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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먹거리 /
2015-03-28
태국 크라비 여행-어떤것부터 고를까? 열대과일의 향연!
동남아 > 태국
2014-08-16~2014-08-2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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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크라비에 왔으니 열대과일부터 먹어볼까나? 수많은 리어카들이 한데 모여있는 과일가게중 하나를 골라 발길을 멈추니 듀리안, 망고, 망고스틴, 롱간, 애플 커스타드, 로즈애플, 드래곤푸릇등 우리나라와는 확실히 다른 열대의 과일들이 가득하다. 와우~ 불빛에 비치며 보석보다 더 빛나는 열대과일의 향연에 눈이 마구마구 즐겁고 입에 침이 잔뜩 고인다. 


















어떤 것부터 고를지 몰라 한동안 이것저것 건드려본다. 일단은 크라비에 오기 전부터 맘 속으로 작정했던 망고스틴부터 덥썩 잡기. 원 없이 한보따리 가득 담으며 환한 미소 짓기.  












망고스틴은 양 손으로 잡고 서로 반대방향으로 비틀면 껍질을 쉽게 깔수 있단다. 그리고 껍질 중앙의 꼭지가 몇개로 갈라져있는가에 따라 속에 몇개의 조각이 들어있는지를 알 수있단다. 맛만 좋은게 아니라 요롷게 골라서 까먹는 재미까지? 사랑스런 망고스틴이여! 











다음으론 주저없이 망고 고르기. 어? 그런데 망고가 한가지가 아니다. 초록빛, 샛노랑빛, 그리고 거무튀튀해진 누런빛. 이들중 어떤걸 골라야 하는거지? 










망고를 고를땐 색깔을 보는거란다. 초록빛은 덜 익은것, 노랑빛은 쫌 익은것, 거무튀튀한 누런빛은 완전 익은것. 그러니 한참 두었다가 먹을거면 초록빛을 고르고 하루 이틀 후에 먹을거면 노랑빛을, 그리고 지금 당장 먹을거면 거무튀튀한 누런빛을 고르는거란다. 그래? 그럼 우리는 제일 밉지만 제일 맛있을 누런빛으로 사기.










그나저나 저 듀리안도 먹고싶은데 어떡하지? 캬~  그럴땐 미리 껍질을 까서 포장을 해놓은 것으로 고르면 된다. 환상적인 맛과는 반대로 냄새가 고약하니 포장을 뜯자마자 입으로 쏙 넣어버리면 끝일테니가 말이지. ㅋㅋ... 그러면서 드래곤 푸릇도 사고 애플커스타드도 산다. 그리고 덤으로는 몽키 바나나까지... 














이것저것 담다보니 한 가득이다. 그래도 가격은 어찌나 착한지 모른다. 이런 과일 한국에서 사려면 만만치 않은 요금일테니 크라비 여행에선 먹는게 남는거 아닌감? 이제 호텔로 가져가서 친구들과 즐겁게 먹는 일만 남았다. Lets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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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먹고싶네요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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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g
  • 2015-03-29 08:32:07

ㅋㅋ...
나도 정말 먹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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