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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2-11-13
[일본/나라여행] 도다이지(東大寺.동대사)_일본 최대급 불상을 모신 본당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큰 목조건물인 곳
일본 > 관서(간사이)
2011-12-02~2011-12-04
자유여행
0 1 2818
송옥희

 

    

 

 

간사이여행을 하게되면 대부분 오사카-교토-고베-나라순으로 많이들 선호하는 경향이 있곤하답니다.

이번 짧은 간사이 여행에서는 하루를 나라현으로 가게 되었는데요. 정확히 1년만에 다시 향하게 되었네요.

 

작년 겨울에 사슴이 보고파서 나라현을 찾았고~ 그 모습에 반해 꼭 다시 와야지 하였는데 1년만데 다시 발걸음 하게 되었답니다.

작년에는 횡한듯한 겨울이었지만 올해엔 가을이 성큼 다가와서 가을의 향기~ 붉은 기운을 가득히 만나볼수 있었지요.

 

 

 

 

 ★ 도다이지(東大寺.동대사) : 세계 최대의 목조건물
* JR나라역이나 긴테츠 나라역에서 시내순환버스로 다이부쓰텐 가쓰가타이샤마에 하차 후 도보 5분 or 긴테츠 나라역에서 도보 20분
* www.todaiji.or.jp     * 관람시간 : 0800 - 1630(11월 ~ 2월), 0730 - 1730(4월 ~ 9월), 0730 - 1700(10월)    

* 요금 : 어른 400円, 어린이 200円     * 휴무 : 무휴

 

※ 도다지이 관람하는데 1-2시간이면 상점가와 함께 충분히 즐기실 수 있습니다.

 

 

 

 

 

 

 

 

나라현에서 제일 유명하다고 한다면 그곳이 바로 "도다이지(동대사)"인데요.

나라현을 간단히라도 구경 하시려면 오전중으로라도 나라현을 간단한 코스로 모두 거닐어 볼수 있답니다.

 

 

 ★ 나라현 추천 오전 코스 : 나라역-나라공원-고후쿠지-가스가타이샤-도다이지-나라역

 

 

 

긴테츠전철을 타고 나라역에서 내려서 오른쪽방향으로 직진하면 나라공원이 나오고 나라공원을 거닐다가 오른쪽편을 살짝 바라보면

고후쿠지를 만나볼수 있지요. 그리고 나라공원에서 그대로 직진한후 오른쪽을 보시면 가스가타이샤 가는길이 자리잡고 있고~

왼쪽으로는 이렇게 도다이지 입구가 보인답니다.

 

긴테츠 나라역에서 도보로 20분정도이면 도다이지로 들어서는 상점가 거리를 만나볼수 있답니다.

나라역에 "나라현 지도"가 자리잡고 있으니 꼭 챙겨서 지도만 보고 도보로 이동이 가능한 여행코스이지요.

 

더군다나 대부분 나라현으로 여행오는 사람들에게는 0순위로 방문하는곳이 바로 "도다이지"이거든요.

그러니 곳곳에 이정표도 있으니 그거 보며 사람들 따라가면 의외로 쉽게 도다이지를 만나볼수 있답니다.

 

 

 

 

도다이지로 들어서는 입구에는 수많은 상점가들과 사슴들과 인력거들이 반겨주는데요.

상점가에는 나라현의 포인트라 할수 있는 사슴 인형들이 정말 가득하답니다.

그래서 저도 작년에 여행했을적에 지름신이 성큼 다가와서 사슴 친구들을 많이 사고 말았지요.

이번 여행에서 작년에 못 샀던 녀석을 사려고 벼루고 벼루었는데 ㅠ 똑같은 아이가 없어서 못 사서 너무 아쉬웠어요. ㅠ

상점가를 구경할 수 있는 시간도 없어서 제대로 못 둘러봤거든요. 그점도 아쉽긴 하였어요.

 

도다이지(동대사)에 오면 바로 인증샷을 여기저기 꼭 찍기 마련인데요.

그런 포인트중 한곳이랍니다. 돌덩이에 크게 "동대사"로 적혀있어서 누가 봐도 동대사에 다녀온줄 아는것이지요. ^^

 

그러고보니 여행함녀서 사진 찍느라~ 인증샷 하나 제대로 남아있지 않는군요. 뭔가 바삐 움직였던거 같아요.

 

 

 

 

 

 

도다이지로 들어서는 곳곳에서 사슴친구들을 만나는건 너무나도 쉬운일인데요.

도다이지까지 다다르기까지 큰 두개의 문을 지나가야 본당을 만나볼수 있답니다.

 

곳곳에 사슴에게 간식으로 선사할수 있는 센베이도 팔기에 구매해서 사슴들에게 간식을 주는 사람들도 많아요.

구매하는과 동시에 사슴들이 알아서 몰려들기도 하지요. 전 그럴때 그냥 구경하고 사진만 찍지요. ^^

 

 

 

 

 

 

혹시나 하는 사람들을 위해 사슴 친구들에게 조심해야하는 표지판들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답니다.

사람의 손을 타고 길러진게 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야생동물이라서 아무리 관광지이고 사람들에게 가까이 온다고 해도

조심해야 한다는거 명심하시고 거닐어야 하는거지요.

 

 

 

 

 

 

가을에 찾는 일본의 모습은 처음인데요.. 가을에 정말 한번 여행해보고 싶었는데 첫 발걸음을 내 딛은 곳이 나라현이라서 기분이 묘하기도 하였어요.

나라현에 가을에 와봐야지라고 생각해본적은 없었거든요. 왠지 단풍나무도 많이 못봤는데.. 라는 생각도 많이 했었는데..

 

이게 왠걸~!!

도다이지로 향하는 길목 중간중간 붉은 단풍이 수북하게도 내려 앉았더라구요.

 

 

 

 

 

 

올해 가을이 되면서 국내에서도 여기저기 여행을 많이 했었는데요.

왠지 국내의 단풍보다는 아름답지 않는듯 서로 다른 느낌이지만.. 그래도 가을의 붉은 옷을 입은 그 모습은 어디서 보나 너무나도 좋은거 같아요.

 

가을은 왠지 순식간에 지나버려서 너무나도 아쉬워지는데요. 국내에서 아쉽게 보내버린 가을을 일본에서..

다시 만나게 되니 두근두근 설레어 오더라구요.

 

 

  

 

 

 

 

도다이지로 향하는 길에는 2개의 큰 문을 지나야 한다고 이야기 드렸는데..

하나씩 건널적마다 사슴친구들이 기다리고 있듯이 자리잡은 녀석들이 꼭 있는데..

 

이 친구는 "어서와 내가 환영할께~"라는 눈빛으로 반겨주더라구요.

사진 찍으니 카메라를 향해 슬금슬금 다가서는거 있지요. 설마 먹는걸로 착각을 ^^;;;

 

 

 

 

 

 

여행가는 날이 마침 장날이라고~ 여기저기 학교에서 수학여행을 온건치 단체로 관광버스를 타고 왔더라구요.

선생님들이 인솔하고 안내자들이 설명도 해주곤 하더라구요.

 

여러 학교에서 왔는지 교복도 사뭇 다른 느낌이 있었어요.

처음에 일본 학생들을 보면서 참 신기했던게.. 교복뿐만 아니라 가방, 심지어는 신발까지 같은것을 보고 깜짝 놀라기도 하였지요.

더군다나 일본은 모든 학교가 그런건 아니겠지만 초등학생들도 교복을 입고 다니지요. 노오란 모자를 쓰고 다니는 학교도 있던걸요.

 

 

 

 

 

 

도다이지 본당으로 들어서기 전 바로 앞에 큰 연못이 하나 자리잡고 있고

그 연못 가운데에 자그만한 섬이 하나 자리잡고 있는데요. 그곳에 붉은색 도리이가 반갑게 가을을 향해 손짓하고 있더라구요.

 

예전엔 내가 가을을 좋아했던가.. 싶어질정도로 올해는 미치도록 가을향기를 맡으로 다녔던거 같아요.

확실히 국내에서도 이곳 일본 간사이의 나라현에서도 단풍의 향기를 그윽하게 맡아볼수 있어서 기억에 남는 한해가 될거 같아요.

 

 

 

 

 

 

 

이곳 나라현에 자리잡은 사슴들은 보통 사람들 손에 의해 키워지는건 아니지만 사슴을 사랑하는 애호가들이 자원봉사로..

다친 녀석들은 무료로 치료도 해주고 먹이도 챙겨주기도 한답니다.

 

작년엔 어떤 할아버지가 비닐봉지에 뭔가를 넣어와서는 피리를 불며 먹이를 뿌려주니깐 사슴들이 그 할아버지만 따라 다니는거 있지요.

얼마나 신기하던지.. 사슴들도 자주 보면 알아보겠다.. 라는 생각도 묘하게 들었어요.

 

 

 

 

 

 

도다이지로 여행을 와도 대부분 도다이지 본당만 보고 떠나게 되는데요.

저도 첫 여행때 별 다른 정보가 없어서 도다이지만 보고 떠나온적이 있었는데요.

바로 사진에서 보이는 곳 정면으로 올라가는 입구가 하나 보인답니다. 큰 도리이가 반겨주는데요.

그곳으로 들어서면 "니가쓰도"를 만나볼수 있어요. 그곳에 올라서면 나름 나라현의 전경을 만나볼수 있지요.

 

이번 여행에서도 다시 올라가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너무 없어서 올라가볼 수 없었다는 아쉬움이 너무나도 컸어요.

더군다나 근처에 일본식 정원도 2개나 자리잡고 있어서 가보고 싶었는데 근처도 못가서 제일 아쉬웠어요. ㅠ

 

나름 자유일정의 시간이 있다고 해서 그 정원을 가볼참이었는데 근처도 못가본게 아쉬워지네요.

 

 

 

 

 

 

도다이지로 들어섰답니다. 남도(南都) 7대사의 하나로써 745년에 쇼무 왕(聖武王)의 발원으로 로벤(良弁)이 창건하였는데요.
본존은 비로자나불(毘盧遮那佛)로 앉은 키 16m, 얼굴 길이가 5m나 되어 속칭 나라 대불(大佛)이라고 하지요.
일본 삼계단(三戒壇)의 하나로서 중요시되고, 헤이안(平安)시대를 통하여 고후쿠지(興福寺)와 더불어 일본 불교계의 지도적 위치에 있었답니다.


사역(寺域)이 넓어 당우(堂宇)가 흩어져 있지만, 중심인 대불전, 즉 금당(金堂)은 에도(江戶)시대에 재건된 것으로서 높이 47.5m나 되는

세계 최대의 목조건물이지요. 높이 16m, 무게 350톤의 일본 최대급 불상을 모신 본당으로 유명하기도 하지요.


본당 역시 세계에서 가장 큰 목조건물입니다. 불상과 본전은 8세기 중엽 건축되었으나 화재로 여러번 손상을 입었답니다.
현재의 대불전은 1709년에 복원된것이지요. 대불전에서 북서쪽으로 300m거리에 쇼소인이라는 보물보관소가 있는데요.


그곳에서는 가치있는 미술, 공예, 기록, 생활 각 방면의 물품들이 보관되어 있으며

매년 10월 하순부터 11월 초순까지 열리는 나라 국립박물관 특별전때 공개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문득 도다이지를 바라보는데 머리에 뿔이라도 쓴것처럼 금색 두개의 뿔이 있어서 그 의미가 무엇인고.. 해서 물어봤거든요.

혼자 여행하다보면 궁금해도 물어볼수가 없는데 이번 여행은 늘 통역하시는 분이 계셔서 이럴때 마음껏 물어봐야지 하면서 물어봤지요.

 

그 의미는 즉슨,

금색의 도깨비 뿔과 같은것은 "물고기"를 의미한다고 해요.

아무래도 목조건물이다보니 늘 화재에 민감하게 되는데요. 일본이 본래 자연을 숭배하는 사상을 많이 갖고 있는데요.

이와 같은 의미도 화재 예방을 위한 부적처럼 물의 상징인 물고기를 형상화해서 세운거라고 합니다.

 

 

 

 

 

 

 

도다이지는 세계 최대의 목조건물답게 정말 웅장한 크기를 자랑하는데요.

그냥 거닐었던 길목이었는데.. 자세히 보시면 본당으로 향하는 넓은 길의 중앙에 돌 색이 다르고 그 옆으로도 돌 색상이 다르거든요.

혹여나 다음에 여행길에 오르시면 확인해 보세요.

 

그 돌들은 가운데를 시작으로 인도에서 가져온 돌, 그 옆은 중국에서 가져온 돌, 또 그 옆은 한국에서 가져온 돌, 마지막 한줄은 일본에서 가져온 돌로 

이뤄진 길로 이뤄져 있답니다.

 

그리고 밑에 사진에 보여드리며 따로 소개해 드릴꺼지만..

자세히 보시면 사람들이 들어서는 큰 입구의 문이 있고 그 위에 살짝 보면 다락방의 문처럼 살짝 작은 문이 있답니다.

 

그곳은 1년에 딱 2번~!!

12월 31일 밤 12시, 그리고 일본의 추석인 8월 15일 밤 12시에 그 문이 열리는데요.

그 문이 열리면 도다이지 내에 있는 커다란 불상의 얼굴이 보인다고 합니다.

그래서 멀리서도 그 얼굴이 맞이함으로도 복이 찾아든다는 그런 의미를 담은거겠지요.

 

 

 

 

 

 

도다이지 바로 입구쪽과 또 다른 향하는 길목에 향피울수 있는 곳이 자리잡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향을 피우다 보니 한번씩 이렇게 관리하시는분이 청소를 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향을 태우면 재들이 많이 남게 되니깐요.

 

 

 

 

 

 

한 소년이 향을 피우더군요. 큐슈에서 왔는데.. 고등학교 시험 붙게해달라고 바램을 넣었다고 해요.

향은 자유자재로 피울수 있게 준비되어있고 요금은 자유랍니다. 작년에 요금 안내고 그냥 피운적이 있는 못된 야옹이랍니다.

몰라서 그랬던거 뿐인데 말이지요. ^^

 

그리고 향을 피울적에는 향대를 불에 한번 대고 강제로 불을 입김으로 끄면 안된다고 합니다. 그냥 휘릭휘릭 바람에 흔들 하면서 불을 잠재시키고~

마음을 담아 꽂아두면 되지요.

 

 

 

 

 

 

도다이지로 들어서면 높이 16m, 무게 350톤의 어마어마한 크기의 일본 최대급 불상이 자리잡고 있는데요.

여행 떠나기전에 세계에서 가장 큰 목조건무이라고 해서 감히 상상도 안되었는데..

들어서서 커다란 대불전을 보니 느낌이 묘해지더라구요. 이 모든걸 사람의 손으로 만들었다는게 말입니다.

 

더군다나 불에 타서 두어번 재건한 건축물인데요. 재건되면서 처음의 크기보다 점점 작아진 크기가 지금의 크기라고 합니다.

지금의 크기도 세계 최대의 크기인데.. 불타기전의 모습은 대체 얼마나 큰건지 상상이 안되어요.

 

그러고 보면 일본여행하면서 늘 느끼고 늘 본받아야 할점이라고 느끼는 점들이 몇가지 있는데요.

그중 하나는 보존하려는 마음이랍니다. 일본을 여행하다보면 나무들도 최소 몇백년 또는 천년이 넘어야 오래되었다 할 정도로

굵기가 튼실한 나무들이 쉽게 만나볼수 있고, 전통을 잇는 장인들이 많이 자리잡아서 우리나라는 몇십년 이어졌다고 하면 "우와~"하는데..

일본에서는 몇백년 몇대째 이어져 왔다고 해야 "우와~"하는 기준이랍니다.

 

얼마나 보존을 많이 하냐면 재건이 되어도 지금의 도다이지도 목조로 이뤄진 건축물을 보존하는것도 놀라웠고~

올 여름에 시즈오카 여행을 하면서 호라이바시라고 세계 최고 길이의 목조다리로 기네스북에 등록된 다리가 있는데..

그곳도 나무로 이뤄졌다는겁니다. 곳곳에 나무로 만들고.. 뭔가 하나를 세우고 만드는데도 정성을 다해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하다보니..

최소 30-40년이 걸릴정도로 오랜 손길이 걸리는듯 합니다.

 

 

 

 

 

 

도다이지 내에 들어서면서 뒷편에는 이게 뭔데 세워져 있던걸까 무진장 궁금했었는데요.

혼자 여행하거나 언어를 모르면 사실 잘 모르거든요. 그렇다고 가이드북에 자세히 설명도 안되어있으니 몰랐거든요.

그러다보니 대충 보게 되었는데... 역시 이래서 통역하시는분이 함께 하면 좋다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도다이지 본당 대불전 뒷편으로 이것 저것 조형물들이 자리잡고 있는데..

상단에 있는 목조건물들은 처음 만들어진 도다이지의 모습.. 화재를 일으켜서 1차적으로 재건되고 지금의 재건된 모습들이 비교형식으로

작게 만들어져 있는데 크기가 확연히 다른걸 만나볼수 있지요.

 

그리고 위에 설명해드렸지요. 사람들이 입장하는 커다란 문 위에 자그만한 문이 있는데..

그 문이 12월 31일 밤 12시와 일본의 추석인 8월 15일에 그 문이 열려서 나라현에 사는 사람들이 멀리서도 대불전의 얼굴이 보이도록..

문이 열리는 행사를 한답니다.

 

 

 

그리고 하단에 있는 모습들은.. 지금의 도다이지가 화재로 타버려서 다시 재건되곤 하였는데..

그때 화재로 불타지 않는 것들이 전시되어 있답니다. 이런것 하나하나 보존하는것도 대단하구나 싶어지더군요.

 

보통 우리나라 사찰을 가도 꼭 입구에서 사천왕을 만나볼수 있는데요. 사천왕은 4명의 신인데요.

이상하게 도다이지에서는 양쪽에 두분뿐이네 하였더니.. 알고보니 2분은 타서 얼굴부분만 남았다고해요. 그래서 저렇게 따로 전시되어 있더라구요.

 

 

 

 

 

 

그리고 이곳은 바로 도다이지만의 포인트라고 할수 있답니다.

도다이지 본당 내에 커다란 기둥과 함께 구멍이 자리잡고 있는데 그 구멍은 도다이지 내에 자리잡은 대불전의 콧구멍 크기와 똑같다고 합니다.

그 구멍을 통과하면 무병장수한다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통과하려고 하는데.. 콧구멍이 저렇게 커?! 할수도 있지만 사람이 통과하기에는 조금 작기도 하지요.

 

마른 여성분.. 조금 마른 남성분도 비집고 들어서면 통과 하시는분도 많이 봤답니다.

아이들은 쉽게 통과하지요.

 

그 모습을 담겠다고 저와 하야나님 말고도 몇몇 사람들이 앞에서 사진을 찍으니 꼬마아이가 너무나도 재미난 표정으로 구멍에서 나오더라구요.

 

 

 

 

 

 

많은 카메라 세레를 받은 남학생도 브이질도 해주는 센스까지 발휘해주더라구요.

꼬마 여자아이도 어쩜 그리도 이쁜지~~~ 한번 안아주고 싶었어요. ^^;; 하지만 부끄러워 하더라구요.

 

 

 

 

 

 

1년만에 다시 찾은 나라현~!! 그리고 도다이지(동대사)...

가을이 물씬 찾아와서 곳곳에 붉은 단풍잎과 노오란 은행잎이 우수수수 가득하였어요.

 

기회가 되면 다음에 다시 가서 못봤던거 다시 느껴보고 싶어요.

 

 

 

★ 여행 다녀온 날 : 201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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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사진을보고 뭐하는곳인가 햇는데 무병 장수한다고하니 저도한번 통화해야할것 같습니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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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일본은 우리나라와 비슷한듯 하면서 확연히 틀린 느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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