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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3-29
태국 크라비 여행-순수의 자연속으로,Ao luk kayaking
동남아 > 태국
2014-08-16~2014-08-2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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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비 북부의 Ao Luk에선 카약을 타고 동굴탐험에 나서는게 인기다. 바다와 강이 합쳐지는 곳에 위치한 Ao Luk은 크라비 북부에 있는 작고 후미진 시골이다. 이곳은 온통 석회암지역이라 땅이건 바다건 온통 봉긋이 솟아오른 수많은 작은 산들을 어디서나 바라볼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게다가 조수간만의 차에 따라 무성한 맹그로브숲의 뿌리가 잠겼다 솟아나는 사이로 카약을 타고 가다 보면 신비로운 협곡과 동굴등 크라비의 드라마틱한 경치를 즐길수 있다. 카약을 타려면 선착장이 있는 Bor Thor 마을로 간다. 이 곳은 자연보호가 철저한 청정지역이라 모터보트는 금물이다. 한 둘이 오면 카약을 타고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타려면 long boat를 탄다. 카약은 직접 노를 저어도 되지만 대부분 현지의 뱃사공과 함께 탄다. 물가에 얽기섥기 지어놓은 선착장에는 수많은 사공들이 수시로 관광객들을 태우느라 북새통을 이룬다. 어찌나 정신없는지 어떤 카누를 타야할지 잘 모르겠다. 머뭇거리며 서있다가 서로 눈이 맞는 사공이 있으면 곧 바로 그의 카누에 올라타고 떠내려가기. 



























 

주~욱죽 뻗은 맹그로브숲을 지나서 조용한 수면 위를 천천히 미끄러지듯 나가다보면 시야가 확 트이고 파란하늘이 좀 더 가까이 다가오는 듯하다. 상쾌한 바람이 얼굴을 간지르며 마음을 부드럽게 감싼다. 물론 따가운 햇빛을 피하기는 어려워 뭐라도 뒤집어 써야하긴 하지만 말이다.   



















 

유유자적 가다보면 수면 위로 동굴이 나타난다. 물이 완전히 빠져나가면 배를 띄울수가 없어서 걸어 들어가기 힘들고 반대로 물이 완전히 차면 입구가 막혀서 들어갈 수가 없다는 동굴이다. 마치 미지의 세계로 안내하는듯한 이 동굴은 적당한 수위에 이르렀을때 카약을 타고 돌아보는 독특함이 매력이다.
















적당히 어둡고 적당히 시원한 동굴 안으로 미끌어지듯 들어가는건 사뭇 긴장감이 도는 특별한 체험이다. 이런 특별한 체험을 할 수있는 크라비 여행은 분명 탁월한 선택이지 않을까? 기분이 우쭐해지기는 순간이다. 태국 크라비 짱이다. 물 속에 있는 동굴 밖으로 나가면 또 하나의 아주 중요한 동굴이 남아있다. 흥미로운 그 동굴은 다음 편으로.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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