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예쁜 펜션을 소개합니다
2015-03-18
섶섬이 보이는 땡큐베리펜션
대한민국 > 제주도
2015-03-07~2015-03-09
자유여행
0 0 959
하늘이햐

 

 



 



3월 초의 제주도는 너무 추웠다지요. 화창은 하나 바람이 많이불어 겨울이나 다름이 없던 2박3일간의 제주도 버스여행!


첫날 숙소는 제주도에 살고 있는 언니네집, 둘째날은 서귀포에 위치한 땡큐베리펜션을 이용했어요


 


 


 


 


 



 




 


뚜벅이로 버스여행이기에 서귀포 시내쪽에 위치한 펜션으로 잡았어요!


 



 


 


 


산방산과 이중섭거리를 관광하고 체크인 하러 뚜벅뚜벅 걸어갔어요!


바로 앞에 바다! 서귀포항이 보이는 깨끗한 건물 이곳이 땡큐베리펜션이예요


1,2층은 카페인것 같고 3,4층이 객실인것 같았어요


 


 



 




제가 이용한 룸은 새섬방(가족룸)이예요! 저희가 여자 넷이기에 딱 좋은 룸!


새섬방을 제외한 방은 2인기준인 복층 객실이더라구요 (홈페이지에서 확인했어용)


친절한 직원의 도움으로 객실에 들어왔고 알아야 할 부분들의 설명도 들었어용!


아참, 땡큐베리펜션에서 투숙을 하는 사람에겐 1층 카페에서 커피를 무료로 마실수 있더라구요 유후~ *_*


1층 카페 이용은 추가로 후기 쓸게요! 너무 많아요 사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각렌즈를 장착하고 왔더니 거실이 한눈에 보이네요 우하하하하하 짱짱


거실은 넓어요 넓어. 침대방이 두곳이나 있지만 여자 넷은 옹기종기 거실에서 모여서 잤어요 하하하


가족이나 단체가 와서 놀기 진짜 딱 좋은 공간 룰루 ♬



거실에는 쇼파역할을 하는 쿠션과 새거 같은 러그와 주방공간이 다 있어요!


창가쪽엔 작은 테라스 공간도 있구요!​




 




거실에서 연결된 테라스에서 찍은 바깥풍경이예요!


살짝 오른쪽에 서귀포항구가 보이고, 정면에 보이는 작은 섬은 섶섬이에요


지도에도 나와있지 안는걸 보니 섬이라기 보다는 아주 큰 바위 같은 느낌이예요!


​날이 흐려서 아쉽지만 객실에서 바다와 섬을 볼수 있다니..............조으다 조으다 *_*



 



 


 


 


싱크대를 등지고 바라보면 두개의 방이 있어요


4명이 기준인 방이지만 8명이 와서 자도 될것 같지 안나요?



 



 


 


 


작은방은 모두 나무로 둘러 쌓여있어서(!) 사우나 느낌 (응?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락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침대 매트릭스도 있는데, 새거 인지 비닐도 안벗겨져 있더라구요


그위에 이불들도 엄청 많고, 바닥에도 이불이 있고 방바닥은 엄청 따숩고!!! 짱짱


 


제가 이용한 객실의 좋은점은 방방 마다 모두 개별난방이 된다는 사실 그부분이 맘에 들더라구요


입실할때도 따숩게 데워두셨더라구요. 넓은 객실이지만 엄청 따숩게 잘 잤어요


 


 



 


 


 


이곳은 침대방이예요! 조명도 쨍한데 깔끔하게 화이트벽이여서 사진찍기도 참 좋은 공간!


그리고 창문도 상당히 넓어서 답답하지 않았어요! 들어오자마자 가장 눈에 띄는것이 있었으니............


 


 



 


 


 


빠밤! 테라스와 같이 방에서도 섶섬이 똭 보인다는 사실!


좋다 좋아! 바다가 코앞에 보이는 방이라니~~~~


line_characters_in_love-4


 


 



 




침대 벽 위에는 제주도 풍경 사진들이 붙여있는데요


하얀벽에, 사진 몇개 붙어있는 소소한 아이템 덕분에 저희는 스튜디오에 온것 같은 느낌을 똭 받아서 우정 스냅사진을 찍었드랬지요


 



 


 





 




작은 화장대가 하나 있는데요. 인원수에 맞게 넉넉한 수건들, 헤어드라이기, 티슈, 해피바스의 바디로션까지 준비되어있어요!


이 방 역시 개별 난방 보일러가 있구요!







 




​주방엔 왠만한 펜션들이 있는 식기류들은 다 있어요.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객실에 드럼세탁기가 있다는 거!!!!!


우아아아아 모두 모아 양말이라도 빨껄 그랬다며, 하하하하


빨래도 할수 있는 멋진 객실이구먼?


주방도구들은 아쉽게도 모두 외부에서 음식을 사와서 먹었기에 사용할 일이 없었네요!





 


 


 


냉장고 위에 놀라운 서랍장을 발견! 여기에 비품들이 상당히 많아요 우아아아-


여분의 비품들을 모아놓은것 같더라구요 모자를 일이 전혀 없겠더라구요


카드에 고스톱도 준비되어있는 준비된 펜션 *_*


 


 



 


 


 


화장실 공간은 객실에 비해 넓은편은 아니나 씻는데는 전혀 불편하지 않아요


 은근히 신경쓰이는 부분이기도 한데 수압도 좋고 물도 잘 빠져요


궁딩이 뜨끈뜨끈하게 비데도 있고 미끄럼방지발판도 있고 해바라기샤워기도 있고 줄줄다 만족스러운 공간! ​


 


 



 




본인 칫솔과 폼클렌징만 챙겨가면 되는 향긋한 목욕용품도 있으니 배낭객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굿!  배낭여행객이 아니여도 굿​





 




​화장실에서 마져도 보이는 섶섬 풍경은 역시나 좋아요


밖에서 보이는거 아니냐며 걱정했던 어떤 누군가(!) 반사필름인지 유리인지 안심해도 된다는 것을 밖에 나와서 확인하기도 했어요 하하하








 




올레시장가서 유명하다는 것들은 죄다 사온 식탐쟁이들


​오는정김밥, 모닥치기,시장통닭,오메기떡!  그리고 제가 추천한 클라우드 맥주까지!!!!!


맥주는 한캑씩은데 안주는 엄청난 안주빨쟁이들!!!!!




이렇게 왕창 사와 푸짐하게 먹었드랬지요​



 



 




너무 많이 먹어 배가 터질것 같아 펜션에서 가까운 새연교 야경을 보러 구경 갔었어요


천지연 폭포도 가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야간운영시간도 끝나버려서 새연교만 뚜벅뚜벅 구경하고 왔다지요


​밤이되서 더 추웠지만 산책하면서 동요도 부르고(!) 사진도 찍고 들어와서 완전 꿀잠 잤어요 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나 머그컵에 분위기 있게 물한잔 했어요 +_+


11시 퇴실후 1층 카페에서 커피를 즐겼다지요 헤헤


 


가장 첫번째, 버스여행을 했던 저와 일행들에게는 위치적으로 너무 좋았어요


버스타고 여행하면서 관광지인 이중섭거리와도, 올레시장이 있어서 맛난것들 먹어서 좋고, 야경 볼수 있는 새연교도 있는 최적의 조건인 펜션이었어요


그러면서 객실도 너무 좋으니깐 정말 최고였던것 같아요


다시 제주도 여행 가게될텐데 또또 가고싶은 서귀포펜션이예요!


 


 

 

<땡큐베리펜션 정보 알아보기>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바다언덕하얀집펜션 196,200 원~
펜션연리 54,500 원~
마린포트리조트 70,900 원~
귤낭하우스 65,400 원~
프로필이미지

저 다락방느낌나는 방 뭔가 탐나네여! ㅋㅋㅋ
2층침대!!

프로필이미지

근데 올라가기엔...................너무 짐이 새 매트릭스에 이불이 너무 많음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