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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4-02
[해외축제]-프랑스 파리 센 강에서 바캉스를 즐긴다. 파리 플라쥬!
유럽 > 프랑스
2009-09-02~2009-09-06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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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7월과 8월이 되면 파리에선  강변를 따라 모래사장이 펼쳐지는걸 볼 수 있다. 

마치 바닷가에 피서를 온 듯 아이들은 모래놀이 삼매경에 빠져있고 

어른들도 나름대로 바캉스를 즐기고 있다. 

이름하여 파리 플라쥬(파리해변)! 


















시간적이던 경제적이던 여유가 없어 바닷가로 피서를 갈 수 없는 파리시민들을 위해 

파리시에서 인공으로 모래를 뿌려놓고 만들어 놓은 인공해변인 파리 플라쥬. 

어디서 이런 발상이 나온건지는 알 수 없지만 생각만 해도 기발한 아이디어가 아닌가?






















멀리로 에펠탑이 보이고 각각의 독특한 멋을 지닌 아름다운 다리의 모습을 감상하면서 

유람선이 유유히 떠가는 센 강은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낭만적인데 

강변에 길게 늘어선 모래사장으로 인하여 그 낭만이 한층 더해지는 듯 하다.























파리를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생 미셸 광장으로 가기 위해 미셸다리를 건너면서 보게 된 파리플라쥬. 

마침 오늘이 파리플라쥬의 마지막 날이라니 다음 날 왔으면 아무것도 못 보았을게 아닌가? 

나름대로 행운인듯 하여 기분이 좋아진다.













거리엔 2층 관광버스가 쉴 새 없이 돌아 다니고 

관광객들은 파리의 경치를 감상하느라 카메라를 들이대며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 사이로 고개를 두리번 거린다. 

바캉스를 못 간 파리시민들은 센 강가에서라도 아쉬운듯 피서를 즐기지만 

세계 각국의 여행자들은 바로 이런 낭만적인 파리를 보기 위해 

일부러 파리의 여름 속으로 여행을 떠나온다. 
















미셸다리 위에서 센 강을 내려다 보며 유람선에 손을 흔들어 주다가 

다리 한 가운데에 우뚝 서서 동전을 던져주길 기다리는 

인간 인형인 이집트의 왕자 투탕카멘과 기념 사진도 한 장 찍으며 

생 미셸 광장으로 천천히 발 길을 돌려본다. 

햇빛이 유난히 찬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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