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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3-17
파리지하철타고 파리여행 유럽 전철은 셀프가 많아
유럽 > 프랑스
2015-02-13~2015-02-2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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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파리지하철타고 파리여행 유럽전철은 셀프가 많아~


유럽여행을 준비하면서

파리전철을 이용하는 법이나 유럽전철을 이용하는 법을 글로 배웠다.

서울시내 전철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면

어느 도시든

유럽여행시 길을 잘 찾아 다닐 수 있을꺼라는 후기들을 보면서 안심을 했지만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

글로 배웠기에~







 





나는 길치는 아니다.

서울전철은 왠만한 구간들은 꾀고 있는 편이라 순조롭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정도

그래서,

파리여행때도 유럽여행을 준비하면서

대중교통을 잘 이용할 수 있을꺼라는 불안없이 안심을 했는데






 





지하철역 표시는 알 수 있으나 역이름이나 출구는 쉽게 알 수 없음

간혹

혼동이 되기도 하지만

몇번 이용하면 아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파리지하철






 

지하철 내 출입구에는 티켓자동판매기가 있다.

안내소도 있지만 티켓은 판매하지 않음

티켓은 자동판매기 이용

우리는 가격이 착한 10장 묶음인 까르네 사용


 






파리지하철 1회용티켓






 





지하철을 타기 위하여 들어가는 입구는 우리네와 살짝 비슷

화살표등 표시가 되어있는  방향으로  입구에

표를 넣어야 함


옛날 우리네 지하철처럼 종이표를 입구에 넣으면 위로 나옴






 





화살표 방향으로 되어 있는 입구에 표를 넣고






 





표가 들어가기 바로 전에 찍혀서 위로 올라오면 표를 빼서 밀고 나가면 됨

가끔

자동으로 문이 열리는 곳도 있지만

파리지하철은 대부분 예전 우리네 방식으로 돌리는 형태로 되어 있다.


스페인이 가장 현대식으로 되어 있었음

지하철 상태두






 





지하철을 탑승할때는 나의 목적지를 잘 확인한 다음 노선을 찾아가기

대부분

탑승한 역부터 다음 역이 표기 되기때문에 찾기 쉬움

어느 방향으로 갈지 미리 확인






 





파리 지하철역 모습은 상당히 낙후된 느낌?

이라고 할까?

우리네 지하철 분위기보다 오래전의 모습을 보는듯 하다.


시멘트가 떨어져 있는 곳도 많고 미로같은 길로 만들어져 있기도 한

파리 지하철






 





파리 샤를드골공항에 도착을 하고 숙소로 올때는 한인택시를 이용했다.

짐도 많고 저녁 시간이라 불편할 수 있겠다는 판단

오빠는 한인택시를 예약

파리에 도착한 첫날은 숙소까지 편하게 왔기때문에


파리지하철은 다음날 처음 이용해 봄

너무 낙후한 모습에 실망감도 있었지만 몇일을 이용하다보니 분위기에 적응되어 괜찮았다.






 





역내는 길지 않음

열차량이 길지 않은 탓도 있지만






 






다음 열차가 몇분 내에 도착을 하는지 정확하게 알려줘서 편하게 이용








 





파리 지하철이다.

우리네 지하철과 비교를 하면 아주 오랜전 1호선 느낌이 나는 지하철이기도 함

공간도 좁다.








 





파리지하철도 그렇지만 유럽 지하철의 대부분의 문들은 셀프로 열어야 한다.

레바식 손잡이도 많은데

역에 도착하면 손잡이를 올리면 문이 열리는 구조


셀프로 열지 않으면 그 역에서 문이 열리지 않기때문에

내가 내려야 할 역에 도착을 하면

스스로 문을 열어야 함






 





버튼식으로도 되어 있음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문이 열리지만,

역에 도착을 하면 버튼을 눌러줘야지만 문이 열리다는 것은 잊지 말기


스페인은

주변에 반짝이는 불빛으로 안내를 해줘서 누르기 편함






 





자기가 내릴 역에 도착을 하면 문을 열기 위하여 준비를 하는 파리시민

처음에 신기해서

딸래미는 직접 문을 열어보겠다며 늘 앞에 섰지만

귀찮았는지

몇번 한 뒤로는 누가 열어줄때를 더 좋아함






 





지하철을 탈때도 셀프~ 누가 내리지 않으면 탈때도 문을 셀프로 열어야 함

그렇지 않으면

문이 열리지 않은 상태에서 지하철이 출발하기도 함


가끔 자동으로 문이 열리는 지하철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셀프로 문을 열어야 함






 





파리지하철에서 역을 나갈때는 표를 따로 내거나 찍지 않고 그냥 나가면 된다.

자동으로 열리는 문이 있기도 하고

대부분은 내가 밀고 나가야하는 문이지만

표가 필요 없음











지하철을 탈때 뽑았던 표에는 사용한 날짜와 시간이 뒷면에 찍히는데

출입구로 나갈때

표가 필요하지 않기때문에 지하철을 타면서 그냥 버리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그러다가

중간에 표 검사를 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표가 없을땐

벌금이 어마어마하게 나오기때문에 마지막 내릴때까지는 표를 가지고 있어야 함






 





지하철에서 나갈때 표가 필요없이 그냥 문을 밀고 나가면 되기때문에

아무 생각없이

지하철을 탈때 표를 버리게 되면

가끔

중간에 표를 검사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는 경우가 있음


어디였더라?

환승하면서 이동하는 구간에서 표를 검사하는 것을 보았는데

그때 걸리면 벌금이 많음


지하철에서 나오면서 표를 폐기하면 됨











문화의 도시~ 예술의 도시인 파리라

지하철도 낭만과 아름다움과 예술이 있을꺼라 생각을 했는데


파리 지하철은 그냥 지하


파리에서 지하철을 이용하여 여행을 한 덕분에 스페인에서도 이탈리아에서도 실수 없이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었다.

유럽 지하철은 셀프로 문을 열어야 하는 곳이 많아서 자동에 익숙한 우리네는 당황할 수 있으니

지하철 몇번의 이용으로 익숙해지니

파리지하철도

그 나름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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