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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2015-03-31
필리핀 고급 휴양호텔 Pico De Loro
동남아 > 필리핀
2014-12-22~2014-12-2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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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won Kim




이날 일정의 종착지는 호텔 pico de loro 였어요~

pico de loro는 스페인어로 앵무새의 부리라고 하더라구요ㅂ


마닐라에서 남쪽으로 2~3시간 달려 도착한 곳!

5성급 호텔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시설은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여느 필리핀 관광지에 비해 한국인들이 많지 않다는 점.

대부분 한국사람들은 잘 모르거나, 여기까진 잘 안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이곳엔 필리핀부자들, 서양인들, 중국사람들로 가득했어요.

한국인은 저희 가족과 친구네 정도..?






도착하자마자 수영준비 휘리릭!





호텔에 있는 해변으로 궈궈~







해가 구름에 가려 수영하기 딱 좋았던 날씨:~)

신기하게도 머물렀던 2박3일동안 바다에 들어갈 때 마다 날씨가 선선하니 해수욕하기 딱 좋더라구요~







해수욕 타임~~


파도가 잔잔하고 물도 얕은 편이었어요.

갑자기 확- 깊어지지 않아서 위험요소도 덜했구요:)

여유있고 아름다웠던 해변-










얏호얏호~~


12월에 피서온 느낌 ㅋㅋ








바닷물 온도도 딱- 좋습니다!!

정말 하루 종일 물놀이만 한 듯 해요 하하.









죠~기 트리가 보이시나요?

해변에 트리라니ㅎㅎㅎㅎㅎㅎ

처음 보는 낯선 풍경..

왤케 언발란스하게 느껴지는거지>.<

이때가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창이더라구요~

한여름 날의 크리스마스라니! 뭔가 색다르지 않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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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BRE ET LE CIEL

나무와 하늘



문득, 나무와 하늘에 감성이 젖어 찰칵 찰칵-


 





























하늘도 참 맑고-

날씨도 딱 좋고-


한국이라면 한겨울이라 추웠을 땐데,

여긴 초여름날씨였답니다^^

























피코데로로에서 보는 풍경이에요~








정원에서 산책도 하고,









풀에서 수영도+__+~

비 맞으면서도 했는데 정말 좋더라구요ㅋㅋ

다들 나가고 우리 가족만 남아서 전세낸 기분이었다는 ㅎㅎ

정말 수영을 원없이 한 것 같아요 히히

 

 

 



아는 사람만 알고 간다는 필리핀 호텔 피코데로로!

저흰 크리스마스 시즌에 갔었는데.

필리핀 내에서도 가격대가 좀 쎈 편인 호텔이라(4인 기준 2박에 5~60만원 이상^^)

그렇게 사람이 많지도 않구요,(특히 한국사람들이 거의 없어요.)

호텔 정원이 워낙 넓어서 필요할 때 마다 차로 이동시켜주고요.

호텔전용 해변도 있어서 아주 잘 즐겼어요:)


휴양제대로 즐기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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