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먹거리 / 축제 /
2015-03-22
쏨땀과 까이양의 먹고 쉬는 태국만나기 22 - 방콕에서 낮시간 시내구경은 필수!!
동남아 > 태국
2012-06-15~2012-06-25
자유여행
0 0 603
태국공쥬 별

누보시티 호텔 조식에 대한 아쉬움을 가득 싣고 방으로 돌아와 나갈 채비를 하기 시작했다.

 

맛있는 점심을 위해서라도 한시라도 빨리 시내로 나가야 할 듯 싶어.... ㅠ.ㅠ

 

 

 

 

▼개난리 난 방은 뒤로 한채 꽃단장.

 

 

 

 

 

▼얼른 얼른 시내 구경가자잉~~ ^^

.

.

.

.

.

.

서둘러서 택시타고 나간 시내, 시암센터.

(내가 뛰어봤자 벼룩이지...... ㅡㅡ;;)

난 늘 언제나 시내라 하면 시암이다. ㅋㅋ

 

시암센터에 가자마자 가장 먼저 들린 곳은

시암센터 4층에 위치한 샤부시 태국식 샤부샤부 레스토랑.

 

 

 

 

▼늘 웨이팅이 길게 늘어선 회전식 샤부샤부 레스토랑이다.

 

 

 

 

 

▼개인 육수냄비가 제공되어 편하게 먹을 수 있다.
 

뷔페식이라 시간내에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게 장점.

 

여기서 우린 부실했던 아침을 보상이라도 받는듯 미친듯이 먹어댔다.

 

moon_and_james-75






▼그렇게 실컫 먹어댔는데 한 명에 우리돈으로 10,000원 좀 넘는 가격. ^^

(착하다 착해!!! ㅎㅎ)


자, 맛있게 수끼먹고~~

 

 배가 터지는 한이 있어도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디저트 먹으러 시암 파라곤 지하로 고고씽.

 

 

 


 

▼지금은 없어졌지만 ㅠ.ㅠ 그당시 완전 사랑했던 르노뜨르 카페에서 케이크먹기~  

 

 

 

 

 

▼에그타르트도 넘 맛나~
 

 

 

 

 

▼아메리카노와 달달한 케이크를 먹으며 사람 구경하기. ^^
 

 

이렇게 풀코스로 배를 채운 다음은 시암파라곤, 시암센터 구경하기 모드.

 

굳이 살 것이 없더라도 에어컨 빵빵한 쾌적한 쇼핑몰을 구경하는 건 이 더운 태국에선 필수코스.

그저 편안히 쇼핑몰을 둘러보며 시간을 때우는 일도 나쁘지 않은 이 곳.

 

무얼 꼭 할 필요없이 천천히 흐르는 이 시간이 넘흐나 여유롭다.

 

특히 오늘 저녁 클럽에서의 불타는 밤을 위해 더더욱 낮시간을 여유롭게 보내본다...

 

hoppinmad_angry_line_characters-2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