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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7
[푸켓여행]푸켓 아웃리거 라구나 비치 리조트 조식
동남아 > 태국
2014-10-02~2014-10-06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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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치요치



[푸켓여행]푸켓 아웃리거 라구나 비치 리조트 조식 



 

푸켓여행 3박 5일/둘째날

푸켓 리조트 조식 탐방!


폭신한 침구에서 푹 자고 아침부터 리조트 조식 먹으로 고고!

원래 여행 오면 호텔 조식은 잘 먹지 않는 편인데,

휴양여행, 그리고 푸켓 여행인 만큼, 

리조트 조식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배부르게 먹고 힘내서 하루 힘차게 놀아야지요!




제 마음은 힘차게 놀 예정이었는데,

푸켓 날씨가 그리 좋지 않았어요..

그래도 지금 생각하면, 이 날 날씨가 가장 괜찮았는데...

이 날 사진을 많이 찍어 둘 걸, 세번째 날 네번째 날 계속 생각했답니다.



객실에서 조식 먹는 1층 레스토랑까지 가는 길

아웃리거 라구나 비치 리조트의 조식 시간은 아침 7시부터 시작입니다.

저는 8시 반에 기상해서 밥먹으러 나갔습니다.




사람이 많으면 이쪽도 조식 시간에 이용하기도 합니다만,

보통은 여기까지 잘 안오려고 합니다.

뷔페에서 좀 먼 편이고, 밥먹기엔 테이블이 좁은 편이긴 하지요.

아무래도 저녁에 바에서 주로 이용하는 테이블인 듯 합니다.




햇볕도 들어오고, 시원한 바람도 불고,

동남아의 풍경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창가에서 :)



조식은 부페식이 가장 무난 한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가리는 음식들이 많아서 부페식이 아니면

못먹고 남기는 음식이 너무 많아요.




중앙에 위치해있던 과일과 샐러드

 역시 과일이 풍부하게 준비되어 있네요.



커다란 중앙을 지나면 안쪽으로 이어집니다.

 

 

우선 자리를 잡았습니다.

후추와 소금이 기본적으로 자리에 놓여 있고,

미니잼들도 놓여져 있어요.

깔끔한 개인 세팅까지

 



중앙 뒤쪽에는 이렇게 빵이 여러 종류 준비되어 있어요.

저는 아침에 빵을 먹는 편은 아니라서, 이 쪽은 패스!

아침에 빵이 너무 안먹혀서.. 유럽에선 정말 고생했었어요. 

모든 메뉴가 대부분 빵이라서 혼자 우유로 아침을 떼우고는 했었는데.

아웃리거 라구나 푸켓 조식은 우선 메뉴 구성만으로도 절 행복하게 했습니다.




여러가지 빵들.




빵에 발라먹는 버터와, 잼 들,

잼이 여러가지 맛이 있어서 신기했어요.

몇개 집에 사서 가져가고 싶을 정도 였답니다.



그리고 이건 꿀!

직접 이렇게 꿀을 내리더라구요

물론 준비되어 있는 꿀도 따로 있습니다.



저 벌집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면 저 판에서 천천히 한방울씩

받아 내는 듯 합니다.

처음 봐서 신기한 눈으로 멀뚱멀뚱 쳐다보기만 했습니다.




안쪽에서는 이렇게 접시를 들고 채우는 사람들이 있어요.

요리를 만드는 곳도 오픈 키친으로 되어 있어서

위생적으로도 믿을 만 한것 같습니다.

 

 

요리는 빵, 오믈렛, 국수, 커리, 밥, 야채 볶음, 샐러드, 과일, 

로컬 푸드, 스프, 디저트, 소세지, 베이컨, 햄, 채소, 딤섬, 만두 등등

여러가지가 준비 되어 있습니다.

 



계란요리는 이렇게 직접 만들어 준답니다.

꽤나 빠른 속도로 만들어 주니 주문한 후에 조금만 기다리면 됩니다.



저는 스크램블 에그로 부탁,

치즈 많이 넣어 주세요 하면 피자 치즈 가득한 오믈렛도 완성이에요.



그 외에 소스는 여기에서 필요한 만큼 가져가면 됩니다.

오믈렛 하는 곳 바로 옆에 있어요.



베이컨은 두가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적당히 알맞게 익힌 베이컨과 바삭하게 구운 베이컨.

저는 바삭하게 구운 베이컨이 좋아서 딱딱한 베이컨을 집어 왔지요.



커리,

치킨 그린 커리와 베지터블 마살라 커리

따뜻하게 보존 되고 있어서 먹기 좋습니다.

저는 이 커리가 아침으로도 든든하고 맛도 좋더라구요.



닭요리, 였는데...

정확하게 이름이 무엇인지는 생각나지 않네요.



드디어 완성된 제 접시.

특별한 건 별로 없지요 ^^..

첫접시는 간단하게 시작하기로.



그리고 아침마다 반 그릇씩 떠왔던 커리.

아까의 베지터블 마살라 커리입니다.

큼지막한 감자가 뭉텅뭉텅 들어가 있어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어요.

보통 로컬 레스토랑 보다 향신료가 그렇게 많이 강한 편은 아니라서

편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구아바 주스까지 한잔 떠와서 식사 시작!

잘 먹겠습니다 :D

 



밥먹으면서 주변을 바라보니, 

길게 휴가를 보내는 유러피언 들도 많고, 히잡을 둘러쓴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다시 두번 째 접시!

저 밖에 있는 공간에서도 식사를 할 수 있답니다.


 

국수를 주문할 수 있는 곳,

앞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몇개를 주문할 것이냐 물어봅니다.

토핑은 앞에서 적당히 얹으면 되고,

이것도 마찬가지로 금방 완성되니 조금만 기다리시면 돼요.

 

 

 

디저트와 주스가 놓여진 테이블,

씨리얼도 이 곳에서 가져오면 됩니다.

위생적으로 보관되어 있네요.

쿠키나 파이도 있어요.

 



두번 째 접시는 샐러드와 국수!



요 국수 국물이 얼큰하니 맛있었어요!

면은 살짝 딱딱한 맛이 있긴 했지만.

그 전날 맥주 많이 마신 분들에게는 딱 좋은 맛일 것 같았습니다.

국물만 다 해치우고 면은 조금 남겼네요.



전투적으로 식사중,

오믈렛과 모닝글로리&밥이 보이네요.

다른 일행들의 조식도 조금씩 찍어보았어요.



삶은 계란은 저렇게 귀엽게 가져올 수 있어요.



빵돌이 오라버니의 빵접시.

결국 이거 다 먹었던가...?

 

 

귀여운 청귤,

껍질시 초록색이길래 조금 시지 않을까 했는데,

달콤하고 맛있었어요

 



드래곤 후르츠,

한국에서 얼려먹는 것보다 약간 더 밍밍한 맛이더라구요.

그래도 맛있어서 많이 먹었습니다.

한국에서 먹는 드래곤 후르츠는 약간 시큼 하지 않나요?



커피도 한 잔,

커피 주문하면 엄청나게 많은 양을 주니,

포트 하나로 세분이서 나눠 드시길 추천합니다.


 

 

아침부터 정말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아웃리거 라구나 푸켓 비치 리조트 조식 정말 추천할 만 했어요.

저는 매끼마다 만족하면서 먹었답니다 :)

 

이제 배도 빵빵해졌으니,

보람찬 푸켓 여행의 하루를 보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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