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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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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0
[홍콩/마카오 3박4일] 가족끼리도 자유여행 다녀올 수 있는 홍콩♡ - 프롤로그
중국 > 홍콩/타이완
2014-06-30~2014-07-03
자유여행
0 1 487
에너자이저













날짜 보시면 아시겠지만

홍콩/마카오 다녀온지 거의 1년이 다되가네요 ㅎㅎ.....





여행 다녀온 기억을 잊지않기 위해서 블로그에 일기형식으로

제 여행기를 막 썼는데 원투고를 왜 이제 알았을꼬..ㅠㅠㅠㅠ






홍콩을 비롯한 지난 여행기들을 지금 작성하기 늦은 감이 없잖아 있지만

그때를 떠올리며 열심히 작성하겠습니다




아무도 안 읽어 주셔도 

나중에 나 혼자 읽으면서 추억 회상해야징 ㅎㅎㅎ












사실 여행떠나기 전 제일 설레일 때가 공항에 들어설때인 것 같아요.

공항에 들어서서 체크인하고 비행기가 이륙할 때의 그 느낌이란 ㅠㅠ



사실 전 대학교 다닐 때 친구들과 배낭여행으로 동남아를 돌아다니느라

공항경험이 있지만


이번에 같이 간 엄마랑 동생은 해외여행이 전무후무한..







그래서그런지 아주 들떠보였던 ㅋㅋㅋㅋ(사실 내가 제일 들뜸)









내가 너무 사랑하는 홍콩의 거리



홍콩 그 특유의 거리가 너무 좋아요 저는 ㅠㅠ











안그래도 얼마전에 티비에서 중경삼림을 해주던데

저 거리를 보니까 다시 홍콩에 가고 싶네요,,








진짜 새우육즙이 아주 그냥 ㅠㅠㅠㅠ




스탠리마켓에 가서 먹은 파스타인데

너무 느끼해서 억지로 꾸역먹은...ㅠㅠ




이건 그나마 조개가 매콤히 있어서 먹을 만 했어요!



타이청 베이커리의 에그타르트와 밀크티




빅토리아피크에 올라가서 야경보기 전

너무 배고파서 먹은 막스 누들!


너무 맛있었고 주인아저씨가 진짜 친절하셨어요!!






마카오 에그타르트는 홍콩보다 더 바삭했어요.

마치 페스츄리같았달까..



내 입맛엔 마카오 승!




육포는 한국에 반입안된다고 해서

홍콩에서만 먹으려고 조금 샀는데

진짜 아직도 가족끼리 육포이야기가 나오면

땅을 치고 후회해요..







마카오에서 먹은 점심~


마카오에서 참 일화가 많았는데...


여담이지만 저때 너무 덥고 몸이 아파서 눈 앞에 보이는 맥도날드에 직행하려고 했는데

동생이 말리면서 손수 찾아준 맛집!


웡치케이였나


식사 다하고 나오니까 줄이 디게 길더라구요...





사실 홍콩여행이 

해외여행 한 번도 못가본 동생의 군입대 날이 나와서

급하게 결정된 여행이였는데


사진보니까 군대에 있을 동생이 보고싶네요...ㅠㅠ


제대하면 누나랑 뉴욕갔다오자..








유명한 고디바!!







사진 올리고 보니까

왜 먹는게 절반 넘게 차지한 기분이 들까요...





무튼 차차 홍콩여행기 풀어보겠습니다!


워 아이 홍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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