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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먹거리 /
2015-03-27
내가 직접 만든 소바까지 맛볼수있는 대마도맛집
일본 > 일본
2015-03-07~2015-03-0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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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연우 (몽몽)

몽장금 빙의됐었던 타쿠미식당에서의

소바체험. 혹시 못보셨다면 아래를 클릭.







 직접 먹어보기 기대이상 or 기대이하?


현지에서 스카웃될뻔한

만드는 과정이 궁금하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blog.naver.com/mmongfeel/220310304385

http://blog.naver.com/mmongfeel/220310304385




 

소바체험으로 먹거리 불감증에서

벗어나 청정지역 대마도에서 명물

소바를 내가 직접 반죽해서 바로

옆에서 먹을수 있다니, 아웅 씐나요.





 


소바체험을 했던 곳 반대쪽에는

이렇게 타쿠미식당이 있어요.


그냥 체험 후 형식적으로 먹을수

있는게 아니라 제조와 별개로

대마도 맛집으로 이미 유명한

타쿠미식당에서 진한 육수와 함께

100% 메밀로 만든 소바를 맛볼수 있어요.








 


우리가 직접 만든 소바에 어떤걸

먹을까 고민고민하다가 점심때가

가까워져서 손님들이 오시니 되도록

통일해서 먹었어요. 지금은 뭘 먹어도

다 맛있을 만큼 즐거운 체험였거든요.











갑자기 열댓명이 한꺼번에 와서

분주해진 주방. 점심시간과 맞물렸댔죠.


그래서 말도 안통하지만 제가 하겠다고

웃어보였더니 더 활짝 웃어주셨어요.




역시 웃는얼굴은 어디서나 통해요.



 


안에 티백이 아닌 우려내는 차

같은데 뭔지 모르겠어요.

향이 굉장히 좋았는데,갑자기

급 궁금해지네요.뭐였지?














몽양아~ 여기 차 내와라~

하하,몽양이래,웃기당.

 



대마도여행을 잊을수 없는게

여행 내내 몽몽이 언니들의 사랑을

독차지했어요. 어디가서 막내하기

힘든 나이인데,하하 너무 행복했어요.




우리 언니들 오빠들,소바체험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따뜻한 차가 준비됐으니

몸 좀 녹이셔요. 몽몽이 여기봐~ 소리에

자동으로 움직이는 촌시런 브이 V. 



















 

 


음식이 나오기도 전에 배고픈것도

아니었는데 직접 만들어서 인지

먹고싶다먹고싶다 노래를 불렀죠.







함께먹을 원조 삼각김밥.

오니기리 등장에 시끌시끌.







 

그리고 소바에 함께 먹을 장국까지

등장완료. 우동이 온모밀이라면

전 냉모밀을 주문했어요.









탱글탱글한 면의 식감을 제대로

느껴보고 싶었거든요. 우아,기대이상.


이걸 정말 우리가 만들었다는거죠?

눼눼,잘 잘라서 더 맛있는 거겠죠.


워크뷰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배.꼽.인.사.













 


이건 왕언니가 드신 온모밀이겠죠?

우동이예요. 국물이 뽀얀게

맑은국물이 참 시원했어요.
 


 


 


그리고 우동과 천생연분 찰떡궁합

자랑하는 튀김까지.정말 최고였어요.



워크뷰님이 소화가 잘 안되신다며

에비후라이를 양보해주신 덕에

손바닥 크기의 새우튀김을 두개나

먹는 호사를 누렸어요. 행복해~





지난밤엔 대마도명물인 이시야끼를

먹었는데요.그것도 으뜸이었지만

이 새우튀김.냉동이 아니라 바로

손질해서 바로 튀겨낸거라 엄지척. 
















그렇게 행복한 점심을 먹고 다음으로

이동하기 위해 밖으로 나왔는데,하하.

아주 귀여운 삐뽀삐뽀 911 소방차가

서있었어요. 이날 아침에 소방관들도

봤었는데, 너무 귀엽죠?






대형화재가 났을땐 당연히 큰 소방차가

출동 하는데요. 빨리빨리 10분 대기조로

보다 신속하게 초기 진압을 할수 있는

한국식으로 말하자면 우리동네대원이라

할수 있겠어요. 이런 위급/응급상황에

대응하는 능력이 세계적인 수준이라고

하는 일본이랍니다. 이런건 부럽네요.


















식사중에 들었던 요 쿠폰.

식사를 마치고 쓰시마원정대는

그토록 바라던 밸류마트에 가요.


아싸아싸~ 뭐 딱히 살것도 없지만

그냥 기대감에 설레였어요.


위 쿠폰은 5천엔이면 6천엔을

구입할수 있게 하는 거예요.


저는 현금을 안갖구 가서 그냥

카드결제. 이놈의 카드인생.





왕언니가 여긴 캐리어를 갖구와야해.

라는 말을 이해 못했는데요.

팔 어깨 빠지는줄 알았어요. 살것

없을거라더니 만엔 넘게 결재하고..


일단 밸류마트부터 고고씽 할께요.


jumping jum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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