보면 기차 짐칸에 있는 캐리어도 들고 튀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니

딸래미랑 내 캐리어는 무거워서 들기도 힘들겠다 싶지만

그래두,

왠지 잃어버리는 너무 속상하지 않겠나 싶어 준비를 했는데


두번 정도만 사용을 했던것 같다.

두번 사용도 그 기차 안에서 딸래미랑 나만의 캐리어만 와이어락이 채워져 있었지만

늘 조심해야하는 것이 유럽여행








 





멀티플러그

최근에 지어진 호텔들은 유럽이라도 우리네랑 혼용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진 경우들이 있지만

오래된 호텔들은 유럽플러그가 아니면 사용 불가








 






장기간 여행을 하기에 준비한 팩

겨울옷들은 크고 두꺼운것이 많아서 큰 사이즈로도 준비를 했는데

매일매일 빨래를 할 수 있는 상황에서는 빨래를 했기에

많이 사용하지는 않았다.


그래두,

진공팩이 있으면 유용하게 사용








 





장시간의 비행을 위하여 준비하는 안대와 슬리퍼

안대는 사용하지 않았고,

슬리퍼는 꼭 챙겨가야 한다.


비행기에서 나눠주는 슬리퍼는 종이처럼 생겨서 몇시간 사용하지 못하는 재질로 만들어져 있으며

유럽호텔의 대부분은 슬리퍼를 제공하지 않는 곳이 많다.

슬리퍼는 꼭 챙겨가면 편하다.








 





한국에서 미리 구입해 간 유럽형 유심칩

데이터로밍은 무한제라고 하지만 유럽여행하는 기간동안 사용하면 금액이 부담되기에

30일간 11개국 사용할 수 있는 유럽형 쓰리유심을 구입


스페인은 해당되지 않아서 안타까웠지만

유용하게 잘 사용











장시간 비행을 위하여 준비해간 목베게

있으면 편한데

없어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던 목베게


유럽여행을 하면서 중간 이동을 할땐 부피때문에 부담이 되기도 했지만

기차에서도 잘 사용했음











유럽여행을 하면서 가장 유용하게 사용했던 준비물은 옷핀


유랑카페에서 다양한 팁들을 얻으면서 옷핀 이야기가 가장 많이 나왔기에

꼭 챙겨야 해 해놓고는

유럽여행을 떠나기 전날,,,, 부랴부랴 구입을 했더랬다.


좀더 튼튼한 옷핀을 준비하면 좋을듯


작은 사이즈로 되어 있는 옷핀은 한국에서 부랴부랴 구입해간 옷핀인데

바르셀로나에서 옷핀으로 지퍼를 채워놓지 않았다면

아주

보기좋게 소매치기를 당했을터였는데

옷핀으로 지퍼를 채워놓았기에 몇번을 시도하다 포기하던 바르셀로나 아줌씨


덕분에

바르셀로나에서 더 튼튼하고 큰 옷핀을 새로 구입을 했더랬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백팩을 자주 사용하는 스타일

유럽에서는 도시간 이동할때만 백팩을 이용하였더랬다.

그때마다

백팩의 지퍼를 채워놓았던 자물쇠


훔쳐가봐야 돈이 되는 물품들이 백팩에 있지는 않았지만 자물쇠로 채워놓았기에 손은 안되었던것 같다.

나두 안심


유럽여행준비를 오랜 시간 동안 시작을 하였는데

여행 준비가 길면

오히려

헤이해졌던 경험이 있었지만 무사히 잘 다녀왔으니 즐거운 마음으로 추억을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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