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축제 /
2015-03-27
2박3일 도쿄여행 ★ 프롤로그(짧지만 알찬 직장인이 떠나는 도쿄 주말여행!)
일본 > 관동(간토)
2014-05-30~2014-06-01
자유여행
0 0 531
메이

 

2014.5.30~2014.6.1

 

2박3일 도쿄 여행 프롤로그 ♥

 

 

 

 

 

 

 

 

 

 

일단 이번 여행은 정말 사전에 책도 보지 않고 검색도 거의 하지 않은

 

지하철 노선도 조차 갖고 다니지 않았던 말그대로 자유 여행이였어요:)

 

 

일을 다니는데다가 금, 토, 일요일을 가려니 준비하기가 너무 피곤했기 때문이라고 말씀을 드리며!

 

무작정 떠난 여행도 재밌구나라는걸 느꼈답니다 ~ (물론 힘들기도 했구요!)

 

 

도쿄 여행은 제주항공을 이용했는데요, 다시는 이용하지 않으리라 다짐했건만

 

급하게 구하느라 어쩔 수 없었다는 점!

 

 

얼리버드로 항공권 구입하는 분들이 정말 부럽지만 내돈내고라도 휴가만 쓰게 해준다면!!

 

 

 

 

 

 

 

 

 

 

공항에 도착하고 숙소에 캐리어 끌고 가다 모스버거에서 점심을 해결했어요

 

저는 모스버거가 한국에 있는 걸 알았지만 모스버거는 무조건 일본에서 먼저 먹어볼거라는 생각이 있었거든요!

 

 

 

 

 

 

 

 

 

 

체크인을 하고 찾아간 하라주쿠

 

대체 몇번 출구로 나가야 하는거지 했지만 출구는 하나였고 오모테산도까지 걸을 수 있으니

 

일정 짜실때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정말 조사 안하고 갔기 때문에

 

하라주쿠역에서 메이지신궁이 가깝다는 말은 들었지 어디에 있다는 건 몰랐거든요.

 

 

그리고 하라주쿠에서 가장 유명한 거리인 다케시타도리를 찾는데도 찾지 못해서 빙글빙글 돌뻔했다가

 

일본인 모녀한테 물어보고 방향을 잡았는데......

 

 

전 완전 별로여서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힘들게 빠져나와 오모테산도거리를 향해!

 

 

 

 

 

 

 

 

 

 

오모테산도 거리를 걷다가 육교 위에서 찍은 사진이예요:)

 

위에 빛이 잘못 들어온 사진인데 전 참 마음에 들어요 ^.^

 

 

오모테산도 맥스 브래너에서 초콜릿+마시멜로 피자를 먹으려고 했지만

 

정보 부족으로 찾을 수 없었고 목도 마르고 다리도 너무 아파서 잘못된 선택을 하고 말았어요

 

 

 

 

 

 

 

 

 

 

오모테산도 거리를 걷다가 예쁜 길이 있는데 이 길로 쭉 걸어가면 시부야 역이 나와요:)

 

이 길로 들어서지 말았어야 했는데 너무 이쁘다 보니 이끌려 걷다가 쓰러지는 줄 알았답니다..

 

 

 

 

 

 

 

 

 

 

편의점이나 카페도 안보이고 자판기에서 환타 뽑아 마셨어요

 

덕분에 발에 물집 네개 잡혔네요..!

 

 

 

 

 

 

 

 

 

 

정말 잊지 못할 돈까스집!

 

맛도 맛이지만 같이 합석하게 된 분 때문에 못잊을 것 같아요

 

 

 

 

 

 

 

 

 

 

도쿄도청의 야경으로 첫날을 마무리 했습니다.

 

 

 

 

 

 

 

 

 

 

둘째날 첫 일정은 여자들이 좋아한다는 지유가오카 였어요~

 

다녀 오고 나서 더 반하게 된 곳!

 

 

 

 

 

 

 

 

 

 

프랑프랑 접시도 예쁜거 진짜 많던데 무거울까봐 많이 사지도 못하고

 

끙끙 이고다닌 친구는 다음날 어깨가 많이 아팠다는..ㅠㅠ!

 

 

 

 

 

 

 

 

 

 

프랑프랑이랑 갭에서 폭풍 쇼핑을 하고 다니 시간이 늦어 급하게 시부야로 이동하려고 했는데

 

저 철도에서 사진을 못찍고 왔더라구요!!!

 

 

완전 아쉽게.. 다시 나가기엔 너무 비싼 교통비로 인해 그냥 시부야로+_+

 

 

 

 

 

 

 

 

 

 

첫날도 시부야에 어떻게어떻게 오게 되었지만 너무 힘들었고 오늘의 목표는 하브스였어요

 

사진에서만 보던 !!! 진짜 너무 너무 맛있어서 한판 다 먹고 싶더라구요:)

 

 

 

 

 

 

 

 

 

 

시부야에는 추사랑도 반하게 했던 디즈니 스토어가 있죠!

 

사람들이 어찌나 많은지 제대로 구경을 할 수도 없었어요..

 

 

홍콩 디즈니랜드에서 샀던 컵 짝꿍을 찾으면 사고싶었는데 똑같은건 없어서 패스 ~

 

 

 

 

 

 

 

 

 

 

그리고 세이부 백화점에서 손수건 대량 구매 하고 일본에서 초밥은 먹지 않겠다 다짐했건만

 

눈 앞에 한국인들한테도 현지인한테도 유명한 미도리스시가 눈앞에 !

 

 

일부러 찾아 간 것도 아닌데 눈에 보이니 안갈 수가 없었어요:)

 

 

 

 

 

 

 

 

 

 

그리고 시부야에 왔으면 스타벅스에서 교차로를 봐야 한다기에!

 

근데 스타벅스에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자리도 없더라구요 ㅠㅠ

 

 

 

 

 

 

 

 

 

 

너무 힘들어 숙소에 잠시 들렸다가 향한 곳은 롯폰기:)

 

 

 

 

 

 

 

 

 

 

모리타워에서 도쿄타워를 바라보며 여행 마지막날을 보냈습니다 ~

 

 

 

 

 

 

 

 

 

 

역시나 마지막날 밤을 그냥 보낼 수 없기에 편의점에서 먹을거리 사와서 수다떨며 맛을 평가하고 잠들었어요^^*

 

 

 

 

 

 

 

 

 

 

마지막날 캐리어를 끌고 나와 모스버거에 들려 아침을 해결했어요

 

일하시는 분도 우리를 알아보시고 ..!

 

 

 

 

 

 

 

 

 

 

8년전 도쿄를 꿈꾸던 때부터 키르훼봉을 꼭 가고싶어했어요

 

긴자역에 캐리어를 보관하고 제일 먼저 향한 키르훼봉 ♥

 

 

 

 

 

 

 

 

 

 

테이크아웃도 가능하지만 옆으로 가면 먹고 갈 수 있는 곳도 있답니다:)

 

마지막날 더위는 정말 죽음이였어요

 

 

 

 

 

 

 

 

 

 

긴자 거리는 주말에 차 없는 거리로 유명해요:)

 

이날 1km정도가 되는 줄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음식점 줄이더라구요!

 

 

얼마나 맛있길래?? 이 더위에??

 

 

 

 

 

 

 

 

 

 

친구랑 폭풍 쇼핑을 하고 함박스테이크를 먹었어요!

 

 

 

 

 

 

 

 

 

 

긴자의 시계탑!

 

이제 나리타 공항으로 가야 하는데 너무나 아쉬웠던 도쿄여행..!

 

 

 

 

 

 

 

 

 

 

공항에 가는 방법도 안알아가고 마지막날 저녁 숙소에서 알아갔는데

 

1,000엔 버스를 타고 나리타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공항에서도 끝까지 먹었어요

 

도지마롤 하프로 샀는데 어찌나 맛있는지 잊을 수가 없어요!

 

 

 

2박3일이라 그런지 많이 돌아다니지 못하고 예전에 가고 싶었던 거리들은 가본 것 같은데

 

도쿄에 다시 갈 날이 올까요??

 

 

짧지만 알차게 여행하고 온 도쿄 여행 ★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