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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3-18
쏨땀과 까이양의 먹고 쉬는 태국만나기 19 - 안녕, 코사무이....
동남아 > 태국
2012-06-15~2012-06-25
자유여행
0 0 300
태국공쥬 별

 

사무이에서의 마지막 밤이 지나고, 매번 여행때마다 오지 말았으면 하면 마지막 날이 오고야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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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방콕에서의 2박이 남아있긴 하니 완전 마지막은 아니지만

휴양지인 사무이에서는 마지막이니 

대박 아쉽다는 사실은 어쩔 수 없는 현실.... ㅠ.ㅠ   


미리 여행사를 통해 예약해 놓은 아침배를 타기 위해 일찍 일어나

숙소에서 픽업을 받아 미니밴을 타고 선착장으로 떠났다.  


그리고 아침도 못먹은 채 수랏타니로 떠나는 아침배를 타고 본토로 출바알!!!






▼다행히 햇빛가리개가 설치된 갑판에 자리를 잡고 사진 한 장.


엄청 탄 피부가 ㅋㅋ 눈에 띈다.


하도 태국에 자주가니 하얘질 새가 없이 계속 자연광에 태닝되는 내 피부.

이젠 현지인 포스가 전혀 어색하지가 않다. ㅋㅋㅋ






▼배에서 먹는 밥은 정말 꿀맛~~

 


달걀이 얹혀진 밥에 컵라면까지 주문해 한 세트 거나하게 완성.


바닷바람을 맞으며 배에서 먹으니 꼭 소풍나와서 먹는 것 같아 정말 맛나다!! 후훗~~♡






▼1시간 30여분이 지나가니 수랏타니땅이 보이기 시작한다.
 






▼사무이와 달리 역시 먼가 세상적인 느낌이....

이것저것 개발중인 모습.
 






▼그리고 도착한 수랏타니 선착장.
 

우린 공항까지 연결편을 예약한지라 선착장에서 안내를 받아  

대기중인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향했다.

내 기억으로 이 교통비로 한 사람당 100바트씩 더 냈던거 같은데 오래되서 맞는지는.... 하하;;


어쨌든 공항에 도착하니 시간이 많이 일렀다.


배시간과 비행기 시간을 동시에 맞추기가 쉽지 않아

최대한 맞춘다고 맞췄지만 배는 아침 출발, 비행기는 오후 3시.

.

.

.

.

이러하니 코사무이에서 수랏타니를 거쳐 비행기를 타고 방콕으로 가는 길은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다고 여행기 초반에 적어놓은 것.


길에서 버리는 시간이 넘 많아지니 시간을 아끼려면

차라리 코사무이 공항에서 방콕 공항으로 바로 가는 비행기를 타는 게 나을 듯 하다.

(물론 비행기표값이 훨씬 비싸진다는 사실은 함정. ㅠ.ㅜ)   


그렇게 남는 시간이 많아져 우린 공항에서 남은 시간을 때우기로 했다.


일단 공항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며 책이나 읽는 게 상책.


식당 한켠에 자리를 잡고 맥주 한 병과 함께 음식 주문.






▼공항식당에서 시킨 음식들.








 

그닥 비주얼은.....;;; 이지만 맛은 그럭저럭.....






▼그렇게 지루한 시간을 보내고 방콕으로 출발하는 에어아시아 비행기를 타러 가는 길.
 


그렇게 한 시간여를 날아 방콕에 다시 도착.


택시를 타고 내가 젤로 좋아하는 카오산으로 고고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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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방콕과의 재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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