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숙박 /
2015-03-20
가족이 지내기 좋은 파리호텔식아파트
유럽 > 프랑스
2015-02-13~2015-02-28
자유여행
0 0 411
vivid dream

 

 

 

 

 

 

가족이 지내기 좋은 파리호텔식아파트

 


 

파리에 가족이 함께 지내야하는 숙소를 알아보던 중

 

오빠는

 

다섯식구가 편하게 머물면서 친정아버지의 입맛을 고려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을 찾았더랬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유럽여행하는 동안  식사로 스트레스가 쌓이면

 

긴 여행에 지칠 수 있다며

 


 


 


 


 


 


 

 


 


 


 


 

유럽여행을 준비하면서 친정오빠와 참 많은 톡을 나누었던것 같다.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많이

 

베트남이나 중국에 있는 오빠와 한국에 있는 내가 편하게 소통 할 수 있는 건 카카오톡

 

세상 참 좋아

 


 

덕분에 호텔을 정할때나 여행지에 관련된 이야기를 바로바로 전달이 되면서

 

여행 준비를 순조롭게 할 수 있었다.

 


 


 


 


 


 


 


 


 


 

지하철 역에서 가까우면서 편리하게 지낼 수 있는 숙소

 


 


 


 


 


 


 


 


 


 

끼니를 거르지 않으시고 늘 한식으로 제대로 식사를 하시는 친정아버지

 

친정엄마가 그리 하셨기에

 

그럼에도

 

친정아버지는 음식을 가리지 않으시고 어디서든 적응을 잘 하시기에 걱정은 하지 않았는데

 

친정오빠는 장기간 여행하는 동안 힘들수 있다며

 

처음 유럽여행을 시작하는 파리에서는 식사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아파트형태의 숙소를 구하자 했다.

 

다섯식구가 한 곳에 지내는것두 좋구

 


 

코지는 이른 아침이면 현관이 열려있다.

 

그러나

 

저녁엔 굳게 문이 닫혀 있기때문에 열쇠를 늘 챙겨 다녀야 한다.

 


 


 


 


 


 


 


 


 


 

도로에 있는 커다란 철문을 지나고 다시금 중간문을 열고 들어오면

 

안내데스크

 

늘 직원분이 상주


 


 


 


 


 


 


 


 


 

6인이 사용할 수 있는  구성이 된 룸을 선택

 

공간은 넓은 편이다.

 


 


 


 


 


 


 


 


 


 

파리에 도착하자마자부터 만찬을 즐겼던 식탁

 

그리고

 

매일 아침마다 김치찌개와 부대찌개로 한식을 즐길 수 있었던 공간

 


 


 


 


 


 


 


 


 


 

방이 따로 구분되어 있지 않다.

 

커다란 공간에 옷장으로 침대를 구분하여 방이 구분되어 있는 독특한 구조다.

 


 


 


 


 


 


 


 


 


 


 

오빠가 사용한 침대는 소파겸용 침대

 


 


 


 


 


 


 


 


 


 

조카와 친정아버지가 사용한 침대와 공간

 


 


 


 


 


 


 


 


 


 

옷장 하나로 방을 구분지어 놓았던 코지레지던스카드테 호텔식아파트

 


 

트윈침대는 나와 딸래미

 

조카와 친정아버지가 사용한 침대이다.

 


 

가운데 옷장으로 방을 구분지어만 놓고 문이 따로 있지 않기때문에 룸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뭐~

 

두개의 방으로 구분하여 생활은 잘 했다.

 


 


 


 


 


 


 


 


 


 

주방이 딸려 있는 호텔식아파트

 

커다란 공간에 구분만 지어진 아파트 형태이다.

 


 


 


 


 


 


 


 


 


 

인덕션과 전기포트와 전자렌인지와 작은 냉장고

 

그리고

 

싱크대가 있어 있는 동안 아침마다 만찬을 즐길 수 있었다.

 


 


 


 


 


 


 


 


 


 


 

욕실과 화장실은 분리되어 있다.

 


 

파리숙소 코지레지던스에서 유일하게 문이 달려 있는 공간이다.

 


 


 


 


 


 


 


 


 


 

욕조와 세면대가 두개나 있어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었던 욕실

 


 


 


 


 


 


 


 


 


 


 

화장실이 따로 분리가 되어 있어 좋았음

 


 


 


 


 


 


 


 


 


 

벽지가 군데군데 찢어져 있는 낡은 느낌이 드는 곳이지만

 

다섯식구가 파리에 머무는 동안 편안하게 잘 지내다 왔던 호텔식아파트다.

 


 


 


 


 


 


 


 


 


 

도착하던 날부터 김치찌개에 만찬을 즐겼던 파리에서의 식사

 


 

사실,

 

해외에 여행을 갈때는 따로 음식을 챙겨가는 성향은 아니었다.

 

딸래미나 나는 그 지역의 음식을 최대한 즐기자 라는 성향이 짙기때문에

 

고추장이나 라면이나 밑반찬을 챙겨가는 성향이 아닌데

 

오빠는

 

친정아버지를 염려하여 김치와 밑반찬과 고추장을 꼭 챙기라 했더랬다.

 


 

덕분에

 

파리에 있는 동안은 매일 김치찌개와 부대찌개를 즐길 수 있는 한식을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파리숙소 부근에는 식료품들을 판매하는 가게들이 많다.

 

또한

 

조리된 음식을 판매하는 곳도 있어서

 

먹고 싶은 메뉴들을 골라 와서 집에서 착한 가격에 푸짐하게 즐길 수 있었다.

 


 

매일 맛있는 요리에 술 한잔씩 기울이기도 하고

 


 


 


 


 


 


 


 


 


 

딸래미와 새벽마다 동네 한바퀴를 돌면서 맛있는 빵집을 찾아

 

매일 아침마다 빵을 즐기기도 했다.

 


 


 


 


 


 


 


 


 


 

파리 소세지를 듬뿍담은 김치찌개를 기본

 


 


 


 


 


 


 


 


 


 

저녁마다 오빠는 친정아버지와 일찍 숙소로 와서 장을 봐다가 우리들의 식사를 책임져줬다.

 

덕분에

 

아침은 스테이클르 즐기는 만찬을

 


 

파리에 머무는 동안은 친정오빠 덕분에 매일 아침마다 만찬이었다.

 

스페인으로 딸래미랑 단둘이 움직일때는

 

정말

 

거지의 밥상이라고 할까?

 

딸래미가 파리에서 머무는 시간의 아침이 늘 그립다고 할 정도였더랬다.

 


 


 


 


 


 


 


 


 


 

파리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식사

 


 

친정오빠네는 스위스로 출발을 해야하고, 딸래미랑 나는 스페인으로 출발을 해야하는 아침

 

한국에서 가지고 왔던 밑반찬이랑

 

파리에서 장을 봤던 찬들과 음식들을 먹어야 하므로

 

마지막 아침까지 푸짐한 밥상

 


 


 


 


 


 


 


 


 


 


 

새벽마다 딸래미랑 마실을 다니며 동네에 있는 빵집들은 다 다녔는데

 

저 현관

 

밤이면 굳게 닫혀 있는 철문인데

 

아침은 활짝 열려있다.

 


 

그런데

 

저 현관문이 있는 건물은 뭐지?

 

우리는 안에 있는 건물인 호텔식아파트에서 지내고 로비도 우리가 지낸 숙소가 있는 건물에만 있는데

 


 


 


 


 


 


 


 


 


 

오빠네가 스위스로 먼저 떠난 자리 다시한번 둘러 본다.

 


 

파리에서 머무는 4일동안 식탁에서 만찬을 즐겼고

 

밤이면

 

친정아버지와 친정오빠와 술잔을 기울이면 지금까지 살면서 처음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던 공간

 

앞으로도 이런 시간을 다시는 갖기 힘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파리숙소 코지레지던스카드테에서는 매일 빨래를 했더랬다.

 

장기간 여행

 

그 기간동안 입을 수 있는 옷들을 다 챙겨 올 수 없기에

 

최소한의 옷을 챙겨왔던 우리들

 

빨래를 할 수 있을때 최대한 빨래르르 해야했더랬다.

 

그래서.

 

저녁이면 샤워를 하면서 각자의 속옷이랑 양말과 가벼운 옷들은 매일 빨아 입었는데

 


 

욕실에 전기건조대가 있다는건 파리를 떠나기 하루전에 알게 되었다.

 

 

샤워타올을 청소하시는 분이 여기에다 걸어놓았기때문에

 

온도조절계가 있다는 걸 몰랐던

 


 

떠날때 되었어야 알게 되었더랬던~~~~ 온도가 빵빵하여 빨래를 널면 금방 말랐는데 말이지

 

진즉에 알았으면

 

더 많은 빨래를 하고 다른 도시로 떠날 수 있었는데 말이다.

 


 


 


 


 


 


 


 


 


 

유럽여행의 시작을 파리에서

 

온 식구가 편하게 지낼 수 있으면서 음식을 해 먹을 수 있는 숙소를 찾던 우리

 


 

파리숙소 코지레지던스카드테는 가족이 지내기 좋은 호텔식아파트다.

 

처음부터 음식으로 지치면 안된다며

 

친정아버지를 염려했던 오빠의 선택으로 지낼 수 있었던 파리의 호텔식아파트

 


 


 


 


 




 


 


 


 


 


 

딸래미와 나는 스페인으로 떠나는 비행시간이 여유있어

 

오빠네가 떠난 자리

 

다시한번 살펴보고 정리를 하고 나섰던 길

 


 

유럽여행을 처음 시작하는 곳이었던 파리에서 편하게 지낼 수 있었던 숙소

 

한국에서보다 더 만찬을 즐길 수 있었던 곳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파리 베르사유궁전&정원 입장료 + 왕복 교통권 33,000 원~
Kyriad Bercy Village Hotel 키리아드 베르시 빌리지 호텔 139,000 원~
파리 베르사유 궁전 입장권 19,900 원~
파리 교통권 까르네 20,900 원~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