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축제 /
2015-03-25
기모노 입은 꽃보다 몽몽이
일본 > 일본
2015-03-07~2015-03-08
자유여행
0 0 329
송연우 (몽몽)

대마도여행 아직도 정리 못했네요.

일본 기모노 체험 했던게 제일

좋았고 기억에 남는데요.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너무 이쁘다고 놀라기없기.








나카라이 도스이 기념관이라고 듣고

왔어요. 몰라뵈서 죄송합니다.

저의 무식함을 요서하소서.







사율짱의 부연설명이 있었는데요.

이곳 대마도 = 쓰시마 출신의 기자이자

유명한 일본의 소설가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춘향전을 일본에 소개한

분이라고도 하는데 어떻게 했을까 궁금.













 


먼저 팸블 추억중 베스트라고

부를만큼 친밀도가 최고인 우리

쓰시마팀의 여인네들끼리 먼저









단체샷을 찍었어요. 관광오신 다른

분들까지 쳐다보셔서 살포시 부끌.

볼따구 발그레 to레이저빔.

우리 말똥언니랑 사율짱까지 함께

했음 더욱 완벽했을 사진인데

그게 너무 아쉬워요. 정말로요.



















 


전통의상 입고 두손 가지런히.

전 원래 요거 한번 꼭 입어보고

싶었었거든요.



 


 4월엔가 6월달에

일본 어느지역에서 유카타 입는

축제도 있다구 해서 동생이랑

가볼려고 했었는데.. 잊고 지냈어요.

#사율짱에게 물어보니 모든 축제에

전통의상을 입는다고 하네요.


이 사진의 포인트는 공손함.















 


워크뷰님 입고나오셨을때 진짜

멋지셨어요.진정 막부시대의 someone?

몽몽이는 뒷정리 하고 늦게 나왔더니

이미 빨간 파라솔 배경은 끝나서 이때부터

나혼자 막샷. 자 갑니다. 고고씽.


일본 기모노 체험은 정말 신세계.







 



 




 


 


유카타 입고 얌전한척 하다가

결국은 몸이 약해소오~ 하는 개콘

따라하는 몽몽이 옆에 함께 해주신

우리 짱아상. 아가리또 고쟈이마스.

오홍홍,개콘이 일어망쳐요.ㅋ







그리고 이날 베스트 드레서

프란상. 뒷모습까지 완전 니혼진였던.

나의 굿초이스를 꼭 강조하고 싶어요.


저 컬러 내가 골라줬어요. 꺄봉~자랑질.











그러나 어차피 파숀의 완성은 가오.

얼굴이니, 언니 얼굴이 유카타 의상

살린거예요. 너무 이뻤어요. 바다언니

슈가언니 횬아언니,짱아언니 나까지.

푸하핫.전부 다 이뻤는데..













갑자기 바람이 너무 불면서

쌀쌀하기까지 해서 언니들께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살신성인의

마음으로 이 한몸 망가져서 웃음

선사하리! 이런 캐릭터 처음 보셨을

꺼라 많이 당황하셨겠지만 즐거워

해주신 언니님들. 크크크 행복했어요.





 








 


Jumping jumping


한술 더 떠서 단독샷 찍어

주시겠다는 말에 점프점프.

그러나 유카타의 좁은 폭에

점샷이 다소 약하지만 그래도

즐거워요.아싸 날아올라~♬












 


마지막으로 떼샷!




이런 사이 아닌 우리의 로우님까지.

남자분들 너무 멋있었어요.


강한 남자를 위해 얼굴에 어울리는

잘생김 붙여드렸어요. 음하하하.










 




언니님들의 무한애정을 받아

개인샷만 무지하게 많아요.


찍어주신 각도와 방향등이 달라서

빛도 다양하게, 나 이렇게나 사랑

받았었네요. 언니들 감사합니다.








 








 


그래도 같이 간 언니들께 무한애정

받으며 얼마나 장난치고 놀았던지


언니들이 보내주신 사진들이

전부 제사진이라 너무 감사했어요.



 



일본 기모노 체험 정말 엄지척.


다들 작가님들이셔서 그냥 움직여도

피사체가 엉망인 마들이었음에도

불구 하고 요런 작품 사진 만들어주신

그대님들게 고개숙여 감사의 인사를.






 












 


마지막 엔딩도 우리 워크뷰님이랑.




나 혼자 너무 신났죠~ 으흐흐흐.

다른사진들 많이 못찍어서 아쥐숴요.

그저 언니들이랑 신나서, 싱글벙글.


대마도여행 정말 추천해요. 가까우면서도

큰 비용 안들이고 친구들끼리 가도 좋고


연인끼리 가도 좋고, 가족끼리 가도

좋을거 같아서 마음속에 꼭 가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특히 여친끼리 강추!






 








​하루종일 너무 웃고 즐거움에

녹초가 되어버린 몽몽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촬이 늘

존재하는 지라, 방심하지 않고

먹으러 간다는 말에 함박웃음

짓는게 포착 돼 버렸어요.




대마도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기모노 체험이 가장 기억에 남을줄

알았었는데요. 이때까지는요.




이후에 저녁을 먹으러 대마도명물인

이시야끼와 이리야끼에 가서 쓰시마팀

돈독함에 애정을 더하세될 뒷풀이를


하게 됩니다. 캬아.. 여기서 또 먹방작렬.


이시야끼와 이리야끼.

맞나? 돌에 구워먹는 대마도 명물.


조만간 보글보글 + 지글지글 먹방후기


예고편 살짝,침샘자극 살포시.





. 아참,일본 기모노 체험 가격은요.

유카타 체험 1000엔으로 우리나라

만원이 조금 안되네요. 생각보다 엄청

저렴했어요. 저는 사율짱이 도와줬는데

 깔끔하게 정리 되어 있었고 리본이나

장신구들 종류도 많았어요.


의상 클리닝 상태도 매우 깨끗했구요.

여기서 이실직고 하는데요.


사율짱이 튼실한 통짜허리 몽몽이

얇게 만들어보겠다고 허리에 감는

띠를 무리하게 감아서 하나 끊어먹고

왔어요.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쓰마미셍쓰마미셍. ㅋㅋ.

개콘이 일어를 망쳐 ㅋㅋ

두꺼운 드럼통이라 매우 죄송합니다.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