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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3-25
시드니로 떠나오기전 급으로 떠난, 추억남기기 제주도 여행의 시작 ^_^
대한민국 > 제주도
2015-03-03~2015-03-0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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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뉴베리

약 2개월전, 한국에서 한창 일을 하고 있다가 또 다른 결심을 하게 된 때,

 

그 직장에서는 비록 1년이라는 길지도 또 짧지도 않은 시간을 함께 했지만, 마음만큼은 10년지기 친구보다도 잘 맞은 두 언니를 만나게 된 그곳 ^_^ ㅎ , 유진쌤과 미영쌤!!! ♥

 

처음 친해지기 시작할때부터 같이 여행도 가고 어디도 가고, 항상 수두없이 이야기를 했건만, 일하는 동안에는 단한번도 가지 못했다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고작 홍대에 들러 밥을 먹거나 맥주를 마시며 스트레스를 푸는 정도? 조금 더 기분을 낼 때는 이태원 맛집을 찾아가는정도? ㅎㅎㅎㅎ

 

즐겁지만 그렇게 우리의 1년은 훌쩍 지나가버렸고, 나의 결심으로 직장을 떠나게 되었다...

 

 

 

 


 

 

 

하지만, 여기는 어디? 바로 제주도!!! 누구와? 유진쌤과 미영쌤과 함께 ^_^ ㅎㅎ

 

시드니로 떠나오기 딱 열흘전인 2011년 5월4일!! 우리는 비행기 티켓만 들고는 그동안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무작정 떠났다!! ㅎ

 

우리는 수요일날 출발하고, 일을 계속하고 있던 미영쌤은 일이 끝나는 금요일날 합류하기로 하고 제주도로 출발!!!

 

 

 



 

 

 

그렇게 해서 우리가 고작 준비해간 거라고는 비행기 티켓과 4일동안의 여행을 책임질 렌트카 한대! ㅎㅎ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전국민의 대이동이 있었지만, 운좋게도 우리는 렌트회사에서 딱 한대 남은 차로 예약을 할수 있었고,

 

비행기도 특가로 나온 딱 2자리만을 예약할수 있었다는!!! ㅎㅎ

 

슬픈 이야기지만 늦게 합류하는 미영쌤은 원가대로 ㅠㅠ ㅎㅎ

 

 

어찌되었든, 제주도에 무사히 도착한 후 공항앞에서 대기하고 있는 렌트카 회사의 차량에 탑승했다. 이 버스가 우리를 렌트카가 있는곳으로 데려다 준다며~ ㅎ

 

기다리면서 보니, 굉장히 많은 렌트카 회사의 차들이 5분마다 쉬지않고 관광객들을 태우러 온다는, 아마도 비성수기때는 차 걱정 할 필요가 없을듯 하다.

 

 

 



 

 

 

공항에서 출발한지 5분?도 안되서 도착한 곳, 대부분의 렌트카 회사들은 공항 근처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제주도에 도착하자마자 신속하게 차를 렌트 받을 수 있다는,

 

 

 



 

 

 

그리고 렌트를 하면서 받을 수 있는 가장 좋은 혜택은? 제주도 전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각종 쿠폰들!!!

 

원하는 지역과 원하는 액티비티를 결정하면 그에 맞는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지역별로 패키지로 구매도 할수 있고, 원하는 액티비티를 하나씩 선택해서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나는 이 전에 알아간 정보는 눈꼽만큼도 없었기 때문에,

 

렌트차량을 확인하고 서류작성하랴, 쿠폰 고르면서 결제하랴... 솔직히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ㅎㅎㅎ

 

대충의 내용을 보고 하고싶었던 것과 가보고 싶었던 곳을 급하게!!! 4~5개 정도 선택!! ㅎ

 

 

 



 


 

서류작성부터 차를 인도받는데까지는 대기시간을 빼고는 고작 10여분정도 밖에 걸리지 않지만,

 

그 밖에 쿠폰때문에 고심하느라 20분은 넘게 있었다는 ㅠㅠ

 

 

하지만 우리가 가진것은 오직 시간뿐~ ㅎㅎㅎ

 

꼼꼼한 유진쌤 덕분에, 차에 대해 잘 모르지만 무사히 인수받고 출발 준비!!! ^_^

 

 




 

 

 

그전까지는 정신없이 움직이다 한적한 제주도의 도로에 들어서자, 갑자기 찾아온 평온! 요런 도로만을 봐도 푸근함이 느껴지는 곳이 바로 제주인듯,

 

어린이날이여서 도로도 꽉꽉 막혀있고, 여기저기 사람들이 바글거리는건 아닌지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다행히도 차도에도 가는 길 도중에도 사람들이 많이 보이진 않았다.

 

 

그런데...출발하고 보니 결정하지도 않은 목적지..... ㅎㅎㅎㅎ

 

급하게 렌트카 회사에서 구입한 쿠폰들을 모아놓고 대충의 루트를 만들고는 제주도의 남부에 위치한 중문쪽으로 내려가기로 결정!

 

제주도에는 관광을 위해 다양한 볼거리들과 구경거리들이 많기 때문에 어디를 가도 심심하지 않게 여행을 즐길 수 있을것 같다. 동부든, 서부든 남부든~

 

 

 



 

 

 

그렇게 해서 처음 도착한 곳은 중문에 위치하고 있는 퍼시픽 랜드!!

 

지난해 제주도에 왔을때는 중문 해수욕장에서 열심히 해수욕만 즐기다 갔었는데.... ㅎㅎ

 

지금이라도 당장 파도에 몸을 맡기고 싶었지만, 이때 당시에는 서늘한 봄날씨였기 때문에 해수욕은 꿈도 꾸지 못했었네요!

 

 

아무것도 준비안된 제주 여행이만서도 함께갔던 든든한 쌤들 덕분에 앞으로의 여행 이야기들이 기다려졌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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