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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먹거리 /
2015-03-30
[베트남 호이안 여행] 호이안의 낙원같은 리조트 르벨하미(le belhamy resort)
동남아 > 인도차이나반도
2014-07-14~2014-07-1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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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예쁜 호이안 여행에는 더 없이 어울리는 분위기의 르벨하미 리조트는 마치 꽃이 만발한 낙원같다. 싱그럽게 죽~ 뻗은 야자수 아래로 노랑, 분홍, 다홍, 보랏빛등 색색의 꽃으로 가득한 리조트의 정원을 거닐다보면 낙원이 따로 없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기때문이다. 






















꽤나 넓어보이는 리조트엔 전용비치도 따로 있다. 바다는 파도가 좀 센것같아 수영은 안하고 걷기만 했지만 수영을 하는 사람들도 쉽게 볼 수있다. 
























수영장도 2개가 있어서 투숙객들이 분산되다보니 북적거리지도 않고 아주 한적하다. 선베드에 누워 책도 읽고 물 속에 들어가 수영도 하지만 시끄럽지 않고 조용해서 마치 나만의 전용풀같은 느낌이 들정도이다. 물이 조금더 차가왔으면 하는 바램이었으나 그래도 수영을 하고나면 훨씬 더 시원해지니까.  















호이안 전통가옥모양을 연상케 하는 2층짜리 건물에 객실마다 테라스가 딸려있다. 매일아침 쟈스민 차를 끓여 테라스에서 정원을 바라보며 마실때의 기분을 그 누가 알까? 물론 날씨가 너무 덥다보니 한 낮엔 앉아있을 엄두가 나지는 않는다. 아침저녁엔 딱이다.   






















르벨하미에는 풀빌라도 있다.  스파가는 길에 살짝 들려다 보니 아주 예쁘다. 마침 비어있는터라 잠시 들어가본다. 나중에 친구들이나 가족들이랑 함께 오면 꼭 머물고 싶게 생기지 않았는가? 리조트는 조금 오래된듯 하지만 객실도 넓직하고 침대시트도 깨끗하고 매트도 푹신하다. 특히나 정원으로 둘러싸여있고 1층인데도 모기나 다른 벌레도 없는게 신기하다. 방에서는 모기에 물릴 일이 없었다. 에어콘도 빵빵하게 잘 나오고 천정엔 팬도 달려있어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다. 














리조트는 조금 오래된듯 하지만 객실도 넓직하고 침대시트도 깨끗하고 매트도 푹신하다. 특히나 정원으로 둘러싸여있고 1층인데도 모기나 다른 벌레도 없는게 신기하다. 방에서는 모기에 물릴 일이 없었다. 에어콘도 빵빵하게 잘 나오고 천정엔 팬도 달려있어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다.객실안의 옷장과 욕실의 문도 독특한 디자인이다. 반투명 유리에 중국식 장식을 해놓았는데 욕실이 꽤나 넓어서 문을 닫으면 보이질 않는다. 어메니티는 그냥저냥 기본은 한다. 샤워물도 시원하게 나오는 편이다.


































그리고 또 좋았던 것은 아침식사이다. 넓고 예쁜 정원에서 식사를 한다. 테이블도 넓직넓직하고 공간도 넓어서 정말 여유있게 식사를 할 수 있다. 음식도 모두 바깥에 준비되어 있어서 안으로 들어갈 필요가 없다. 메뉴가 썩 다양하지는 않지만 쌀국수도 직접 만들어주고 오믈렛도 즉석에서 만들어주니 평소엔 아침을 먹지도 않는데 이것저것 맛있게 먹게된다. 게다가 다양한 열대과일과 맛있는 빵들도 식사시간을 더 길게 만들어주는 요소가 된다.  더구나 식당이 풀하고 비치에 매우 가까워서 먼저 바닷가를 산책한 다음 풀장에서 한바탕 수영을 하다가 곧바로 식사를 할수있는게 진짜 좋다. 아마도 그래서 더 낙원같다는 생각이 드나보다.


참! 호이안까지 운행하는 무료셔틀이 있어서 시간에 맞추어 밤마다 호이안으로 가서 놀수있는 장점이 하나더 있다. 만약 셔틀이 늦어지거나 문제가 생기면 즉시 택시를 잡아주고 무료로 호이안까지 태워주는 센스까지...


글구 스파센터도 한번 들릴만하다. 그곳에도 수영장이 따로있는데 크기는 작아도 물이 더 깨긋하고 차가와서 상쾌하다. 보통은 스파를 마치고 이용해야하지만 말만 잘하면 그냥도 오케이~ 나는 2번이나 이곳에서 수영을 했다. 스파센터에 대해선 따로 포스팅 할 예정. 왜냐면 예뻐서 사진을 쫌 찍어놓았기 때문.


느긋하고 게으르게 4일간 묵으며 뜨거운 낮엔 수영도 하고 쉬다가 해 떨어지고 시원해지면 밤마다 무료셔틀 타고 호이안 가서 이밤이 다가도록 쏘다니며 마사지 받고 군것질하고 맥주 마시고 맞춤집에 들려 예쁜 옷도 맞추고 수놓은 가방도 사면서 지냈던 르벨하미 리조트. 돌아온지 한참 되었는데 자꾸 환청이 들린다. 또 오세요. 언능 오세요. 빨리 오세요. 르벨하미가 기둘립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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